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서설] 3월 30~31일 목실감시금부

26.04.01



30일 월요일.

1. 벌써 3월 한달이 다 지나가다니... 루틴 정산할떄 되어서야 오는 시간개념... 한달동안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무사히 정산 마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우울감이 몰아쳤지만. 그럼에도 하려고 노력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3. 전날 조금 힘들게 일해야했지만 덕분에 맛있는 점심저녁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4. 아이데리고 병원다녀와준 신랑 감사합니다 . 다시 용량을 늘려야한대서 속상하고 아이는 안경도수가 높아져 눈이 작아졌다고 속상해하지만. 그래도 수원내로 다닐만한 병원을 찾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5. 동생 시아버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많이 슬퍼하는 동생 ㅠㅠ 기도로 힘이되어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ㅠㅠ

 

31일 화요일.

1. 푹 자고 일어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수면이 좋아지니 건강도 좋아지는중.

2. 신랑에게 안좋은 이슈가 생겨서 속상... ㅠㅠ 그래도 자기가 알아서 어찌할지 잘 찾을거라 믿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ㅠㅠ

3. 갑자기 몰아치는 이런저런 상황에 정신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일을 해야지 라고 마음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월부하면서 가장 좋은점은 멘탈이 확실히 강해졌다는것!!!

4. 아이 얼굴도 못보고 출근... 그래도 씩씩 하게 잘있어주는 딸 감사합니다 .

5. 전날보다 한결 한가로운 일터. 숨쉴수 있는날도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서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