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외벌이 투자자
인생 터닝포인트는 월부 였음
→나두 그런 듯,,,월부를 알기 전과 알고 나서가 많이 바뀌었다
I 물려받은 절약 습관, 80% 저축
항상 부지런하셨던 부모님은 새벽 4시부터 해질 때까지
N잡러셨음
돈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다 하심
자수성가로 단칸방 월세에서 1층 마트 있는 3층 건물까지 올리시는 동안
자가용은 오토바이였음
마트 운영을 위해 첫 차를 뽑았고 그 때 고3이었음
어렵게 버신 소중한 돈이라는 것을 알기에
어렸을 때 학용품 사고 남은
몇십 원도 챙겨와 엄마 드림
부모님께 배운 절약 습관으로
직장인 되어서도 차곡 차곡 모음
월급의 80%를 적금으로 넣음
회사 기숙사 거주하고
밥도 회사에서 해결되므로
돈을 쓸 일이 없었음
그러다 남편 만남
오피스텔 전세로 시작
남편은 당시 학생 신분으로
더 알뜰하게 살아야 한다 생각
I 아들 둘 맘, 터닝포인트를 만나다
결혼 6년 차, 드디어
소중한 두 천사가 와주었다
오피스텔이 비좁게 느껴지고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니 가격이 어마어마ㅠㅠ
전세 대란으로 5천만 원씩 전세가 오르던 시기였고,
그마저도 씨가 마른 상황
아이들이 자라며
내집마련의 꿈을 꿈
책도 읽고 특강도 들었지만
답을 찾기 어려웠음
우연히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찾아옴
월부은의 저자 너나위님의 특강을 듣게 된 것
“바로 이거구나, 이건 외벌이인 나도 해볼 수 있겠다”
그렇게 월부에서
19년 실준반 6기로 시작
I 김치찌개집에서 얻은 확신
코로나 이전 월부에서는 평일 강의가 끝난 후
밤10~11시 김치째개집에서 새벽까지
선배튜터님들과 Q&A 시간이 있었음
둥그런 테이블에 모여 앉아
선배님, 너바나님 입을 보며 이야기 나눔
돌아보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음
그렇게 뒷풀이를 하고 오면
남편은 이해를 못 함
남편과 충돌이 있었지만 계속 강의를 수강
I 투자자로 고군분투 성장기
실준반에서 너나위님이 하신
‘1년에 앞마당 10개 만들어보라’는 말을 그대로 실천
투자공부를 하는 사이
회사에서는 부서가 없어지고 생김
회사에서 미운오리새끼 취급을 받았지만
투자자로서의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음
I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월학 반장이나 독서모임 리딩을 하다보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요?’
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는다
치열한 월부 생활 3년을 뒤돌아 보니
매일매일 할 일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3년이라는 시간이 쌓이기 시작함
3년을 돌아보니
“어떻게 이렇게까지 했지?”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3년 전 그날부터
저에겐 투자 뿐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인 사업, 투자, 상속 중
투자뿐
→나도!!
우리는 지금까지 해냈습니다.
오늘도 갑니다.
내일도 계속 가야합니다.
그것이 앞으로 바라는 더 여유로운 삶
부자가 되기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I 이제는 믿습니다
비전보드에 적힌
은퇴 목표금액은 30억이다
자본주의를 알기 전
월부에서 투자를 배우기 전엔
이 목표가 얼토당토 않다고 생각함
월급을 쓰지 않고 알뜰살뜰 모아도
월 2백만 원 모으기 힘이 드는데…
4인 가족 외벌이로
회사를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지 모름
앞으로 10년 더 다닐 수 있다고 해도
2백만 원X12개월X10년=2억 4천만 원
하지만 3년을 치열하게 보낸 지금,
은퇴 전 30억 달성이 가능하다는 믿음과
투자자인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다
앞에 먼저 가신 선배님, 멘토님들이 가신
그 길을 따라 꾸준히만 해간다면
모두 할 수 있다
I 진심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 이렇게 많은 분들이 힘든 시절을 꾸준히 투자 공부하며 나누며 성장해서 10억 달성을 하셨다는 글을 보며 나두 할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다. 월급만 모아서는(사실 삼형제 교육비에 생활비에 모을 수도 없는 상황;;) 절대루 노후를 책임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안다!!! 나에게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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