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할것]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후기 #26

26.03.25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도서출판 다크호스

읽은 날짜 : ~3/3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중꺾마 #노력 #열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서비스]

p33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업을 시작하면 처음 찾아오는 손님이 있기 마련이다. 이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진심과 정성을 다하면 한 명이 두명이 되고, 두명이 네명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온다. 이 단순한 진리가 바로 기적을 낳는 기술이며, 지금도 나의 가장 중요한 생존 전략이다.

 

p304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 최소한의 기준 위에 ‘플러스 알파’를 더해야 한다. 금전적 혜택이든, 두 배의 친절이든, 예상치 못한 추가 서비스든 그 무엇이라도 좋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을 제공하는 것, 바로 그것이 내가 추구하는 진정한 목표다.

 

[액션]

p44 손님을 끌어들이는 요소와 반대로 고객을 내쫓는 요소들을 꼼꼼히 정리해보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요소들은 곧바로 실천하며 꾸준히 유지했고, 부정적인 요소들은 서둘러 제거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6개월 이상 같은 시스템을 이용해 본 적이 없다. 

 

p67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p102 내가, 우리 가게가, 우리 회사가 상대 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감정을 흔들고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순간,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시작될 것이다. 

 

p139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가는 것이다. 

 

p175 새로운 일을 시도할 때마다 ‘무모하다’라는 말이 그림자처럼 따라 붙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는 주변에서 ‘안된다’ 라고 단정 지은 일의 절반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왔다. 문제는 단 한번에 성공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단 몇 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될때까지 물고 늘어진다. 주어진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간다. 세상은 원래 먼저 걸은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지도가 그려지는 법이다.

 

p184 ‘안된다, 불가능하다, 시기상조다’라는 말을 뒤집기 위해,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기 위해, 두세 배 아니 그 이상의 노력을 기울인다. 어떤 장애물도 두려워하지 않고 돌파하려 들며, 의심과 불안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확신과 믿음으로 채우려 발버둥 친다. 바로 이 과정에서 남다른 경쟁력이 생기고 성공 신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p217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느냐다.

 

[마케팅]

p43 ‘새벽 내내 불이 들어와 있는 간판’ → 한 명이라도 불 켜진 간판을 보고 약국의 존재 알리기

 

p57 향기 마케팅 → 약국 안 한약 냄새가 구매 욕구로 이어진다. 

 

 

[요약]

육일약국, 제조업, 메가스터디 등 공통점이 적은 산업군에서 중꺾마 의지로 성공해낸 저자의 마인드,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책

 

[남기고 싶은 한 문장]

p139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가는 것이다. 

+

p184 ‘안된다, 불가능하다, 시기상조다’라는 말을 뒤집기 위해,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기 위해, 두세 배 아니 그 이상의 노력을 기울인다. 어떤 장애물도 두려워하지 않고 돌파하려 들며, 의심과 불안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확신과 믿음으로 채우려 발버둥 친다. 바로 이 과정에서 남다른 경쟁력이 생기고 성공 신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댓글

우주추쿠
26.03.25 16:23

독서도 놓치지 않는 실행님 최고!!

달수우
26.03.25 16:14

오 실행님!!! 다 읽었어유?? 믓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