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이사랑맘]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독서후기 #10

14시간 전

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오늘은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이 책은 월부 추천도서인데 2015년 책이어서 사두고 좀 망설이다 읽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동산의 흐름과 원칙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쓰여진 시기와 상관없이 유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기는 간략히 써보겠습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2. 저자 및 출판사: 이재범, 김영기 / 프레너미

3. 읽은 날짜: 2026.3.29 완료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부동산 가격 흐름의 이유를 데이터를 활용해 보여주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부린이라면 꼭 읽어야 할 기본적인 책이다. 

부동산도 역시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움직인다. 수요는 늘어나는 구조니 공급을 조절해야 한다. 한국은 일본화 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 주택가격은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미분양이 늘어난다고 가격이 꼭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금리가 오른다고 가격이 꼭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실거주하는 주택 면적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인구가 줄어든다고 해서 필요한 주택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므로 실거주 집 마련은 필수요건이다.

이런 내용들을 데이터와 숫자를 통해서 보여준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부동산 공부는 필수고 집을 매수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이미 매수를 했다. 이젠 이 내용을 밑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고민하고 모색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25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타이밍을 맞춰 주택을 구입하려 한다. 주택을 구입하지 않는 이유는 더 떨어져서 손해를 볼까 두려워서다. 주택을 구입하는 이유는 더 올라가서 나만 소외될까 못 견뎌서다. 그리고 주택가격이 오를지 떨어질지 알 수 없어 구입을 망설인다. 분명히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 볼 때 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 이야기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가 구입하자마자 오른다는 뜻은 아니다. 구입하자마자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주택 한 채는 구입하라고 권한다. 투자 목적이 아닌 거주 목적으로 말이다. 올라도 걱정하고 떨어져도 걱정해야 하는 주택을 구입하라는 것이 아니다. 마음 편히 더 이상 집 걱정을 하지 말고 살아갈 수 있는 주택을 구입하면 된다. 주택을 보유하지 못했거나 안 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떨어지면 망설이고 올라가면 매수한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상승세가 꽤 길게 이어질 때 구입하는데, 거의 예외없이 그 이후는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치를 떨며 다시는 주택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버거운 이자를 견디지 못해 손해를 보고 팔아버린다. 

그렇다. 주택 구입을 권고하지만 무리한 주택 구입을 권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주택을 구입하면 된다. 

 

 요즘 부동산이 아닌 셀링에 빠져 있어서 안되겠다 싶어서 읽은 책입니다. 역시 어떤 분야든 기본에 충실한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내가 거주할 내집 마련은 꼭 해야 한다. 중요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불변하는 원칙이 담긴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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