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어려운길로 들어가서 쉬운 길로 나온다. 이게 인생의 선순환이다.
어려운 길이 진정 가장 쉬운 길이다.
우리는 대답하는 데 익숙해져 있어서 문제다. 질문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현재 생활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건 생각을 하지 않아서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생각을 하라. 생각을 위해서 질문을 던지고,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 책을 읽어라.
어느 순간에는 돈을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때 진짜 세상이 보인다. 내가 태어난 이유를 알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의 답을 알게 된다.
나이를 먹으면 내 몸의 모든 부분이 쇠락한다.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색깔도 어두워지며, 머리카락도 흰색으로 변한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모든 것이 흐릿해질 때 단 하나 반대로 갈 수 있는 게 있다. 바로 눈빛이다.
독서를 통해 걱정과 고통을 없애면 그 자리에 그만큼의 열정이 생긴다. 이것이 성장의 선순환이다.
사람마다 때가 다르다. 남과 비교하지 마라. 남들도 당신을 신경 쓰지 않는다. 자유롭게 당신의 속도대로 살아라. 그래야 지치지 않는다. 그래야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서두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지옥인 것이다.
역진은 낮게 나는 새다. 이상을 보지 말고 현실을 보라. 꽃밭은 이상이다. 현실은 장미 한 송이, 백합 한 송이, 국화 한 송이를 심는 것이다. 아래로 시선을 돌려 현실을 보라. 100억 매출은 이상이다. 지금 당장은 100원, 1000원을 버는 데 집중하라. 진리는 항상 낮은 곳에 있다.
독서를 통해 당신의 우주가 커지면 서재에 꽂힌 큰 우주의 책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그때 그 책을 당신의 우주에 담으면 된다.
왜 석학들이 똑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겠는가.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바뀌었고, 고민하고 있는 질문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때 그 책을 읽고 그때 그 말을 듣고, 깨닫지 못했던 것을 지금은 알아챌 수 있다. 그러니 제발 들었던 이야기이지만 듣길 바란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꿈을 달성한 이후에 더 잘 살아가기 위함이다. 인기, 돈, 권력을 가진 이후의 삶. 이걸 독서를 통해 준비해두지 않으면 내가 힘을 가진 이후 내면의 어둠이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더 커진다.
우리는 지금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가, 아니면 실패하기 위해 노력하는가?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우리는 무조건 성공할 것이고, 그러니 당연히 성공한 이후의 삶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긍정 확언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이다.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천지차이다. 우리는 알고 하자.
사람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아.
배낚시를 하다가 다른 포인트로 이동할 때 어떤 사람은 커피를 마시며 쉬지만 어떤 사람은 낚싯줄이 상하지는 않았는지, 매듭이 잘못된 곳은 없는지 낚싯대를 점검한다.
개념은 그야말로 ‘넘치는 너의 생각을 깎아라’라는 말이다. 무서운 말이다.
공격은 잘하지만 수비에 허점이 있는 선수는 공격을 더 훈련시킨다
후회 대신 앞으로 나아가는 말을 내뱉자. 김치를 안 싸 왔으면 가는 길에 사면 되고, 두꺼운 옷이 없으면 추운 곳 대신 따뜻한 곳에 가면 되고, 어제 책을 못 읽었으면 오늘 읽으면 되고, 창업을 못 했으면 지금부터 준비하면 된다.
놀더라도 성공한 사람들 근처에서 놀아라.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들이 ‘부’라고 생각한다. 번듯한 아파트, 고가의 차, 명품 가방과 옷까지. 하지만 전쟁이 나서 폐허가 되었다고 생각해봐라. 아파트는 무너지고, 차는 망가지고, 가방과 옷은 너덜너덜한 거적때기가 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안에 있는 힘이 부라면 내 주위가 폐허가 되어도 내가 살아 있는 한 그 부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내 재산이 모두 잿더미가 되어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사람.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유대인들이다. 유대인들이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가지고 다니는 역량’ 때문이다.
진정한 부는 내 안에 쌓는 것이다. 몇백억 짜리 건물, 몇천억의 예금이 있다 해도 전쟁이 나서 다 쓸어버리면 아무 소용 없다. 화폐도 제 가치를 잃는다. 폐허 속에서 내 안에 쌓아둔 부, 즉 그 에너지로 다시 부를 일으켜야 한다. 이런 사람은 세계 어디에서든 맨몸으로 부를 쌓는다. 이런 에너지를 쌓는 과정이 독서의 고통이다.
아침에 가장 맑은 영혼으로 제일 먼저 책을 손에 잡자.
그는 우리 인생에 돈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깨달음에서 오는 쾌락이다. 그 깨달음으로 타인의 성공을 도울 때 느끼는 만족감이다. 이런 느낌이 돈을 쓰며 느끼는 쾌락보다 훨씬 좋다는 걸 탈레스는 알았다.
안정安定 1.바뀌어 달라지지 아니하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함. 2.분쟁과 분란 없이 조용하고 평안한 상태를 의미한다. 분쟁 이외에도 변화가 없는 상태를 안정이라고도 말한다. 정의를 보고 이렇게 깨닫는다. ‘아, 안정은 결코 좋은 말이 아니구나. 그래서 안정을 좇는 삶이 힘들구나.’ 안정은 한마디로 ‘변화가 없는 상태’다.
모든 현실은 우리 내부에서 생겨나는 것이지 결코 밖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독서를 독려하는 책이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해, 그리고 본인이 그동안 책을 통해 만났던 세상에서 깨우쳐왔던 진리를 이 책에 담아내려 노력했다.
부는 외부에 있지 않고, 나의 내면에 쌓이는 것이다. 주변이, 이 세상이 폐허가 된다해도 부를 내면에 쌓은 사람은 다시 맨몸으로 부를 일으킬 수있다. 내면의 부를 쌓는 것은 독서를 통해 가능하며 삶에서 경험한 것을 독서의 힘을 빌어 깨달음을 얻고, 그것들이 쌓이면 어느새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삶속에서 많은 도전들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있게 되는 지혜가 되어 내 삶에 작용된다.
자유롭게 나의 속도로 살아내는 삶속에서 고통스러운 독서가 지나간 자리에는 또다른 열정이 자리잡고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삶을 살다가 백발이 되고 얼굴은 주름져있을지 언정 나의 눈빛만은 깊고 선하고 맑게 늙어가길 바란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진정한 부는 내 안에 쌓는 것이다.
후회대신 앞으로 나아가는 말을 하자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읽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이기적인 나의 모습에서 진정 남을 위한 생각을 할 수있는 사람이 되길.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밀리84p :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들이 ‘부’라고 생각한다. 번듯한 아파트, 고가의 차, 명품 가방과 옷까지. 하지만 전쟁이 나서 폐허가 되었다고 생각해봐라. 아파트는 무너지고, 차는 망가지고, 가방과 옷은 너덜너덜한 거적때기가 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안에 있는 힘이 부라면 내 주위가 폐허가 되어도 내가 살아 있는 한 그 부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내 재산이 모두 잿더미가 되어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사람.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유대인들이다. 유대인들이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가지고 다니는 역량’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