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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0기 꾸준히 쌓은 5늘, 빼곡히 채운 투자 8레트 문잉] 4주차 강의 후기

26.03.25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1. 수강계기

    2022년 월부에서 첫 열기반을 수강하고 

    4년 정도가 지난 지금 중간에 휴식기도 있고 

    몰입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처음 보다는 성장한 지금 어떤 점이 새롭게 들리는지 직접 느껴 보고 싶었고  어떤 점이 새롭게  직접 느껴 보고 싶었고,

    또 너바나님은 지금의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그리고 내가 가려는 투자 방향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2. 수강 후 느낀점 위주!!

① 가치와 타이밍의 조화

나의 0호기, 1호기 그리고 현재 준비 중인 2호기 단지들을 복기해 보았습니다. 

내가 매수한 시점의 타이밍은 어떠했는지, 

그 단지의 본질적 가치는 무엇인지 분석해보니 앞으로 펼쳐질 시장의 흐름과 동반될 리스크가 비로소 입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② '매물'이 아닌 '입지'를 보는 눈 (부천·산본)

현재 관심을 두고 있는 비규제지역인 부천과 산본에 대한 설명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소액 투자금에 맞추다 보니 너무 구축인 단지들에 마음이 흔들리고 망설여졌는데, 자음과모음님은 "매물을 보는 눈에서 입지를 보는 눈으로 전환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 구축일지라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1시간 내외로 이동 가능한가?

 • 그 지역 내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수요가 충분한가?

 

이 두 가지 기준을 먼저 세우고 나니, 막연한 거부감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③ 어디에 투자할까보다 '더 가치 있는 물건'을 찾는 노력

비규제지역과 지방 광역시 사이에서 "어디가 먼저 오를까?"를 고민하며 갈팡질팡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상승 사이클을 완벽히 예측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선호도가 높은 단지가 더 빠르게 상승하기에, 지역에 대한 고민보다는 "내가 앞마당 중 가장 가치 있는 물건을 찾으려는 노력"이 먼저임을 배웠습니다.

 

④ 확신은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다

이번 강의 중 가장 가슴에 박힌 문장입니다. 동료들과 확신을 얻는 법에 대해 논의할 때, 자모님은 "확신은 수동적으로 생기는 게 아니라,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갖는 것"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기준은 월부의 클래식인 ‘저·환·수·원·리'가 되어야 함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외부에 조건에 의해서 확신을 얻는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내가 정한 기준의  한다면 확신을  라는 다짐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6개월 계획

열기반 수강 전에는 앞마당 안에서도 어떤 단지에 비중을 두어야 할지 몰라 그저 막연하게 'TOP 5나 뽑아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와 질의응답, 라이브 코칭, 그리고 조원분들과의 뜨거운 조모임을 거치며 제 계획이 선명해졌습니다

"6개월 내 비규제지역 2호기 투자!"

 


이번 열기반은 올해 한 결정 중 '신의 한 수'였습니다. 특히 너바나님을 직접 뵐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본으로 돌아가 저환수원리를 제 기준으로 삼아 

6개월 내 2호기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베니지기
26.03.25 13:34

곧하시는거죠??2호기~~^^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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