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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갱신권 사용하지 않은 8월 만기 전세입자가 나가겠다고 3월초에 연락이 왔다.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 여유롭게 생각하며 부동산에 내놓았는데
갑자기 세입자가 6월에 나가겠다고 다시 연락을 취해왔다
그런데 갈집을 계약을 한 모양이다.
(세입자도 나도 바빠졌다)
매번 들었던 강의에서 세입자가 나갈때 날짜를 고정시키지 말고
꼭 상의해 달라고 하라고 들었는데
내 상황이 되고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마음이 수선스러웠다.
소심하게 ‘미리 말씀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라고 밖에 못했다.
갱신권이 아니기 때문에 계약서상 만기인 8월에 전세금을 내어주면 되는데 (내생각)
6월에 갈집이 생겼다고 하니 6월에 최대한 맞춰서 전세를 빼야겠다 생각하며
부동산에 연락해 전세금을 낮춰서라도 맞춰달라고 했다…(왜그러냐….)
여기까지 일을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강의를 어디로 들었는지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들을땐 '아~~~ 당연한거 아냐??' 했던 일들이
막상 닥치고 보니 생각처럼 되지 않고 또 내맘대로 대응이 안되는 걸 느꼈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진짜 내가 생각했던게 맞는지 의심먼저 들게 되고.
막연하게 안다고 생각했던 게 100% 정확하게 아는게 아니었다.
이번 양파링님 강의를 들으며 새롭게 안 내용들도 많았지만
알았던 내용들이 다시금 들리는 내용들도 많았다.
강의만 듣고 안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정말 투자를 해보고 그 상황에 닥쳐봐야 정확하게 공부하고 배운다는 걸 알았다.
그전에도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셨겠지만 내용이 다르게 들렸다. ㅋㅋㅋ
양파링님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1호기 걸음마를 떼며 첫 전세 맞추기를 하는데 걱정이 되면서도
정말 공부를 많이 해야 겠다고 느꼈다.
그저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내 물건의 전세금을 얼마로 맞춰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없이 부사님이 말씀하시는 금액이 내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높아서 인지
속으로 좋다고 생각하며 부사님 하는대로 이끌려 가고 있었다.
역전세 아니라고 기뻐만 하면서…
내 전세 뺄때 내가 주도적으로 전세 셋팅금액을 알아보고
주변 상황, 주변 단지, 해당 아파트 가격,,,, 등등
파악해야 할 것이 너무도 많다는걸 알았다.
적용할 점.
모든 강의 내용과 칼럼들, 다른 분들의 경험담 등등
하나도 허투루 듣고 읽고 하지말고
상황에 나를 넣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공부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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