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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53] 월부챌린지 107회 진행중 : 3월 10일차 10억 달성기 필사 #18 천둥님

26.03.25

I 평범했던 삶

졸업과 동시 입사

남들처럼 진급하면 차사고 적금 부으며

평범하게 살았음

09년 입사 후배가 월급을 벌었다며 자랑하는 모습을 보고

주식에 손을 댓다 8천만 원 손해보며

적금이 최고라 생각하며 살았음

8천만 원 손실은 마이너스 통장을 선물했고,

이자가 아까웠던 저는 빨리 갚기 위해

살면서 처음으로 절약을 해봄

 

I 결혼

절약 하며 손실을 근로소득으로 갚아갔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5백만원 상태로

11년 결혼함

마이너스 5백이었지만

축의금으로 들어온 2천만 원 정도가 남게 됨

 

돈이 없었기에…

지방에서 근무했던 저는

사택에서 신혼집을 꾸림

결혼 6개월 후 수도권으로 발령을 받아

인천 지역에 전세집을 알아봄

이 당시 수도권 전세대란이었음

 

직장도 이유가 있었지만 자금을 고려해

섬에 들어가 살 수 밖에 없었음

섬에 들어가 산다는 슬픔보다 직장이 가깝다 위로하며

아내에게 미안했지만

별 생각없이 살았음

그러다 임차하고 있는 집에 가압류가 걸린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임대인이 개인회생을 신청한 상태였음

전세금이 소액이라 변호사 구하기 힘들었고

혼자서 전세보증금 반환 소송을 하며

다짐을 함

“이제는 전세는 살지 않겠다!!”

“월세를 살겠다!”라고 다짐함

→와 바로 이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하신 분이다, 글을 보다보니 내가 착각한 부분이 있네;;

 

다주택자였던 임대인을 보며

집사면!! “디진다”라는 생각만 함

알아보지도 않고 다주택자 포지션은 위험하고

집사면 어차피 일본처럼 간다고 막연한 믿음이 생김

우여곡절 끝 전세금을 반환 받고

다시 사택에 거주

그러면서 악착같이 돈을 모았고

거주기간이 끝나고

월세로 감

 

I 깨달음

14년 월세 들어갈 때

친한 동기는 서울에 분양 받아 전세를 세팅함

또한 대출을 이용해

실거주 집을 하나 더 장만함

19년 친한 동기와 소주한잔하며 이야기 하다

집값이 많이 올랐다며 내집마련을 추천

이 때 시세를 확인하며 충격에 빠짐

집을 사기 전엔 자산 차이가 거의 없었는데

5년 사이 10억 이상 벌어짐

올라간 아파트 가격을 보며

무슨 이런 세상이 다 있나?

현실을 계속 부정함

이 더러운 세상!

상대적 박탈감…

무엇보다

외벌이로 절약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아내에게

아빠가 최고라고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갑자기 상대적으로 벼락거지가 된 이 더러운 기분을

19년에 느낌

며칠을 부정했다

그리고 힘들었다

결혼 후 아등바등 수준이 아닌 거지처럼 살며

겨우 0억 모았는데

동기는 매년 가족과 매년 해외 여행에

명품 가방에

외식에…누릴 거 다 누리며

10억 이상 순자산을 형성함

정말 힘들었다

내집 마련을 처음으로 고민해 봄

자본주의를 모르고 산 대가가 너무가 크고 혹독함

그리고 또 현실을 살아감

계획이 없었다

걱정을 했지만 방법을 몰랐음

자본주의를 몰랐으니 어떻게 

돈을 불려나가야 할지 모름

이미 올라가 버린 주택 가격은 

부동산 투자는 방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던 어느날

 

I 다시 투기로

집사람이 송도에 분양을 받자 제안

불가능하지만 일단 넣어보자…

그러던 중 네이버 기사를 보며

OO지역 분양소직을 듣게 되고

송도는 가능성이 없다 판단해서

OO지역에 집사람과 동시 청약을 신청

묻지마 청약…

 

결과는 모두 당첨

비조정지역은 두명 다 계약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탐욕에 눈이 멀어

어떻게 잔금을 마련할까? 고민하다

당시에는 전세 투자 개념도 없었고 이리 저리 고민하다

동기가 했던 방법이 생각나 전세를 맞추면 잔금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에

2채 모두 계약을 함

그리고

행복회로를 돌리기 시작

당연히 1채당 1억이라고 생각했고

2채니까 2억 이렇게 여러채 반복해서

투자하면 금방 부자가 될 것만 같았다.

 

I 월부를 만나다

저의 생각을 들려주니

동기가 월부를 소개 해줌

신뢰하는 동기라 가입을 함

정말 이상한 곳이었음

매일 목실감을 작성하고

두려움도 컷지만 이렇게 열심히 살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믿음도 생겼던 거 같다

우선 팟캐스트를 정주행 했는데

이를 통해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는 것을 느낌

자본주의를 조금씩 알아감

투자가 무엇인지? 부동산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감

쏘스쿨 27기를 시작으로

자본주의 시작에서 살게 됨

이 이상한 곳이 마음에 들었고 

이상한 놈이 되어가고 있었음

 

I 월부 입성 후

기초반에서 마음가짐을 배우고 자본주의를 깨닫고 이 시장에서

플레이어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갖춰야 하는 태도를 배움

실준반을 통해 지역분석 방법을

실전반을 통해 임장의 두려움을 제거할 수 있었다

지투반을 통해 지방 투자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었음

월부학교를 통해

그동안 배웠던 기술 행동 태도를 견고히 할 수 있었다

묵묵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지내온 시간이 성장으로 이끌었고

늦은 나이에 성공하는 인생을 배워나감

 

I 슬럼프의 선물 1호기

월부 알기 전 분양 물건으로 1호기 투자를 늦게 진행

1호기가 늦어지며 슬럼프에 빠지게 됨

슬럼프에 빠졌을 때 거인에게 손을 내밀었음

너나위멘토님과 투자코칭을 통해 방향성을 정하고 위로를 받음

그래서 배운대로

2,800만원으로 1호기 투자를 진행

1호기를 하고 계속해서 월부학교 강의를 수강

광탈하면 기초강의를 듣고

상황이 아닌 본질을 보는 법을 배우며

저의 투자를 가로막았던 것들을 해결하는 방법 또한

배움

그 결과

한 채씩 너바나 레시피로 n호기까지 투자를 진행

→앞으로 언젠가 또 이런 시절이 올 수도 있으니 꾸준히 공부해보자

 

I 또 다른 벼락거지

19년 저와 같이 세상이 잘못되었다며

서울 분양 받은 동기를 부러워 했던 다른 동기가 있었다.

같은 현상에 세상을 원망하는 것은 같았지만

동기와 저는 다른 점이 있었음

저는 다행히…

9년 동안 근검절약하여 종잣돈이 있었고

그 동기는 없었다

그 결과

19년 수도권 외곽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실거주 집 마저 분양을 받지 못했다.

 

I 절약의 중요성

19년으로 돌아가

방법도 몰랐고 벼락거지가 된 허탈감으로

지냈던 시기

만약 9년 동안 돈도 모으지 않았다면

분양을 받았을까?

그리고 월부 입성하고 

N호기의 직원을 채용할 수 있었을까?

절약으로 모은 종잣돈은

위 모든 것을 선물해 주었다

 

I 투자의 결과

시작은 신입 시절과 같은 투지였지만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투자자로 성장하는 동안

부동산 투자와 태도를 배우며

한채 한채 투자를 진행했고

투기였던 문건을 투자로 변화시킬 방법을 

월부에서 배움

결혼 후 근로소득 만으로 근검절약하며 9년을 모은 자산보다

부동산 n채를 투자하며 200%이상 더 많은 자산을 형성하며

순자산 10억을 넘길 수 있었음

 

→투자자가 되기 앞서 종잣돈을 모으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듯,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기 위해서 근검 절약은 필수이다!! 명심 또 명심….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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