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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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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GRIT)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026.03.17 ~ 03.2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29p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일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 일본은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끼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워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48p 우리 대부분이 아직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고 외적 한계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 왜 있는지 확실히 확실하지도 않는 한계에 연연하는가?
63p 빛나는 인간의 업적이 실은 평범해 보이는 무수한 개별 요소의 합이라는 것이다.
65p “ 4년마다 돌아오는 올림픽 중계 방송이 최고의 선수를 볼 유일한 기회이거나 매일 훈련하는 모습은 보지 못한 채 경기만 봤다면 성공의 이유를 재능으로만 설명하기 쉽다.”
→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고 떠올리는 일반적인 생각도 마찬가지다.
68p “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68p “사고를 한 방향으로 모아 모든 것을 소재로 활용하며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부단히 관찰하여 어디에서나 본보기와 자극을 찾아내고 지칠 줄 모르고 자신의 방식으로 결합시키는” 사람들이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
79p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81p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 때는 들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큰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런닝머신이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82p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는 잠재력일 뿐이다. …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 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 우리가 투자가 능숙해지기 전까지는 비효율의 구간을 거쳐야 한다는 말을 강의에서 많이 들었다. 노력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잠재력이 있는지조차 할 수 없으며, 그저 삶에 안주하다 시장의 흐름에서 밀려나게 될 뿐이다.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투자적인 안목과 실력을 높인다고 생각하면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92p 열정이 폭죽과 같다는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친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 준다.
→ 일회성 투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투자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상위 목표인 비전보드를 작성하는 것이며 일을 달성하기 위해 단기성 열정이 아닌 방향이 명확한 꾸준함을 가져가야 한다.
93p ‘무슨 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어라.’
→ 1학년만 6번 한다고 해서 6학년이 되지 않는다. 상위 강의를 듣기 위해 도전하고 임보나 과제를 작성하면서 BM을 통해 조금이라도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96p 내가 말하는 열정은 … 동일한 최상의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 열정은 우선 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 나의 최상의 목표는 비전보드 금액을 달성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달성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101p 우선 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데 있다.
→ 원씽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의 의지는 항상 가득 차 있지 않고 타이밍을 맞춰야 하며, 우선 순위가 해야하는 일의 맨 앞에 항상 자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해야만 하는 단 하나가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197p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는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밤낮을 가리지 않는 수고, 좌절과 실망, 고군분투, 희생, 이 모든 것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207p 자기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하다. 일자리를 바꾸지 않더라도 생업에서 직업, 나아가 천직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 내 일에 대한 태도를 바꿔야한다. 직장을 단순히 ‘종잣돈이 나오는 곳’ ‘먹고살아야하니 가야하는 곳’이 아니라 내가 보람을 느끼고 성취할 수 있는 곳이라고 여기자.
227p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 나는 더 나은 내일, 더 성장하는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238p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 나는 할 수 있다. 해낸다. 해낼 때까지 한다.
246p 투지 넘치는 시각을 갖게 되면 근본적으로 사람은 실력이 차차 늘고 성장한다는 점을 인정하게 된다. 우리는 인생에 한 방 맞고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얻고 싶은 것처럼, 주변 사람들이 노력햇지만 성공하지 못했을 때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해석을 해주려고 한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내일이 있다.
259p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응원해주는 동료분들, 어려울때 질문하면 언제든 나타나 답변해주는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 함께하는 조원분들 모두가 있다!
285p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 처음 나의 그릿은 매우 낮았다. 그리고 이번에 1호기 경험 후 다시 측정했을때 아주 조금 올랐다. 자녀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릿’을 가지고 있냐고 한다면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반대로 아직 해낼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훗날 자녀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25년 9월 열중 당시>
투자라는 긴 여정에 즐겁게 ‘몰입’하고,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끈기있게' 해나가는 것.
그 마지막에는 후회없는 삶과 성공이 기다리고 있으리라는 믿음이 확신으로 바뀌기 위해선
해봐야한다.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그러니 계속 해보자!
<26년 3월 현재>
작년 9월에서 지금까지 오면서, 그래도 하고자 했던 목표를 해냈다. 포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만 놓아버리고 싶었고, 그러면서도 꼭 해내고 싶었다. 나의 경험을 되돌아보면 나의 ‘그릿’보다는 모두의 ‘그릿’이 나를 일으켜주었다. 원씽에서도, 몰입에서도, 월부은에서도, 그릿에서도 동일하게 언급하는 내용이 있다. 환경 속에 있어야 한다는 것.
혼자가 아닌,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나아가고 나보다 더 많은 경험과 안목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배워야만 성장할 수 있다. 이제는 ‘아, 그렇구나’라고 단순히 문장을 납득하기 보다는 조금 더 진심에 가깝게 이해할 수 있었다.
혼자라면 절대 해낼 수 없는 것도, 환경속에서 해내고, 해내다보면 나의 성장이 되고 ‘그릿’이 된다.
그 깨달음을 통해 이번에 책을 읽을때는 ‘그릿’이라는 개념에 대한 것 보다는
‘어떻게 그릿을 키울 것인지’ ‘그릿을 교육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나의 그릿이 향후 나의 자녀에게도 많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음을 배웠다.
나의 성장과정에서 아쉬웠던 부분, 내가 부족했던 부분,
그리고 늦게나마 내가 해냈던 부분, 도전하고 있는 부분,
많은 것들이 미래의 자녀에게도 나의 배우자에게도 나에게도
든든한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
<25년 9월 열중 당시>
<26년 3월 현재>
48p 우리 대부분이 아직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고 외적 한계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 왜 있는지 확실히 확실하지도 않는 한계에 연연하는가?
93p ‘무슨 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어라.’
1호기라는 가장 어렵게만 느껴졌던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는 조금은 헤맸던 것 같다. ‘이정도면 나도 많이 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했었다. 이번에 그릿을 다시 읽고 이전에 쓴 후기를 읽어보니 ‘2년만 해보자’ ‘월학까지 해보자’ ‘조금만 더 해보자’라는 결심들을 가득 적어둔 것을 발견했다. 그릿에서 말한 ‘그릿’을 나는 아직 제대로 형성하지 못했다. 이제야 출발점에 선 것이다. 앞으로의 단기적, 중기적, 장기적 목표에 대해 체크하고 매일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노력해야한다.
103p 끈질기게 상위 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 목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유연성이 필요하다. …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 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109p 어떤 장거리 여행이든 돌아갈 일이 생길 수 있다. 하위 목표를 포기하는 행동은 용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로는 꼭 필요하다.
→ 원씽의 ‘중심잡기’ ‘하위목표 설정’과 비슷하게 그릿에서도 우리는 ‘비전보드 달성’이라는 상위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각종 유리공 이슈나 상황 변화로 인해 집중해야할 일을 바꿔야할 때가 있음을 언급합니다. 이처럼 하위 목표를 전부 수정하거나 바꾼 경험이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상위목표로 다가갈 수 있게끔 수정하였는지 의논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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