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9기 열중이 좋아하는 부의라빈스31조 둥댕] 그릿열중49기 열중이 좋아하는 부의라빈스31조 둥댕] 그릿 후기

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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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처음 읽어본 그릿은 정말 어렵고,,, 잘 안읽히는 책이였다.

하지만 뒤로 가면서 조금씩 재미를 느껴서 뒤쪽 읽을 땐 막판 스퍼트가 좀 났던 것 같다.

그릿,, 그릿을 갖고 있는자. 그릿 척도가 높은 사람들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나와 비슷하다고 느낀 부분도 있었고, 

아 나는 저렇게는 못하겠는데 하는 부분도 있었다.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꼈고,,,

부동산과 사업 모두 실패 했다, 끝났다가 아니라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

3. 읽은 날짜:26.03.16 ~ 26.03.26

4. 총점 (10점 만점): 7/ 10점

 

본-깨-적

  1. (본) p45 골턴은 아웃라이어에게는 세 가지 두드러진 특성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 그들은 비범한 ‘재능’과 함께 남다른 ‘열의’와 ‘열심히 일할 능력(노력)’을 지니고 있었다.
    p67 “아무도 예술가의 작품 속에서 그것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지 못한다.” 니체는 말했다. “그 편이 나은 점도 있다.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나 반응이 다소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깨) 흔히 난다고 하는 사람들을 절대 이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열의와 노력이 없으면 흔히 성공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될 수 없다고 느꼈다
    (적) 나에게 재능은 실행력인 것 같다. 이 재능으로 열의와 노력을 키워 쉽게 실패했다고 낙담하지 말고 꾸준히 해보자.

     

  2. (본) p135 여러분이 살면서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직업으로 삼으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여려분의 열정을 쫓으십시오.

    (깨) 나는 내 열정을 쫓아 휴직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해보려고 했다. 잘 된 부분도 있고 안된 부분도 있다.

    (적) 실천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도 생겼고,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3. (본) p150 단지 어떤 일을 좋아한다고 그 일을 뛰어나게 잘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잘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에 서툴기 때문입니다.

    (깨) 성공했다, 잘한다, 부럽다 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다 처음은 있었고 노력이 있었다.

    (적) 나도 부동산과 사업을 꾸준히 하여 누군가에게 저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노력하는 사람이 될것이다.

     

  4. (본) p160 당신도 열정을 쫓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품은 열정이 없다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열정의 대상을 찾아라. 

    (깨) 나의 열정에 대한 것은 무엇일까? 호기심일까? 관심일까? 잘하는 것에서 나오는 우월감일까? 

    (적) 내가 좋아한다. 열심히 한다는 것들을 나열하고, 그것들부터 찾아봐야겠다.

     

  5. (본) p282 양육에 관한 연구에서 발견된 중요한 결과 중의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깨)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인 상대방한테도 중요한 문구인 것 같다. 나는 누군가한테 전달하려고만 하고 수용하려고 하는 자세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적) 한번 더 들을려고 의식적으로 생각해보기.

     

  6. (본) p323 집단에 맞추려는 동조 욕구는 매우 강력하다. 역사상 중요한 심리학 실험들 중 일부는 개인이 자신과 다른 행동이나 사고를 하는 집단에 금방 동조하게 되며 이는 대체로 무의식적으로 이뤄진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

    (깨) 환경 세팅은 필수다!!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 안에 들어가자!!!

    (적) 실준반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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