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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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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총평
감정적으로 성숙하다고 생각했던 불완전한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책에서 나온 내용을 내 과거 모습과 빗대어 보았을 때 부족했던 부분이 많이 보였다. 특히 나의 단점인 고민을 나누고 듣는 것에 대해서 만큼은 꼭 책에서 배운 내용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 더 감정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어떤 사건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차이다(페스팅거, 피그말리온)”
“일희일비 하지 말고, 그저 지금 이 순간 좋은 것을 보고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충실히 보낼 것”
인생은 내 뜻대로만은 되지 않는다.. 그저 일어난 결과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후속 결과는 달라진 다는 것을 책에서 배웠고, 지난 과거 일들에 적용해 보니 기가막히게 들어맞는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인생을 바라보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그저 지금 현재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충실히 채워나가려고 한다. 지금 이렇게 배울 수 있는 것에도 너무 감사할 뿐이다.
<All is well, I’m the best,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고민도 뱉을 수 있어야 하며 반대로 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
나의 단점을 책에서 콬 잡아주었다. 사실 최근에 이런 내 단점 때문에 여자친구와도 싸웠는데, 이 책을 읽으니 내가 얼마나 감정적으로 미성숙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이 책에서 배운 내용처럼 감정에 솔직하고 고민도 털어놓으며 들어줄 수 있는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이것 하나는 꼭 내것으로 만들고싶다.
<감정에 솔직할 것, 고민을 털어놓을 줄 알고, 반대로 그냥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ㅁ 필사
#감정을 컨트롤 하라.
[책] 일상생활에서든 직장생활에서든 감정 조절은 매우 중요하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터득해야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해 가진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타인의 존중을 받을 수 있다. 1) 잠시 멈추는 법을 배운다. 2) 목소리의 볼륨을 낮춘다. 3) 침묵을 답으로 삼는다. (36)
[느낀점] 감정을 컨트롤한다는 게 너무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막상 그 상황에 돌아서면 위에 3가지가 지켜질지 잘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꼭 해봐야 할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1) 잠시 멈추는 법을 배운다. 2) 목소리의 볼륨을 낮춘다. 3) 침묵을 답으로 삼는다. >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기보다 나에게 집중할 것
[책] 미움받고 있음을 덤덤히 받아들이자. 그러면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 대범한 인생을 살 수 있고, 그래야 우리의 인생을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채울 수 있다. (70)
[느끼점] 나 역시도 사람들에게 미움 받을까봐 노심초사한 적이 많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의미 없다는 것을 깨닫는 요즘이다.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없음을 알기에… 그저 남의 시선을 인정하고 그냥 나받게 살아가며 긍정 에너지를 가득 채우는 것이 정신 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감정을 조절하라.
[책] 문제에 직면한 상황일수록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이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작가의 말마따나 우리 모두에게는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 스스로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말을 핑계 삼아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것뿐이다. (76)
[느낀점] 무조건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며 이성적인 사고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야 한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쏘아대는 것이 그 사람의 표현 방법이라면 잘못된 것일까?.. 계속 들어줘야 하는 것일까? 공감해야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 책에서는 감정을 조절하라고 말해주고 있는데.. 어렵다..
#걱정을 사서 하지 말 것
[책] 신체적 고통과 양심의 가책을 제외한 모든 고통은 상상에서 나온다. (96)
[느낀점] 그 순간에는 너무 괴롭지만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결국 내 상상이 나를 갉아먹고 있더라..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걱정들을 사서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만드는 구절이다.
<걱정을 사서 하지 말 것>
#실패를 두려워 말 것, 성공의 과정이라고 생각할 것
[책] 우리는 모두 쉽게 성공하길 바라며 실패 자체를 꺼리고, 실패했다는 사실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러나 사실 성공은 무수한 실패를 경험한 후 남은 길 위에 있다. 그러니 어떤 일에 실패했다면 이는 그저 이 길이 아니니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라는 의미일 뿐이라고 받아들이자. (102) 평생 누워 있는 사람은 넘어질 일이 없고, 물에 나가지 않는 배는 전복될 일이 없다. 한 번의 실패로 그 자리에 주저앉는 쪽을 선택한다면 다시 실패할 일은 없겠지만 성공할 일도 없을 것이다. (105)
[느낀점] 실패를 두려워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 나 역시도 실패가 좋지만은 않지만 실패가 있고 그 과정에서 경험이 쌓여야 성공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 과정임을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긍정적인 플러스 사고
[책] 희망을 품고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진부한 일도 신기한 일이 될 수 있으며, 어려움 속에서도 내 일을 지속해갈 용기를 가질 수 있다. (113)
[느낀점]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기에 따라 달렸다고 생각한다. 매사 본인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임하는지에 따라 많은 일들이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채워 더 밝게 살아가야겠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한다.
[책] 감정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은 인간관계 중 타인의 의중을 잘 헤아리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은 절대 자기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타인을 존중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과 사랑을 받는 것이다. (122) 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당연함을 강요하지 말자. (124)
[느낀점] 절대 자기의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들어준다.. 아무말 하지 않는다.. 이게 과연 정답일까.. 좋아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말해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참 어렵네.. 타인의 생각을 존중한다. 존중한다. 존중한다. 강요하지 않는다. 강요하지 않는다. 강요하지 않는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한다. 당연하고 맞고 틀리고는 없다.>
#플러스 사고 유지
[책]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부정적인 말들을 되뇌는 버릇이 있다면, 그 비이성적인 생각과 믿음이 생활화되어 결국 부정적인 감정의 쓰나미에 잠기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부정적 자기 대화를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이를 긍정 에너지로 전환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183)
[느낀점] 생각하기에 따라 달렸다..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all is well, 사서 걱정하지 말자,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책] 앞으로의 일은 결코 고정불변이 아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것은 현명한 행동이 아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살면서 하는 걱정 중 90% 이상이 하나마나 한 것이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은 우리의 상상 속에만 존재할 뿐, 현실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뜻이다. 그러니 편안한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할 일 없이 앞으로의 일을 미리 걱정하거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앞당겨 해겨라려 하지 말자. 미리부터 하는 지나친 걱정은 일에 도움되기는 커녕 고민만 더할 뿐이다. (187)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며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기보다 현재에 충실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게 낫다. 내일이 지나면 또 다른 내일이 올 테니 말이다. (188)
[느낀점] 최근 매물 임장을 하면서 느낀점과 격하게 공감되는 문장이다.. 굳이 사서 걱정을 하지 말자.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 대부분이고, 시간이 지나면 이 일은 아무것도 아니고, 잘 해결되는 경우도 많더라.. 실제로 생각보다 그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고, 너의 상상일 뿐이다. 그러니.. 굳이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사서 걱정하지 말자. 잘 될 것이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all is well, 사서 걱정하지 말자,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내면의 소리
[책]우리는 일을 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자기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늘 일만 하지 말고 자신의 취미나 취향을 개발해 인생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보자. 우리가 더는 노력을 통해 무언가를 얻으려 하지 않을 때, 우리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93)
[느낀점]노력을 통해 무언가를 얻으려하지 않는다.. 참 쉽지 않은 것 같다..하지만 무작정 노력보다는 가끔 내 마음속의 이야기도 들어보라는 말 아닐까.. 솔질히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불안함이 있는 사람이라.. 그게 잘 될지 모르겠으나,, 나도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었던 적이 딱 한번 있었다. 내가 어떤 것을 통해 행복을 얻는 사람이구나를 알았을 때! 그리고 앞으로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태도를 관리할 것
[책]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태도로 삶을 마주하자. 내 감정의 주인이 되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 많이 발견할 수 잇을 것이다. 더는 다른 사람의 잘못에 화를 내지 않고 길가에 핀 예쁜 들꽃이나 나를 돕는 타인의 작은 손길에도 행복을 느낄 때, 우리의 마음에도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218) 일반적으로 사건 A는 바꿀 수 없으며, 각기 다른 생각 B에 따라 다른 느낌을 갖게 된다. 우리의 감정은 대부분 우리의 생각에 따라 좌지우지된다. (222)
[느낀점]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지 그 태도는 본인에게 달려있다고 말해 주는 것 같다. 나는 이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같은 일이라도 본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그 후속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 나도 무슨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부분을 보려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플러스 사고, 태도를 관리할 것>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 할 것
[책] 그러니 인생의 불공평함에 괴로움과 분노가 치밀어 오를 대는 덮어놓고 마음속의 불만을 표출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할 게 아니라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려 자신의 부족함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고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234)
[느낀점] 최근 여자친구와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감정 표현에 서투 나의 단점을 알게 되었다. 나는 무작정 참는 석격인데.. 돌아보면 그게 꼭 좋은 결과로만 이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솔직하게 내 마음과 감정을 포현하고, 그 과정에서 내 부족함을 명확히 이해하고 고치려는 행동을 해보려고 한다. “부동산 사장님과의 관계”에 있어 솔직히 스트레스 받았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진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 대화를 통해 내가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도 많이 알게 되었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며, 본인의 부족함을 이해하고, 고쳐야 한다.>
#완료주의
[책]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을 때 자신이 스트레스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실은 스스로 긁어 만든 부스럼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260) 완벽함을 위해 무수한 준비를 했더라도 실제로 행동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여전히 제로, 0이다. (261)
[느낀점]완료주의라는 말이 떠오른다.. 지금처럼 완벽하지 않더라고 꾸준히 행동하며 실패하는 과정을 반복해 조금씩 더 나아지는 나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얼마나 행복한가? 계속 성장할 수 있음에
<완료주의>
#페스팅거 법칙, 피그말리온 효과
[책]기분이란 햇살처럼 쨍할 수도, 먹구름처럼 침울할 수도 있는 것으로,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자기 자신의 몫이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부정적인 감정을 선택하면 나쁜 결과가 따라오고,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하면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276) 우리는 다가오는 불행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부정적인 감정이 불러올 나쁜 결과들을 막을 수 있다. 세상에 해결하지 못할 어려움이란 없다. 난관을 극복하는 사람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점은 일이 벌어진 후, 그 일을 처리하는 태도임을 잊지 말자. “페스팅거 법직 : 재수없는 일이 생겼을 땐,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한다.”(278) 우리가 무언가를 바라고 기대하며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뜻 “피그말리온 효과” 긍정적 기대→정확한 자아 인지 →적극적인 행동(284)
[느낀점]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메세지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건을 조절하진 못하더라도 그 사건에 대하는 내 태도는 조절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결과물은 달라진다라는 말.. 꼭 명심하고 꼭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겠다.
<페스팅거 법칙, 플러스 사고>
<피그말리온 효과, 긍정적 자기 암시, I’m the best>
#담금질
[책]당신을 죽을 만큼 힘들게 했던 시련이 당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 (293)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분석하고, 문제의 소지를 찾아내 해결하면 그뿐이다. (296)
[느낀점] 짧지만 강렬하다. 어쩌면 이게 인생의 전부이지 않을까? 무수한 실패를 통해 멈추지 않고 나를 더 나은 사람, 단단한 사람으로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 어떤 순간에도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이 시련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 뿐!!!
<인생은 담금질의 연속,, 견뎌라,, 더 강해질 것이니.>
#인생은 온전히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책]인생은 온전히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가 긴장을 풀고 평정심으로 모든 일을 대해야 하는 이유다. 그래야 기쁠 때는 안정적인 감정을 유지할 수 있고, 짜증이 날 때도 신속하게 괴로움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 (311)
[느낀점]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사소한 것에 일히일비하지 말고, 어쩔 수 없이 일어난 일에 너무 감정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로 이해된다.. 돌아보면 결국 그런 감정에 의해 손해를 보는 거은 나 자신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일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자..
<인생은 온전히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인정하고, 즐기자>
#본인의 감정에 솔직할 것
[책]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때 무조건 이를 억누르는 것은 매우 비이성적인 행동이다. 무조건 막는 것보다 적당히 풀어주는 게 낫다는 말이 있듯,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핵심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있다. 그러니 어떤 일로 말미암아 마음에 응어리가 생겼다면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억지로 담아 두지 말고 적당한 해소 방법을 찾아 감정을 털어내자.
[느낀점] 내가 제일 못하고, 내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의 고통을 남에게 나누고싶지 않기에 그저 내 속으로 계속 삭히며 속알이를 했지만.. 이젠 그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적절히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특히 소중한 사람에게는 감정을 적절히 표출할 수 있어야 된다고 최근 느끼고 있다..나도 잘 할줄 몰라서 너무 어려웠는데 한번 해보니 괜찮더라..?
<내 감정에 솔직하며, 표현하기>
#고민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둘 것, 잘 들어줄 것
[책]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해서 내가 남보다 못난 사람이 되지 않는. 끊임없이 신세 한탄만 늘어놓아서는 안 된다는 거이다. 물론 모든 고민의 원인을 남탓으로 돌려서도 안 된다. 고민을 듣는 사람은 되도록 “무위이위” 즉 아무것도 하지 않는 척하면서 할 일을 해야 한다. 쉽게 말해 일의 잘못이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에게 있든, 그가 말하는 타인에게 있든 함부로 평가하지 않고 그저 잘 듣기만 하면 된다는 뜻이다. 묵묵히 상대의 하소연에 귀를 기울여 상대에게 신뢰삼을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굳이 나서서 시비를 가린다면 상대는 입을 닫고 마음의 문을 걸어 잠글 것이다.
[느낀점] 고민을 내 뱉는 것, 고민을 아무 말 없이 들어주는 것.. 정말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이다..최근에 이것 때문에 여자친구랑 싸움을 한 적이 있다.. 여자친구는 다 알고 있다. 그냥 그저 오늘 있었던 일을 나에게 시원하게 털어놓으며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었다. 반대로 나는 그런 성격이 아니다. 오늘 있었던 일은 그저 그때 뿐이고 그저 지금을 여자친구와 함께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고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그래서 내가 달려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솔직하게 먼저 고민을 털어두고, 또 그냥 듣기만 하기로 했다. 시비를 가리지 않고. 그냥 우직하니 잘 들어줘야겠다.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두자, 고민을 들을 땐 아무말도 하지 말자. 그냥 듣자>
#쉴줄도 알아야 한다.
[책] 적당히 쉴 줄도 알아야 모도 마음도 축나지 않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338) 우리가 안 좋은 기분을 느끼는 이유는 대부분 이미 결정된 일에 미련을 두거나 일어나지 않은 일에 지레 걱정을 하기 때문인데,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득과 실에 연연해하지 않으면 우울했던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339)
[느낀점] 휴식이 중요하다는 부모님의 말이 다시 떠오른다.. 무작정 달리기만 하면 분명 지친다는 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에 이제는 나를 위한 휴식의 시간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뻐져리게 이해한다..
<잠도 투자의 일종이다. 수면시간 꼭 확보해라>
#인생이란..
[책] 인생에서는 이미 엎질러진 물처럼 한 번 벌어지면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많다. 하지만 한 번의 실수가 인생의 완전한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경험에서 교훈을 얻지 않고 무모하게 앞으로만 나아가서도 안 되겠지만,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지나치게 소심하고 우유부단하게 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후자의 경우 많은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이 어떻든 간에 우리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시간이 흐르고 상황이 변하면 우리가 힘들다고 생각했던 일도 그저 한때의 일일 뿐, 결국 다 지나가게 되어 있다.(345)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고, 성공하면 실패하기도 하며,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이다. 이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이다. 그러니 지난일에 너무 연연해하지도, 앞으로 일에 너무 겁을 먹지도 말고, 지금을 충실히 살아가자. 그래야 인생이 늘 즐거워진다. (346) 인생에는 여러 난관이 있게 마련이지만, 아무리 어려운 역경에도 탈출구는 있따. 이를 악물고 막다른 곳에 길이 열릴 때까지 버티든, 생각을 달리학 방향을 전환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든, 포기하지 않고 뭐라도 하면 길은 있다. (347) 가슴아픈 실패는 과거의 몫으로 남겨두고, 이를 발판 삼아 계속 앞으로 나아가자. 그러다 보면 결국 더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351)
[느낀점] 인생 선배가 후배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 같다..마음에 큰 위안을 얻는다. 결국 모든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시간이 해결해 줌을 이해하고, 그저 계속해서 도전해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아름다운 미래를 맡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믿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지금도 이렇게 배울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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