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셀링으로 돈 벌어요
[3차 얼리버드]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초딩 아들 둘과 8개월 딸 하나를 키우고 있는 도하지맘 입니다.
극 I성향이라 놀이터에서도 조용해서 도하지맘이 누구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는 기초반4기, 중급반5기에 이어 실전반1기 수강중이며
현재 육아휴직중이지만 내년에 복직이 아닌 퇴사를 꿈꾸는 세 아이의 엄마 입니다.
어느덧 셀링을 처음 시작한 지 4개월차가 되었네요.
기초반과 중급반을 들었으면 최소 상품DB가 2천개는 되어야 하는데
2월 중순부터 이사에 아이들 전학과 입학으로 상품을 하나도 못 올리고 있습니다 ㅜㅜ
제 현재 DB수는 1,473개 이며 2월중순까지 등록한 상품으로
감사하게도 3월매출 100만원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4개월동안 셀링을 하면서 터득한 개인적인 노하우(?) 몇 가지를 적어봅니다.
1.키워드!!
제가 적은 상품수로 이렇게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키워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온라인 쇼핑을 굉장히 좋아하고 많이 합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쌓아온 내공(?)이 있지 않았을지…..
‘내가 소비자라면 이 상품을 구매할 때 뭐라고 검색할까?’
‘이 상품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곳은 어디일까?’를 생각하며 키워드 작업을 했습니다.
그 결과 몇백개 몇천개의 대량건은 없었지만 10개 이상 주문이 17건 들어왔습니다.
2.잘나가는 상품 재고 보유
대량위탁판매는 재고를 보유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나
판매를 하다 보니 잘나가는 상품이 몇 가지 있는데
품절도 잘나고 재입고 되는데 2~3주 소요되는 품목들이 있습니다.
두 번 품절을 겪고 2주판매 분 재고 보유를 결정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품절이 되었을 때 제 상품만 노출 및 판매가 되고
이게 앞으로도 노출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마켓지원 프로모션은 무조건 참여
지옥션,11번가에서 마켓과 판매자 반반부담의 프로모션이 거의 매달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참여합니다.
참여한다고 역마진이 나지 않습니다.
마진율이 줄어들 수는 있으나 이 판매량이 쌓이면 노출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마켓별 주문건 수를 보면 지마켓이 제일 많습니다.

이게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셀링을 시작했던 4개월 전이 생각납니다.
4시간밖에 못 자면서 가공을 하면서
‘이게 맞나?’,'포기할까?' 여러 번 생각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선배 대표님들의 매출 인증 후기를 보면서
마음을 다잡고 힘내서 가공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저 역시 셀링을 시작하시는 후배 대표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용기내어 이렇게 몇 자 적어 봤습니다.
시작하셨다면 믿음을 갖고 천천히 가더라도 끝까지 해보세요!
힘들게 가공한 자식같은 DB는 복리효과를 불러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어 준답니다.
가공을 열심히 해서 상품수를 더 빠르게 늘렸다면
지금보다 매출이 더 향상 되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실전반도 시작되었고 다시 가공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다음 인증 후기는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누적 매출 천만원 달성 되는 날 다시 글을 남겨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화이팅!!
댓글
4개월만에 월매출 100만,,! 축하드립니다, 대표님의 행동은 여느 셀러못지않게 빠르게 판단하시고 행동하시는듯합니다. 그것이 빠른 성장의 효과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경험과 시야의 차이가 있어서 다른분들의 한걸음이 대표님은 큼직한 한걸음이 되지 않았을까요 ㅎㅎ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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