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육아휴직중인 아이셋맘 도하지맘 입니다.
저는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도전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
몇년전에 굉장히 유명하신분의 강의도 들었었는데 들어도 모르겠더라구요
소싱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매업체는 어떻게 골라야하는지 강의만 듣다가 때려쳤는데
민군님 강의는 사업자등록부터 하나하나 세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시키는대로만 했습니다.
처음 12월17일 제품등록을 시작으로
딱 과제만큼만! 1주차에 50개, 2주차에 100개, 3주차에 150개 등록을 했고 오늘 200개 등록하려고 합니다.
첫주문은 12월 23일 첫등록 후 1주일 지나고 등록상품수 150개 였을때 들어왔습니다.
그 기분은 첫주문을 받아보신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이걸 왜 주문했을까?’ 싶으면서도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또 잠잠하다가 1월1일 새해 선물처럼 두번째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두번째 주문이 들어올때까지 하루에도 수십번 uos에서 주문수집을 눌러보고 설정이 뭐가 잘못되었나 생각도 했네요😂
하루에 투자한 시간은 4~5시간정도 였습니다.
6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맘처럼 많은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했네요 ㅜㅜ
현재 상품 수 380개정도 인데 하루에 1건정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급반에 가서 더 많은 상품등록을 하면 매출이 얼마나 들어올지 너무 기대 됩니다.
한달간 기초반을 들으면서 느낀건 ‘지금 내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건 가공뿐이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일단 가공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놀이터 덕분에 한달새에 제가 이만큼 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동기님들 감사드리고 기초반 4기 동기분들 같이 열심히 해서 월천클럽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