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상품이다. ETF는 상장되어 있어 주식 시장과 동일하게 실시간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펀드처럼 하루에 한 번 기준가격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낮은 비용과 높은 접근성으로 과거에는 소수의 기관과 부유층만 누리던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투자 기회가 이제는 모든 투자자에게 개방되었다. 이 점에서 ‘투자의 민주화와 대중화’를 실현한 21세기 최고의 금융 상품으로 불린다.
커버드콜 ETF의 장·단점
정기적인 인컴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이 커버드콜 ETF의 가장 큰 매력이다. 옵션 프리미엄 덕분에 배당주보다 높은 분배율을 기대할 수 있고 시장이 횡보하거나 변동성이 클 때도 투자자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가 가능하다. 옵션 프리미엄은 하락장에 완충재 역할을 해 시장 급락 시 손실 폭을 줄여 주는 다운사이드 완충 효과가 있다. 커버드콜 ETF는 수익의 안정성을 높이고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완화시키는 인컴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다.
반면에 상승장에서의 초과 이익 포기가 최대 단점이다. 시장이 크게 오를 때 옵션의 행사가 이상 상승분을 펀드에서 옵션 매수자에게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기초자산 상승 시에 수익률이 옵션의 행사가인 상한선에 묶인다. 실제로 2023년, S&P 500이 약 +26% 급등했을 때 커버드콜 전략을 쓴 JEPI ETF의 상승률은 +10% 미만에 그쳤다. 또 분배금이 고정된 게 아니어서 시장 환경에 따라 프리미엄 수입이 줄면 분배금도 감소할 수 있다.
커버드콜 ETF는 매월 일정 금액이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배재규 - 밀리의 서재
=> 새로운 내용들이 연이어 등장하는 가운데
그래도 익숙한 단어!! etf!!
ETF가 펀드를 상장시킨 것이었구나!! 그치 단일 종목이 아닌데 주식처럼 거래하고 있으니까 굳이 따지자면 펀드성격이구나를 생각못해봤다.
그 중에서도 커버드콜ETF 라는 종류가 있다고.
콜옵션을 팔아서 추가로 배당주보다 높은 분배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데
콜옵션이 뭐지? gpt씨가 또 알려줌. 이런 개념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라니!
커버드콜은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주가가 오른다는 쪽에 배팅을 하는 것인데 그래서 행사가가 낮으면 그만큼 이익이 날 확률이 높으니까 옵션가가 비싸고, 행사가가 높으면 싸진다!
오호. 안전마진 개념과 비슷하게 느껴짐.
그래서 가정을 해보면
지금 10만원인 주식을 9만원에 살 수 있는 3개월 만기 권리는 1.5만원에 파는 것이 etf
그래서 만약 이 주식이 3개월 후 15만원이 되었다면 etf는 1.5만원을 버는 것이고
옵션 매수자는 1주당 4.5만원을 버는 것.
반대로 8만원으로 떨어졌다면 옵션을 산 사람은 1.5만원을 포기하는 것이고 etf는 그대로 1.5만원을 버는 것! 하지만 etf도 옵션가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주식도 들고 있으므로 2만원 손실이 발생하는데 1.5만원이 남았으니까 5천원만 손실이 나는 거다.
오오…많이 벌지 못하지만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방법인 듯. 이건 지금처럼 등락이 심할 때보다 보합할 때가 유리하다. 수익은 애매해도 계속 프리미엄(옵션가)이 들어오니까!!
이거 쓰고 기사를 찾아봤는데
오 이제 난 이런 기사도 이해할수있는 뇨자.. ><


저자는 젊다면 변동성에 맞서라고 하셨네요. ㅎㅎㅎ
👉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너가 어떤 주식을 보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게 바로 콜옵션
👉 나는 10만원에 살 수 있음
👉 바로 15만원에 팔면 5만원 이익
✔ 이게 콜옵션의 핵심 매력
👉 굳이 10만원에 살 필요 없음
👉 그냥 권리 포기
✔ 대신 처음에 낸 돈(옵션 프리미엄)만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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