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가격을 추동하는 핵심은 금리가 아닙니다. 바로 유동성이죠.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금리 인하가 유동성의 확대를, 금리 인상이 유동성의 축소를 의미하기 때문에 금 가격이 금리 인상에는 부정적, 금리 인하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겁니다.”
>>2가지 포인트가 조금 인상 깊었는데, 실제로 금리 인하로 인해 유동성이 늘어나면서 금 값이 오르지 않는 시기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는 금값과 금리와의 상관관계를 보기 위해 미국 금리 자료를 가져온 점이다. 유동성이라는 것이 금리라는 것 뿐만 아니라 심리적요인도 중요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미국의 금리가 다른 나라의 금리나 유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미국의 금리 변화도 유의깊게 보게 되는구나러고 느꼈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