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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초✨️9할 준비 완료!! 0순위 선점하여 4계절내내 7(질)주하조!!🚘 _하쿠제니]_투자를 하며, 단 한번도 감정을 넣은 적이 없었다~NOT A BUT B!![열기 4주차 최종후기~🍀]

26.03.26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하쿠나마타타~🍀하쿠제니 입니다~😘

 

 열반투자기초반 4강 강의는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강의였는데요,

1500만원으로 시작. 

월급쟁이의 꿈인 은퇴를 이룬 멘토님 이시라 

더 감개무량한 강의였습니다~😉

&

이번 4주차 과제인

<나의 한달을 회고하며>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는~🤔??

 

INTRO(인트로)

 

 

-나는 2016년 월부까페에 지금은 전설이 된 유니콘과 같은책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나부맞>을 읽고 입문을 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났고 바로 월부활동을 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 

23년 월부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그 때 들었던 첫 강의가 바로 <열반스쿨 기초반>이었다.  

월부생활을 하면서, 투자에 있어서는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단 것을 알게 되었고,

1년에 한 번씩은 이 강의를 들으며 나를 다잡아 가는 시간으로 만들기로 다짐했다^^

 

월부인의 GD(지드래곤)=너바나님을 만나다~😜!!

 

월부은에 나오는 너나위님처럼, 

나도 언젠가는(?) 너바나님을 뵙고 싶었다..

실전반을 수강할 때, 

센스튜터님께 “튜터님이시면 너바나님을 자주 뵐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니

“너바나님은 튜터들 사이에서도 GD(지드래곤)같은 존재시라 뵙기 힘듭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연히 작년 11월. 월부콘에 참여하게 되었고, 

멘토님께 10초컷으로 달려가 싸인을 받았을 때,

멘토님께서 “이 책 절판 되서 구하기 힘드시지 않으셨어요(?)” 하시길래,

“처음 초판본 샀습니다. 멘토님 뵙기까지  10년이 걸렸네요^^”라고 하니

활짝 웃어주셨다.😌

 

그리고 2026년. 현재…

나는 건강적인 문제로 임장을 쉬고 있었고,

투자를 바로 하지 못하는 상황. 

약간의 슬럼프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 

그래서 이 강의를 꼭!! 들어야겠단 생각을 했고,

 “꼭!! 다시 너바나님을 만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결과..

멘토님을 만날 수 있었고, 

다시금 평범한 투자자의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 성공한 롤모델을 찾아 한번쯤은 만나보기~!!

💡: 돈으로 살 수 없는 귀한 시간을 갖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보기~!!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은~😌??

 

시간이 흘러 나도 세번의 수강을 하고나니,

매년 더 또렷하게!! 매년 다른 임팩트로!! 묵직하게 내 가슴에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영어실력이 느는것처럼(?) 들리는 것이 달라졌고,

처음 이 강의를 들었을 때

  그때와 지금 들은 강의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첫 수강 때는, 내가 노후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내 아이에게  내가 짐이 된다 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두 번째 수강 때는, 나의 노후가, 그리고 내 경제력이 우리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 

아이의 삶까지 바뀔 수 있다고 하니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그리고 비전보드를 계획하며, 좀 더 구체적으로 꿈을 꾸게 되었다.

-세 번째 들은 이번 강의에서는, 많은 부분이 변해있었다.

AI 시대에 따른 주식,코인 등 다른 자산들의 상승력과, 정보의 홍수속에서

더 이상 “생각”이 바뀌는 것 만으로 되지 않고, “실행력”을 빠르게 키워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몇년 동안 뼈를 맞고 충격이었다면, 

올 해는 나는 어떤 사람, 어떤 투자자가 되어야 할까? 라는 커다란 물음이 

더 강하게 생겨났었던 강의였다.😌

 


 

열반스쿨 기초반 최종 후기~!!😜

 

결국 중요한 건, 조급함이 아니라 방향이었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느낀 건
단순히 “부동산 투자”를 배운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를 

배운 시간이었다는 점이다.😌

 

강의를 들을수록 계속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다.
“나는 지금 어떤 차선을 달리고 있는가?”

지금까지의 나는 분명 근로소득 차선 위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성실하게 일하고,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책임을 다하며 살아가는 삶…

물론 그것도 너무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삶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분명한 한계도 있었다.


회사는 내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일하지 않으면 멈추는 구조 안에 있다는 사실.
그 현실을 마주하니 결국 답은 하나였다.
근로소득만으로는 부족하고, 자본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특히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부자는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본다” 는 말이었다.

그동안 나는 막연히
“이거 오를까?”
“지금 사도 될까?”
같은 질문을 더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질문이 바뀌었다.
“이 자산은 10년 뒤에도 가치가 있을까?”
“이곳은 사람들이 계속 살고 싶어 하는 곳일까?”
“이 가격은 정말 가치 대비 싼 가격일까?”

 

결국 투자란
오를 것 같은 무언가를 찍는 일이 아니라,
가치 있는 자산을 기준 있게 선택하는 일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

그리고 그 기준의 핵심은 늘 비슷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곳,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대체되지 않는 입지.

결국 자본은 그런 곳으로 흐르고,
좋은 자산은 불안한 시장에서도 버티고 살아남는다는 걸 배웠다.
그래서 이제는 단순히 “싼 곳”보다
“왜 사람들이 이곳에 살고 싶어 하는가”를 먼저 보게 된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또 하나는
두려움의 본질은 시장이 아니라 기준이 없음에 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금리, 세금, 역전세, 정책 변화 같은 것들을 무서워한다.
나 역시 늘 그랬다.
하지만 강의는 분명하게 말해주었다.
두려움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대비할 수 있을 때 줄어드는 것 이라고.

💡: 편익과 비용을 따져보고, 두려움보다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기~!!


전세금 상향 기준을 세우고,
현금을 보유하고,
입주물량을 체크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투자하면
막연한 공포는 관리 가능한 리스크가 된다.
그 말을 들으며
나는 시장이 무서웠던 것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상태의 내가 무서웠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 하나 계속 남는 메시지는
“잃지 않는 투자”였다.
강의를 들을수록 투자는 화려한 기술보다
결국 원금을 지키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평가를 알고,
가치를 알고,
내 기준을 세우고,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와 비교평가로 판단하는 것. 
이런 과정들이 쌓여야 비로소
‘감’이 아닌 ‘기준’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된다는 걸 느꼈다.

 

그 과정에서 앞마당의 중요성도 더 선명해졌다.
앞마당이 하나뿐이면
그 지역이 싼지 비싼지조차 알기 어렵다.
하지만 앞마당이 3개, 5개, 10개가 되면
비슷한 가격대 안에서도 더 좋은 입지, 더 좋은 단지, 더 좋은 선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결국 실력
내가 얼마나 많은 지역을 아느냐보다, 얼마나 비교할 수 있느냐 에서

 나온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임장은 다녀온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리하고, 비교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비로소 실력이 된다는 점도 다시 새기게 되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번 강의가 단순히 “몇 채를 살 것인가”를 말하는 강의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오히려 지금 시장에서는
무조건 채수를 늘리는 것보다
내 자산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한 채를 선택하는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 

는 걸 알려주었다.
기준이 바뀐 것이 아니라
시장에 맞는 전략이 바뀐 것이라는 말이 참 와닿았다.
결국 투자도 살아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늘 같은 방법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유리한 방향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걸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며 가장 많이 돌아보게 된 건
결국 문제는 시장보다도 나 자신이었다는 점이다.
조급함, 불안함, 비교의식, 그리고 스스로 만든 한계.
“늦은 건 아닐까?”
“지금이라도 가능할까?”
“남들은 더 빨리 가는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이 늘 있었지만,
강의는 말해주었다.
투자는 단기 게임이 아니라 장기 게임 이라고.


5년, 10년 뒤를 보는 게임에서
지금의 조급함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그래서 나도 이제는 조급함 대신 루틴을 선택하고 싶어졌다.
매일 공부하고, 기록하고, 비교하고, 복기하고 ,
내 실력을 한 칸씩 쌓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결국 기회를 잡는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 인상 깊었던 건
가족, 건강, 멘탈에 대한 이야기였다.


<가족은 팬이 아니라 편이라는 말.
건강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말.>


투자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몸과 마음이 무너지면 지속할 수 없다는 점이 참 크게 다가왔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무너지지 않고, 
가족과 함께 갈 수 있어야 진짜 의미가 있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결론 & 적용~!!✍️😌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을 통해 내가 얻은 결론은 분명하다.


투자는 조급하게 뛰어드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기준을 세우고, 버티고, 반복하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는 것.
감정으로 투자하지 않고 구조로 투자하는 것.
비싼지 싼지를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비교평가로 판단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내 삶을 실제로 바꾸는 건,
강의를 듣는 순간이 아니라 듣고 나서 움직이는 행동이라는 것.

결국 부자가 되는 길에 특별한 비밀은 없는 것 같다.


좋은 자산을 보는 눈을 기르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반복하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

 

이번 강의는 나에게 돈 버는 법만 알려준 게 아니었다.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다시 묻게 해준 시간이었다.

 

이제 나는 안다.
 -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것을.
- 집의 개수보다 중요한 건 자산의 질이라는 것을.
- 감정보다 기준이, 조급함보다 준비가,
막연함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카무라 미츠루-

 

 

"지금까지 투자를 하면서, 

단 한번도 감정을 넣은 적이 없습니다."

-너바나님-

 

 

 

 

결국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임을,
그리고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너바나멘토님♥️주우이멘토님♥️자음과모음멘토님♥️

그리고 선배와의 대화 진담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댓글

백만채봉
26.03.26 11:18

조장님~ 수강후기를 보면서 엄청난 성장을 하셨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4주간의 흐름과 깨달음들이 너무나 잘 느껴집니다!! 너무나 고생 많으셧습니다~~

ONEandonly
26.03.26 11:00

부자는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본다~ 후기에 열정과 설렘 같은것이 가득해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바다 윤슬
26.03.26 10:04

역시! 제니님 후기 덕분에 1강부터 4강까지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하면서 제니님도 많은걸 얻으셨겠단 생각이 드네요~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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