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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3월 28~29일 목실감시금부

26.03.30



1. 무사히 도서관 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오늘은 그래도 좀 했다. ㅎㅎㅎ 가장 시간많은날이라 공부 많이 채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진짜 건강이 최고다 ㅠㅠ (한번 망가지니 일주일이 엉망이었음 ㅠㅠ)

3. 일상으로 잘 돌아와 하루하루 잘채워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4. 치킨 먹어 행복한 딸내미 볼수 있게 해주신 트라랑님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썼어요...ㅎㅎㅎ)

5. 저녁시간은 좀 쉬면서 여유있게 보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월 29일 일요일

1. 오늘도 어김없이 무사 새벽기상 감사합니다 .

2. 부탁한 프린트 신문지 꼼꼼히 챙겨준 내동생 감사합니다 .진짜 너밖에 없다 ㅠㅠ

3. 푹자고 눈뜨니 너무 늦... ㅠㅠ 꺠워준 우리딸 감사합니다 .

4. 시금치 무치기 진짜 버거웠는데 아주 맛있게 잘드셨다는 아버님. 맛있다는 신랑과 딸. 보람 넘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간만에 어머님과 잠시통화. 언제든 만나고 싶은 시어머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종교와 안맞지만 다음생이 있다면 어머님 딸로 태어나고 싶어라...ㅋㅋㅋㅋ(부러운 신랑...저런 어머니를 만나다니 운도좋지..)

5. 오늘도 데리러 와준 신랑과 딸 감사합니다 .

6. 스터디 운영자에게 솔직한 상태보고 하고 진단받아본 결과. 올해 합격...어려울것 같아져서 우울했지만 그래도 스스로를 메타인지 하고 앞으로 남은기간 어떻게든 하는데까지 해보겠다고 다짐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7. 우울한 마음 들어주는 소울메이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 말을 어쩜 이리 이쁘게 하는지... 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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