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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p.14 당신이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돈과 행복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p.20 돈을 사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돈으로 정의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
p.39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한다.
p.57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극대화하라
p.67 내가 아는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가장 만족하는 사람들이다. (중략) 행복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면 충분해. 나는 내가 가진 것과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만이 행복의 왕관을 쓸 자격이 있다.
p.112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중략) 이렇게 자문해보라. 자신의 소유물로 남의 이목을 끌면서도 속으로는 불행한 삶을 원하는가, 아니면 아무도 당신의 소유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침마다 행복한 마음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가?
p.146 소비를 자랑하기보다 자기가 쌓아 올린 것을 자랑하라. 당신이 일궈낸 가정, 사귄 친구들, 소중히 쌓은 추억, 힘들여 축적한 지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때로는 돈을 들여 추억을 만들고 친구나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에게 삶의 의미를 안겨주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p.174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p.241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서두르지 말고 초조해하지도 마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 오랜 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중략) 지속 가능한 투자의 핵심은 단기적 변동성을 피하려 애쓰기보다 장기적 변동성에서 살아남는 능력을 기르는데 있다. 남들보다 조금 똑똑해 보이려 애쓰지 말고, 차분히 장기적으로 투자하라.
p.267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그것’이 있다. 당신의 ‘그것’을 찾아내는 유일한 길은 수없이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기쁨을 가져다주지 않는 것을 과감히 물리치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일이야말로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가 꼭 필요한 삶의 영역이다.
p.291 아이들은 당신이 무엇을 가치있게 여기는지, 무엇을 낭비하는지를 낱낱이 지켜본다. (중략) 아이들은 당신이 욕심을 부린 순간과 알뜰하게 돈을 절약한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중략) 아이들의 마음속에 하나씩 쌓인 기억들은 그들이 어른이 됐을 때 돈을 생각하는 관점에 큰 영향을 미친다.
p.309 무심코 넘어가는 작은 비용을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한다면 장기적으로 큰 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별다른 노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이 곳에서 몇 달러, 저 곳에서 몇 달러 아끼는 습관만 들이면 된다.
사람들이 투자 수익을 개선하려 애쓰는 이유는 1년에 0.1퍼센트만 수익이 높아져도 그 돈이 복리로 늘어났을 때 큰 금액이 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용을 줄였을 때도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나는 돈을 어디에 ‘왜’ 쓰고 있는가
소비에 대한 조언을 담은 책 같으면서도 자존감을 관리하기 위한 자기계발서를 동시에 읽는 기분이었다. 사실 내가 ‘잘’ 소비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왜’ 이것을 저것을 소비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기 때문이었음을 깨달았다. 이건 써도 된다 이건 쓰지말아라 하는 조언보다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도 개인마다 달라야함을 이야기해준 부분도 더 와닿았다. 돈을 제대로 쓰면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 또한 내 마음에 달렸다. 내가 쓰는 돈으로 나를 정의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만들기위한 소비인가 생각하면서 돈을 써보자.
그래도 기본은 절약과 끈기
나는 커피를 끊을 수 없는 사람이야. 나는 돈을 절약하지 못하는 사람이야. 지금도 충분히 사치는 안부리고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늘 나를 절약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무심코 쓰는 시발비용들 나쁘진 않지만 제일 무서운 건 나의 이런 소비 모습을 자녀가 보고 배운다는 말이었다. 좀더 계획적인 소비로 무작정 아끼는 게 아니라 행복함을 느끼며 소비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나의 소비에 좀더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를 만들어야한다. 무심코 쓰는 소비는 분명 고쳐야할 문제이다. 비용을 줄여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그리고 행복한 소비자가 무엇인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시발비용은 줄이자.
내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한다
-강의,독서 등 자기계발에 쓰는 돈은 아까워하지 않는다
-시발비용 쓰고 싶을 때 내가 되고자 하는 사람의 모습을 만들어주는 소비인지 생각하자
ONE Message
돈을 지출하는 일이야말로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가 꼭 필요한 삶의 영역이다.
ONE Action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가까워지는 도구로 돈을 활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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