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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 마음을 다 해 늘 배움을 추구하는 투자자
마음철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읽은 ‘그릿’
독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상 깊은 부분
(p.159) 초보자에게 새로움은 이전에
접촉한 적이 없는 대상이다. 반면에
전문가에게 새로움은 '이전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대상'이다.
▷ 전문가도 아니면서 어줍짢게 알고
까불고 있었던 거 같다. 익숙한 영역에
더 집중하면서 나는 더 성장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고, 시간이 쌓이면 결국
성공할 것이라 안일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전문가는 다르다. 스스로
자기 자신만의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내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익숙하든 익숙치 않든 어떤 영역에서
이전과는 다른 차이를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전문가인 것이다.
나는 그냥 임장 기술, 임보 쓰는 기술이
익숙해진 사람들 중 한명일 뿐이다.
그러니 거만하게 굴지 말자.
임장에서 한끗을 다르게 가져가기 위해서,
임보에서 한끗을 다르게 가져가기 위해서,
나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다.
험블 튜터님, 센쓰 튜터님, 샤샤 튜터님처럼
질적으로 다른 무언가를 고민해야 한다.
임보를 쓰지 않아도 임장하며
잠정적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사람,
임장하며 임보에 쓸 내용을 미리 정리해
임보 쓰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그런 사람을 목표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 BM #1 임장 하며 임보 바로 끝내기
(질적으로 다른 임장을 목표로 행동하기)
(p.162)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몇 년째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열정이라고 부를 수
없다면 관심을 어떻게 심화시킬 수 잇을지
살펴보라. 당신의 뇌는 새로움을 갈구하기
때문에 다른 일로 옮겨 가고 싶은 유혹을
느낄 것이며 그것이 가장 타당한 행동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몇 년 이상
지속적으로 노력해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니아만이 알아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를
즐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p.169) 전문가들은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흥미롭게도 많은 이들이 아무도 보지 않을때
연습하기를 원한다.
(중략)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 물론 그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그들은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 혼자 연구하고 혼자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연습하고 의식적인 노력을
해야 괄목할 성과를 얻어낼 수 있다.
그런데 나는? 환경만 생각하면서 혼자
깊이 고민하며 노력하지 않았다.
심각한 문제다. 누군가가 지켜보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를 위해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행해야 한다.
객관적으로 돌아봤을 때 내가 부족한
부분을 제대로 채워넣어야 한다.
▶ BM#2 그래프가 아닌, 현장 비교평가 추가!
(비교평가를 늘 그래프로만 하는게 문제임)
(p.183) 열심히 하는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 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p.238)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p.247) 나는 성공하지 못한 간부들은
‘안주’해서 그렇다고 말해왔는데 곰곰이
생각할수록 그게 아닌 것 같더군요.
진짜 원인은 '나는 더 배울 것이 없다.
이게 나다. 이것이 내 방식이다.'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 이게 제일 문제였음. 성공하지 못한
간부들의 공통점이라니.. 더 성장할 게
있나라고 생각한 건 결국 더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한거랑 똑같다. 진짜 거만..
이렇게 사는 것은 내 선택이고, 결국
이렇게 해도 끝까지 버티기만 하면
성공한다고 생각한 것도 자기합리화.
물론 복덕방 아주머니들처럼 할 수도
있겠지만, 내 인생 뿐만 아니라 내
가족의 인생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책임져야 하는 내가 그정도의 안알함으로
책임지겠다고 하는 게 가당키나 한가.
나만의 인생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들의 인생까지 책임지려면
그 무게에 걸맞는 노력과 행동을 보여라.
무조건 더 배운다. 어떤 환경에서든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든 더 배운다고
마음 먹고 스스로 되뇌이며 행동한다.
무조건 말이다.
▶ BM #3
배우고자 하면 어디서든 배울 수 있다!
(하루 하나씩 배운 것들 정리하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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