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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3.16~2026.3.24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고도 쉽지 않은 특성인 듯했다. "일이 잘 풀릴 때는 잘해내지만 잘 안 풀릴 때는 무너져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과의 면담에서 거론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
-> 대학교 들어갈 때, 한 지인분께서 해주셨던 말씀 중에 '내가 집중할 한 가지 분야를 찾고 졸업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내라'고 조언해주신 적이 있다. 돌이켜보면 그분은 이미 그릿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계셨던 거 같다. 아쉽게도 나는 대학 시절 그 말씀을 잊고 지내다가 취업 준비를 하며 이력서를 쓰던 시점이 되어서야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다행히 지금은 내가 몰입하고 싶은 분야를 찾았고 힘들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갖추게 된 거 같다.
투자 공부 또한 마찬가지이다. 처음에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혼자 공부를 시작했고 -> 더 깊이 있는 이해와 실력 향상을 위해 월부 커리큘럼을 수강하게 되었다. -> 처음 배울 땐 모든 게 새롭고 흥미로웠지만 -> 부동산 시장이 점점 과열되면서 내가 기대했던 만큼 투자 기회를 찾기 어려운 상황을 마주면서 포기하고 싶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멈추기 보다는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투자 역량을 꾸준히 쌓으려고 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크고 작은 고비를 많이 겪겠지만 이 과정이 결국 성공으로 가는 길임을 알고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어느 날은 바텐더가 조퇴했는데 그때도 같은 일이 벌어졌조. 또 어느 날에는 점장이 그만두는 바람에 직원을 교대근무시키는 방식을 배웠고요. 6개월 동안에 그런 식으로 매장의 모든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결원이 생겼을 때 선뜻 나서서 큰 도움을 주는 행동은 승진을 염두에 둔 계산된 행동이 아니었다.
사실 열정과 끈기는 손익 계산이 맞지 않는다.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그렇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타당할' 때가 많다. 몇 년 뒤에야 투지의 결실을 거둘 수도 있다.
-> 나는 회사가 정말 바쁜 시기에 신입으로 입사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없무를 배우게 되었다. 그때는 승진이나 평가를 의식한 것은 아니었고 부족한 일손을 채워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
당시에는 가끔 내가 손해보는 것 같은 마음도 들었는데 돌아보니 그 경험들은 나의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되어 있었다.
앞으로도 눈앞의 보이는 성과를 계산하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선택을 하고자 한다. 하기 싫거나 힘든 일처럼 보일 때에도 모든 일은 나중에 다 나에게 돌아온다는 말을 기억하며, 꾸준히 성장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한다.
우선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 데 있다.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직업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심한 갈등을 겪을 것이다. 마음속의 나침반은 둘 또는 셋, 넷, 다섯이 아니라 하나여야 한다.
-> 이 글을 읽은 이후, 매일 아침 출근길에 '오늘 하루 중 제일 중요한 한 가지 일'을 정하고 그것은 최대한 오전 내에 끝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실천해보니 원씽 성공률이 높아졋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그 날 하루의 목표가 에전보다 일관되고 집중력 또한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때로는 경로 변경도 필요하다_
그릿은 그 속의 모든 하위 목표가 하나하나를 어떻게든 끝없이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
보다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낭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는 않길 바란다.
-> 작년에 다짐했던 부분이었는데 그새 까먹고 원래의 나로 돌아갔던 거 같다. 하위 목표를 수정하고 과감히 삭제할 수도 있는 판단력을 기르도록 해보자.
시작도 잘해야죠. 하지만 시작을 잘하기는 쉬워요. 마무리는 말 그대로 '마무리'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였다.
-> 이제 어떤 일을 반드시 해내고 싶을 때 '마무리를 잘 해내자'라는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자 한다.
강의를 들을 때에도 시작할 때의 다짐도 물론 중요하지만, 끝났을 때 내가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를 명확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나는 이번 열중 강의를 통해서도 그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는데,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이번 한 달 목표는 4권의 책을 완독하며 나의 독서 역량을 점검해보고자 하였다. 4주차 초인 지금 4권의 책을 다 읽음으로써 목표를 이루게 되었다. 이를 통해 '잘 마무리'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성공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몸소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끝까지 해내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꾸준히 이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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