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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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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GRIT)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3.22 ~ 3.27
4. 총점 (10점 만점): 9.0/10점
지난 번에 몇 점을 줬는지 모르겠으나, 여전히 읽기 쉽지 않은 책이지만
3독 이상 다독으로 조금 더 눈에 들어왔고, 본깨적 할 것들이 많아졌다.
e북 513P
- 27P :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 84P :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이었다.
- 89P :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 때문이다.
- 146P :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은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 147P : 그릿이 발달한 사람은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 260P :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평생 봐았기 때문이다. 목적의 힘을 목격했던 것이다.
- 400P : 성공이 결코 끝이 아니고, 실패는 절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용기이다. (새옹지마의 일화)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88P : 실제로 완성한 사람은 뒤이어 연극으로 상연하거나 책으로 출간하더군요.
→ 완료주의로서 완료에 대해 성공한 사람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 또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89P :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 때문이다.
→ 투자에 적용한다면 이전에 노력한 것이 아무것도 (물론 자산이 남겠지만)아닌 게 될 수도 있겠다.
→ 멘탈의 연금술에서도 지속성의 중요함을 언급했다.
- 100P : 열정을 찾으러 다닌 것이 아니라 열정을 만들어냈다.
→ 어떻게 열정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 108P :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 220P : 노력하면 도전을 두려워하기보다 수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나는 노력을 안/덜했을까? 부동산 공부를 통해 계속 도전을 시도했기 때문에 수용하는 법을 배워 매수할 수 있었을까?!
- 266P :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
→ 어떻게 이 고통을 극복할 수 있을까? 더 큰 고통을 극복하면 이전 고통은 없어지게 될까?
- 370P : 우리가 사는 환경이자 동일시 대상인 ‘문화’는 우리 존재의 거의 전부를 형성하는 강력한 힘이다.
(환경의 중요성)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104P : 내 모든 행동의 추진력이 될 철학이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는 행복한 부자로 살기 위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
→ 그런 시간이 필요하고, 조금씩 시간을 들여 만들고 싶다. 만들겠다!
- 106P :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 상위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어두고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붙여두기
-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이 원인을 탓했다.
→ 낙관론자는 모르겠지만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연습을 하다보면 낙관론자가 될 것 같다.
- 295P :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려면 위의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 라고 자문하기를 권한다.
→ 지능과 재능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새롭게 하길 제안한다. 독강임투를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목표에 대해 희망을 가지지 않을까? 재능보다 2배 중요한 것은 노력이니!
- 349P : 당신의 자녀가 완성을 경험하게 하라
→ 어떤 부분에 대해 완성을 경험하게 해줄 수 있을까?
→ 월부 강의를 통해 (미국주식, 아파트 매수 등)완성, 성공에 대해 기억을 심어주면 어떨까?
- 382P : 더 이상 아무런 힘도 낼 수 없는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한 발짝씩 떼다 보면 도저희 불가능할 것 같던 일도 달성할방법이 생기도는 한다.
→ 자포자기 대신 뭐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생각하고 행동하기. 관련 책 읽기 등
- 406P : (동생에게)다음 단계들을 계획할 수 있게 자네가 도움을 줘야 해.
→ 코칭 > 계획 > 실행 > 복기 > 휴식 및 수정 > 다시 실행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 117P : (현재 내가 아침마다 하고 있는 긍정 확언 중에 한 줄이다.) 노력이 재능보다 두배는 중요하다.
→ 재능보다 2배 더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 189P : 1만 시간의 법칙 (매주 35시간씩 약 5.5년)
→ 2024.9월부터 시작했으니 1년 차감하고, 앞으로 최소 4.5년 정도만 더하면 되겠다!
- 나는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 라는 희망을 품고 스스로에게 도전적으로 말했다.
→ 운이 좋았다. 하지만 궁즉통. 행동을 했다.
제 9장 다시 읽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 통제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
(e북 266/513)
이 중대한 실험은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중략)
최근의 실패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이를 털어버리고, 결국에는 승리했던 다수의 경험을 기억해 냈을까?
[발제문]
승리했던 다수의 경험이 없다면 또는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었다면 어떻게 무력감을 극복했는지? 자신만의 노하우나 경험을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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