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정석대로 배우고, 행동하며 행복한 노후준비를 돕는 마그온 입니다~!
일요일 조모임 바로 다음날인 월요일 전체 독서TF 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다시 동료분들과 얼굴 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에 감사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행복한 성취주의자’ 책으로 독서 모임을 진행 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을 보며 ‘왜 이제 읽어봤을까?’ 할 정도로 저에게 의미가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책에서 중요하게 이야기 하는 자기 돌봄. 단순하게 나를 돌보는 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피곤하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내려 놓고 쉬는 것이라 생각하며, 마음적으로 부대 끼더라도 쉬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어 놀라 웠습니다 ㅎㅎ
적투 튜터님 께서 책에서 이야기 하는 자기 돌봄이란, 쉬어가는 포인트가 아닌 성장 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관점 포인트가 달라진다 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예시로 스트레스를 풀려면 개개인 마다 다른 행동 방법이 있듯, 각자 자기 돌보기 위해 어떤 행동, 마음을 가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저는 올해 들어 자기 돌봄 시간을 억지로 가져 보고 있는데요~ 아침마다 헬스장 가서 40분 정도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하루를 시작함에 있어 운동을 통해 성취한 기분이 들며 체력도 정말 조금 이지만, 나아 지더라구요 ㅎㅎ
무엇보다 몸이 아플 때가 많았던 작년 말과 다르게 덜 아프게 되면서 멘탈도 조금 더 말랑 말랑 해졌습니다.
제가 생각한 자기돌봄 이란 적투튜터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방향과 같았고, 돌봄을 시도해보며 내가 어떤 마음과 감정이 드는지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쉬는 포인트가 다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계속해서 시도하며 찾아 가야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 할게 아닌, 행동하며 나 사용 방법을 익혀 가는 것이 자기 돌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독서모임 이후 QnA 시간에서 저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쁘고 지칠 때 상황이 어려운지, 감정이 어려운지, 체력이 어려워서 힘든지 내가 어디에 휩쓸려 힘들었는지 복기 해보는것이 중요 했습니다.
이번학기 유독 바쁘게 지내며 후루룩 넘어 갈 때가 많았는데요. 복기 할 때면 더 해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럴때 일 수록 어떻게 우선순위를 채워 가야 할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의 어려움이 있을때 ‘감정복기’를 통해서 다시 그 감정이 올라 올때 빠르게 회복 할 수 있는 능력이 기르는게 저에게 중요 했습니다. 감적 기복이 있을때면 또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지나간다 생각하며 버티기만 했었습니다. 빠르게 회복 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스스로 복기 하며 스스로 방법을 찾아 나아가야 하는 점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ㅠㅠ
적투튜터님 감사합니다 :)
독서 TF마지막 모임에 가장 기대되는 시간이기도 한데요 ㅎㅎ 담보대출 부터 봄동비빔밥 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ㅎㅎ
웃고 떠들고 즐기고 그 안에서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들으며 뭉클 해지기도 했습니다. 1Q 3개월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투자 이외 다른 목표를 가지고 성장 하는 집단, 환경이 신기 하기도 하며 자랑 스럽기도 했습니다.
진담 튜터님께서 독서TF는 ‘자부심’ 이다 라고 이야기 해주실 때 앞으로 나도 TF 일원으로 자부심을 느끼며 즐겁게 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
3개월 짧았던 1Q 독서 TF가 마무리 되었고,
함께 해주셨던 동료분들과 진담튜터님, 적투튜터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1Q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