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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기 9해줘0(월)부 자산소득으로 20억 가조. 빙그레제미] 4강 후기

26.03.29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열반스쿨 기초반_90기_26년 03월 4강 후기

●초심찾기 

-열반기초는 나의 새로운 비전보드를  쓰기 위함이였다. 

  목표를 점검하고 이뤄야 할 것들을 구체화 하기 위해서, 뭘 더 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이다. 

●변화의 시작점 

▶1~2강 후기

1~2강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목표 자산을 이룰 때마다 해야 하는 “자산을 쌓는 방법이 달라진다는것”. 

1천만원모을때, 1억 모을때, 10억모을때.30억을 모을때.

여기서 자산에 따른 자산 모으는 방법이 달라야하는 것을 깨달았고

그 방법이 궁금했지만, 문득 드는 생각이 재테크 기초반에서 깨달은 나의 문제점 

그건"실력"

나의 꿈 목표는 1번은 

"2035년 12월 31일에 순자산 54억을 달성"하는 일이었다. (25년까지 꿈쓰기 1번)

그런데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추가된 문구는 그에 걸 맞는 돈그 릇(실력=경험,해결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더 나아갈 방법만 아는 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력을 갖춰야한다" 내면에 소리가 매우매우 울려펴진다..

그 실력,경험이 없다면 숫자 늘리는 것은 결국 그릇을 깨지게 만들 것 같다는 무서움이 느껴진다.

▶3강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수익률과 수익금

   난 수익률 계산을 못한다. 

   이 사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  수익성(수익금+수익률)

 - 수익률= 수익금 /투자금(매매가-전세가)

 - 수익률=(투자 수익 - 투자 비용) / 투자 비용 *100%

아직도 모르겠다..

  그리고 드는생각은 이걸 못하는건 실제 비교평가 등 투자시뮬레이션을 안해서 그런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임장보고서에 마침표를 안 찍어보았으니 수익률 계산도 못하는구나.

  앞마당 1개마다  수익률 계산까지 해봤다면 적어도 비교평가에 3개 만해도 수익률 3번 계산 X 10번 = 30번은 해봤을텐데.. 

   여태 뭐했나? 

  저 수익률 계산에 익숙해질려면 100번정도해야한다 생각하고. 

   한 앞마당 당 최소3개면 앞마당 34개

                               5개 비교하면 앞마당20개  

                               10개 비교하면 앞마당 10개 . 

     그럼 앞으로 10개씩 비교하고 수익률 까지 계산해면 익숙해지겠구만. 

▶4강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자모님의 강의는 집중이 잘되고 재밌어요~

  찾게되는 강의입니다.

 24년도보다 건강해지신것 같아서 다행이에요~건강챙기시면서 강의하시니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멀리 있어서?  닮고 싶은 언니이고, 옆에 있는면 겁나 혼날 것 같은 언니..

 너무 그만두고 싶은 직장. 집중 안되서 하는 업무 실수들..

교감 선생님 등장 이야기에 위로 받았습니다..(나만 집중못하는게 아니였구나.:^^::)

감사합니다:)​

  "확신과 믿음" 그걸 만들어주는 변화,행동,경험한 시간(기록) 그리고 결과와 실력. 따라오는것이 "돈과 부"

  임장보고서란 뭐지?라는 물음만 훅 던지고, 

  그냥 써내려간 보고서.

   6개월뒤 투자를 목표로 썼지만  

  앞마당이 채 되기도 전에 1호기를 하고,

  그 1호기하기 전 겪은 임장경험과 네고경험들.

  그리고 오르지않는 시간과 내 자산에대한 믿음, 내가 놓친 물건들에대한 복기들 하지만 ..

  이게 맞나?라는 의심들과 물음들.

​​

  그리고 지금도 채워야하는 건 능력. 실력.경험.

  지금의 나는 운이 많이 따랐다는것.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쌓아올리지않으면 무너질 것같은 자산이라는 것.

  절대 잃을 순 없기에 월부강의를 듣고있다.

  실력을 쌓고 경험을 쌓아야한다 것. 

   공부해야 최소한 내 그릇을 넓히기전에 깨지지않을 "힘"을 가질수 있다는것. 

  임장보고서도 임장도 “내가 보는것” 이라는 월부의 글을 본 것 같다.(어디선지 기억은 나지않는다ㅜㅜ)

  이 말이 기억에 남는 단 건 왜 그런지 알게되었다는것인가 싶다..

  임장을 가서 지역에 대한 아파트에 대한 생각을 기록하는 임장보고서란 작업은

  내 스스로가 행동하고 생각한 것을 기록하여 선택,투자하고 복기하고 다음에 더 나은 선택과 행동을 하기위한 

  확신과 믿음이 생기는 시간들이다. 

  

  그걸, 문득 이번에 깨달았다. 

  왜 난 내가 산 물건이 좋은 물건인지를 튜터님에게 물어보고 다녔을까?

  그들에게 왜 확신을 듣고 싶어 했을까?

  내 스스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 임장보고서에 그 선택과 확신을 담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 내 임장보고서를 어떻게 해야하지?

  

  난 수지 임장보고서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딱 6개월뒤 투자를 목표로 만든 6번째 앞마당이였고, 

   투자를 고민하고 비교평가와 수익률을 기록해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고를 해보았고

  살려고 머리를 싸맸고, 매물을 보려고 평일에도 달려 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투자를 못하고 8번째 앞마당에서?;;)

 

   그리고 비교평가의 재미는 수원시 임장보고서(2번째)에서 느꼈다.

   앞의 임장보고서들에서 비교평가를 안 한 장표가 기억에 남아 시간을 가지고 비교평가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때이다.

    (왜 A가 B 보다 나은지 생각하고 살 건지 다른 걸 살 건지 기록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오래해야하는 투자. 

 내 확신과 믿음으로하는 투자. 

 내가 한 행동에서 답을 찾자면(NOT A BUT B 는 아닐 수있다.ㅠㅠㅠㅠ) 

 

 이룰 수 있는 목표와 금액을 명확히 정하고 (1호기 갈아타기 또는 남동생 내집마련도와주기)

 공부는 아너스되서 계속하기 

 비교평가는 투자금 상관없이 앞마당 생활권내에서 내생각을 적어서 마구마구해보고.

 기록은 블로그에하기.

  

 그렇게 1년 일단 하기 (앞마당 3개 만들고,실전반 가기)

 -여태 실전반은 막 열심히해야하는 집중해야하는 반이라서 자신이 없어서 신청을 안했다. 

  그런데 "아는걸 "행동"으로 옮기고 "습관"으로 만드는 단계라는 의미에서 실전반 이라면 

   당연히 가야하는 곳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1년 더 해보는걸 생각하자.

● 앞으로 6개월 계획(목표 세우기)

 '강의마다 앞으로 3개월/6개월 계획세우기가 과제인가?.. 그렇게 계속.. 하기만들기?'

 - 4월(실준반)

 - 5월(서투기)

 - 6월(임장특강+열반스쿨 중급반)?

 - 7월(지투기) 또는 (내마기)

 - 8월(실전반) 또는 (내마중)

 - 9월(임장특장+열중) 또는 (내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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