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가격
2. 저자 및 출판사: 롭 딕스 /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3.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유동성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완벽한 이해
STEP2. 책에서 본 것
p31.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이 약속이 가능하기 위한 절대 조건은 2가지다.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p36. 돈의 3가지 역할은 교환의 매개체, 가치 척도, 가치 저장 수단이다.
p42. ‘이 집을 사려면 몇 파운드가 필요한가?’가 아니라 ‘이 집을 사려면 몇 온스의 금이 필요한가?’라고 물으면 1970년이나 2020년의 집값이 거의 비슷하다.
p65. 정부는 명시적으로 적정한 인플레이션을 원하고, 때로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이 디플레이션보다 낫고, 인플레이션은 사람들로 하여금 ‘돈이 일하도록’하며, 인플레이션은 채무자에게 이득인데 정부가 가장 큰 채무자이기 때문이다.
p106. 중앙은행은 규제와 금리를 통해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친다.
p120. 경제 규모 대비 부채의 크기를 측정하고자 할 때는’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라는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계산식을 사용한다.
p.129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
p131.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p133. 지난 30년 동안 차입 비용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차입 비용을 낮추는 2가지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기 위해서, 그리고 GDP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그런데 의도와 달리 GDP가 크게 성장하지 않았다. 이유는 가계부채의 90% 이상이 주택담보대출이기 때문이다.
p135. 부채를 결정하는 건 숫자가 아니라 심리다.
p137. 정부가 직면하는 또 다른 문제는, 경기침체가 재집권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모든 것이 알아서 정리되도록 잠시 놔뒀다가 부채 수준이 낮아지면 거기부터 다시 시작해보자’라는 입장은 타당한 조치일 수 있지만, 선거에서 표를 얻기는 힘들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사람들이 빚을 지는 일을 주저할 때 정부가 직접 나서서 돈을 풀기 시작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140.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p214. 금융 시스템이 지금껏 걸어온 궤적을 충분히 이해하고 내놓은 예측은 방향성 측면에서 맞을 확률이 높지만, 변화의 시기나 규모까지 확실히 알 수는 없다.
p218.우리는 높은 인플레이션 시대로 접어들었다. 왜냐하면 ‘세계화의 정점’을 지났기 때문이다.
p224.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5가지 원칙
p235.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거용 부동산이 유리하다. 저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싼 비용으로 대출을 활용할 수 있고,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하며(잠재적 임차인이 지급할 수 있는 최대 임대료는 그들의 소득에 의해 결정되는데 소득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하기 때문), 부동산의 자본 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p259. 준비 되지 않은 이들에게 경제 시스템은 가혹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한 사람들에겐 위기조차 기회일 수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2. ‘이 집을 사려면 몇 파운드가 필요한가?’가 아니라 ‘이 집을 사려면 몇 온스의 금이 필요한가?’라고 물으면 1970년이나 2020년의 집값이 거의 비슷하다.
p140.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p235.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거용 부동산이 유리하다. 저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싼 비용으로 대출을 활용할 수 있고,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하며(잠재적 임차인이 지급할 수 있는 최대 임대료는 그들의 소득에 의해 결정되는데 소득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하기 때문), 부동산의 자본 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댓글
또지또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