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9기 3조 번개코코] 그릿(GRIT) 독서후기_성취는 재능*노력*노력이다!!!

18시간 전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GRIT)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06.03.3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  #그릿

위기 대처 능력과 재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목격했다. 실제로 훈련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잠재력  #노력

제임스는 인간의 잠재력과 그 실현 사이에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운동보다는 음악, 예술보다는 사업에 재능이 있는 등 다양한 능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이렇게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물론 한계는 있다. 나무가 하늘까지 자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 대다수는 이런 외적 한계 때문에 발전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능력을 넘치게 갖고 있지만 매우 특출한 사람만이 그 능력을 전부 활용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연습  #습관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 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부분 동작들 중에서 비범하거나 초인적인 동작은 하나도 없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뿐이다.

“소질과 타고난 재능에 대해 말하지 말라! 타고난 재능이 거의 없어도 위인이 된 이들을 여럿 들 수 있다. 그들은 탁월한 솜씨를 배워서 (우리가 이름 붙인 대로) ‘천재’가 되었다……그들은 모두 유능한 장인답게 작은 부분을 제대로 만드는 법부터 진지하게 배운 다음 전체를 구성하는 일에 조심스럽게 도전했다. 그들은 눈부신 전체에 감탄하기보다 작고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열정의 지속성  #우선순위 #최상위 목표

성공한 사람들과 면담하면서 성공의 조건을 물어봤을 때 그들이 언급한 열의는 다른 종류였다. 그들의 발언에서는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언급됐다.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피트 캐럴이 ‘인생철학’이라고 부르는 최상위 목표는 대단히 흥미롭고 중요해서 당신이 깨어 있는 동안의 많은 활동을 구조화해준다. 투지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최상위 목표와 관련이 있다. 반면에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도 있다.

 

[5장. 그릿의 성장]

#역플린 효과   #문화요소 차이  #천성

그래프는 연령별로 그릿 점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준다. 그릿이 높은 성인은 60대 이상이며, 가장 낮은 성인은 20대임을 알수 있다. 이자료를 보면 그릿은 일종의 ‘역플린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할 수 있다. 예컨대 70대가 그릿이 높은 이유는 근래에 비해 지속적 열정과 끈기를 강조하는 가치 규범의 시대 문화 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다시 말해서 대공황기에 성장한 ‘가장 위대한 세대’the Greatest Generation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출생한 밀레니엄 세대보다 투지가 강한 이유는 과거와 현재의 문화 요소 차이 때문이다.

소설가 존 어빙이 그랬듯이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열망  #열정  #관심의 정도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관심의 정도이다.”

당신이 흥미와 상상력을 사로잡는 일과 직업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이다. 물론 행복과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그럴 가능성이 분명히 높아진다.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의식적인 연습  #1만시간의 법칙  #몰입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발전 과정을 추적해보면 예외없이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진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사실로 밝혀졌다. 자기 분야에 대해 알아갈수록 하루하루 향상되는 폭은 경미해진다. 기술 발달 과정을 보여주는 학습 곡선에서 놀랄만한 사실은 기술 발달에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에릭슨의 한 연구에서는 독일 음악원의 최우수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최고 수준의 전문 기량을 갖추기 까지 10년간 약 1만 시간을 연습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반면에 그들보다 기량이 못한 학생들이 같은 기간에 연습한 총 시간은 그들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됐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높은 목적의식  #이타성

열정의 원천이 되는 한 가지는 흥미다. 그리고 또 다른 원천은 목적 즉,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도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이 두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은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도록 진화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사회적인 존재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도와주려는 욕구가 생존율 또한 높여준다. 협동하는 사람들이 외톨이보다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사회는 개인들 간의 안정적 관계에 의존하며 여러 방식으로 우리를 먹여 살리고 자연과 적으로부터 지켜준다. 관계욕구는 쾌락만큼이나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다.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희망  #성장형 사고방식

희망이란 무엇인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가 그 한 가지다. 날씨가 화창하기를 또는 앞길이 평탄하기를 바라는 희망이다. 이런 희망에는 책임이라는 부담이 따르지 않는다. 상황을 개선시킬 책임은 우주에 있다.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말로 희망을 키워줄 수도 있다. 하지만 성장형 사고방식의 모범을 보이는 행동, 즉 사람은 학습을 학습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마이어의 실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청소년기에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전기 충격을 경험하고 성체기에 한 번 더 같은 충격을 받은 쥐들은 겁먹은 듯한 행동을 보였다. 이상할 것 없는 결과였다. 그 상황에 놓인 다른 쥐들처럼 무력감을 학습한 것이다. 그에 반해서 청소년기에 전기 충격을 통제할 수 있었던 쥐들은 모험심이 더 강한 쥐로 성장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성체기에 와서 마치 학습된 무력감에 대비한 예방주사라도 맞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그렇다. ‘회복력이 강한’ 이 쥐들은 성체기에 통제할 수 없는 전기 충격을 받아도 무력하게 있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어린 쥐에게 닥친 죽지 않을 만큼의 시련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었을 때만 강인한 어른 쥐로 성장시켰다.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현명한 양육방식  #멘토  #현명한 교사

지지와 존중, 높은 기대 속에서 성장할 때 유익한 점이 여러가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특히 그릿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바로 현명한 양육방식은 자녀가 부모를 본받도록 고무한다는 점이다.

그릿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람은 부모만이 아니다. 핵가족 밖에는 더 큰 성인사회가 있다. 성인 세대에게는 다음 세대를 ‘길러낼' 책임이 있다는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자기 자녀 외의 젊은이에게도 ‘부모’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지지를 보내면서도 요구하는 멘토 역할을 해줌으로써 그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특별활동  #마음의 근력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훌륭한 팀이 훌륭한 선수를 만든다’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재능이 있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믿었는데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재능이 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목표를 높게 잡고 하루 하루 꾸준한 루틴을 세워서 실천해야 겠다.
  2. 건강을 위해 매일 매일 20분씩 운동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86. 그릿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람은 부모만이 아니다. 핵가족 밖에는 더 큰 성인사회가 있다. 성인 세대에게는 다음 세대를 ‘길러낼' 책임이 있다는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자기 자녀 외의 젊은이에게도 ‘부모’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지지를 보내면서도 요구하는 멘토 역할을 해줌으로써 그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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