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 마지막 열기 조모임에서 역시나 많은 이야기 들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 책 읽으며 나의 오만함을 알게됨에 감사하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다. 내가 정답이 아니다.
- 아들이 꼭 안아줘서 감사하다.
- 부업 강의 재미있어서 감사하다.
칭찬
- 조모임 늦지 않게 참석한 나 자신 칭찬해. 아들도 일찍 재웠다 굿굿굿
- 조모임 끝나고 부업강의 하나 들은 나 자신 칭찬해. 종잣돈 모으기 프로젝트 ㅋㅋ 열심히 해보자.
- 독서도 놓치지 않은 나자신 칭찬한다. 점점 루틴이 잘 진행되고 있어.
- 과자 안먹었다. 과일 먹고 끝낸 나자신 칭찬해.
반성
- 오늘은 열심히 산 거 같다. 일도, 공부도, 또 육아도? 아들에게 짜증내지 않았다. ㅎㅎ
확언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은퇴가 두렵지 않다.
나는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나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부동산 시장에 가늘고 길게 남아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