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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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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님이 나긋나긋에서 소개해주신 책
그리고 진담튜터님이 강력 추천해주신 책
너나위님이 책을 소개해주시면서
저자인 배재규님도 기본적으로 월급쟁이들의 잘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고 하셨는데
들어가는 글에 그런 이야기가 나와있었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서사에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싶은 투자 관점을 이야기해주셔서
초보자도 쉽게 이것을 생각하면 되겠구나! 를 바로 캐치할 수 있도록 쓰여져있다.
결론은
미래를 이끌어갈 사업에 (인공지능, 반도체)
안전하게 (단일종목 하지 말고 지수투자 , ETF)
장기 투자 하라!! (10년이상보고)
왜 이래야하는 것인지에 대해
쭈우우우욱 루루루루룩
정리해주신 책.
어려운 용어들도 불쑥불쑥 나오지만
우리의 친구
제미나이씨와 gpt씨가
친절하게 알려줘서
잘 따라갈 수 있었다.
ETF의 이해도를 확실히 높일 수 있는 책!!
이제 다주택자 포지션이 홀딩 된 상황에서
내 현금이 녹지 않게 하려면
이런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다.
나는 단언한다.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다음 두 가지를 이해해야 한다.
- 방향: 올바른 투자 대상을 고르는 논리적 과정
- 시간: 시장의 변동성을 이해하고 이겨 내는 감정적 과정
=> 나긋나긋에서 너나위님이 추천해주셨고, 진담튜터님도 강추해주신 새책 시작!!!
주식투자도 부동산과 다르지 않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부동산 투자에서의 방향은 ‘저환수원리’가 될 것이고 시간은 ‘확신’을 가지고 보유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골적으로(?) 투자 방향과 시간을 정해준다.
ai와 반도체 즉 테크기업에 개별종목이 아닌 ETF로 장기투자 하라는 것!!!
나도 코로나 때 처음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공부를 한 건 전혀 아니고 누구나 그 가치를 다 알만한 기업들..(ibm, 테슬라, 구글, 애플, 코카콜라 )을 소수점 주식으로 사모았다. (그냥 자동투자 걸어놓음)
그리고 그냥 내버려두었는데 지금 수익은 50%가 넘는다.
물론 투자금이 크지는 않아서 실제 수익금의 절대가가 높지는 않지만
가치와 시간, 복리의 힘을 충분히 느끼는 중.
개별종목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겁도 없이 한 것에 비하면 운이 잘 따라주었다. ETF도 몇 개 들어있음. ㅋㅋㅋ
근데 ETF만 했으면 이정도 수익은 안나온다. 역시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 비트코인에 대한 설명도 잠깐 나온다.
돈의 가격에서 2008년 모기지 이후 중앙은행이 기관등이 가진 국채를 다시 매수하는 방법으로 유동성을 증가시켰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기서도 같은 국채의 가치를 코인으로도 확장시켰다는 의미일까?
궁금하면 gpt씨에게 물어봐야지
오호. gpt씨의 답변으로 양적완화와 스테이블코인의 차이점을 어느 정도는 이해했다. 근데 그럼 여기서 왜 굳이 달러를 스테이블 코인으로 바꾸지? 라는 물음표가 또 생김
그래서 또 질문했고, 얻은 답변은 스테이블코인은 24시간 은행의 도움없이 몇 분안에 전세계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
달러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것도 이해했다.
크..
책 읽을 때마다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이해도가 쌓이니까 무지에서 조금씩 탈출하는 느낌.. ><
<GPT씨의 답변>
질문 1. 테더(USDT)와 써클(USDC)은 현금성 자산과 미국 국채를 준비금으로 보유해 신뢰를 확보하고, 발행사는 국채 이자를 주요 수익원으로 삼는다. 최근 테더는 미국 국채의 주요 매수자로 부상해 미국 금융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돈의 가격에서 2008년 모기지 이후 중앙은행이 기관등이 가진 국채를 다시 매수하는 방법으로 유동성을 증가시켰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기서도 같은 국채의 가치를 코인으로도 확장시켰다는 의미일까?
좋은 질문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국채의 가치를 코인으로 확장했다”기보다는, 국채를 담보로 한 ‘디지털 달러 형태의 또 다른 수요층이 생겼다’**에 더 가깝습니다.
조금 구조를 나눠서 보면 이해가 훨씬 명확해져요.
양적완화는 연방준비제도 같은 중앙은행이 시중에 풀린 자금을 늘리기 위해 국채를 사들이는 정책입니다.
👉 핵심은
즉,국채 → 현금으로 바꾸는 과정이에요.
테더와 USD 코인은 구조가 반대입니다.
👉 흐름은 이렇게 됩니다
즉, 현금 → 국채 → 코인 발행
여기서 중요한 차이:
| 구분 | 중앙은행(QE) | 스테이블코인 |
|---|---|---|
| 방향 | 국채 → 현금 | 현금 → 국채 |
| 주체 | 중앙은행 | 민간기업 |
| 목적 | 경기 부양 | 달러 연동 디지털 자산 |
| 결과 | 유동성 증가 | 국채 수요 증가 |
👉 핵심 요약
👉 QE는 국채를 팔아서 현금을 만드는 과정이고, 스테이블코인은 현금을 받아 국채를 사서 코인을 만드는 구조다.
그래서
**“국채의 가치를 코인으로 확장했다”기보다는
“국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달러 유통 채널이 생겼다”**가 더 정확합니다.\
질문2. 그럼 왜 굳이 코인으로 바꾸는거야? 달러를 코인으로 바꾸는 이유는?
핵심만 먼저 말하면,
**“달러로는 안 되는 걸 코인은 되기 때문”**이에요.
단순히 형태만 바뀐 게 아니라 기능이 확장된 달러라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일반 달러는
반면
테더나 USD 코인은
👉 특징
✔ 예시
한국 → 해외 거래소 송금
👉 그래서 “디지털 시대의 현금”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에는 아직도
이때 스테이블코인은
👉
✔ 특히 신흥국에서는→ 자국 통화보다 신뢰 높은 달러 대체 수단
크립토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을 사고팔 때
👉 기준이 되는 화폐가 바로
테더
✔ 이유
👉 쉽게 말해 “코인 시장 안에서 쓰는 달러”
이게 진짜 큰 변화입니다.
👉 기존 금융
👉 크립토
즉“은행 없이도 금융이 돌아가는 구조”
그래서 달러를 그냥 들고 있는 것보다
👉 코인으로 바꾸면
까지 가능해요.
이건 당신이 읽은 내용과 연결됩니다.
테더나 서클 입장에서는
👉 사람들이 달러를 맡기면
👉 즉 “은행처럼 돈을 굴리는 사업”
그래서 👉 “달러를 더 잘 쓰기 위해 코인으로 바꾸는 것”
이건 단순 기술이 아니라 구조 변화입니다:
👉 과거
👉 지금
그래서 요즘 시장을 이렇게 해석하기도 합니다:
👉 “미국이 달러를 코인 형태로 전 세계에 더 강하게 퍼뜨리고 있다”
왜냐하면
모두 월부에서도 경계하는 것들이라 공감 25000% :)
평균회귀에 대한 내용은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한다는 전제없이 (왜냐면 국내주식시장은 미국처럼 꾸준히 우상향 하지 않았으므로) 단순히 오른 주식은 다시 원래가격으로 돌아간다는 믿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유디튜터님이 공급으로 설명되지 않는 전세가변동을 설명하실 때 개념과 약간 다르다. 단, 너무 많이 오른 건 많이 떨어질 수 있다는 대전제는 같음.
배재규님은 ‘장기투자’를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매우 강조하고 있는데 장기투자를 목표로 하면 예측도 필요 없고 Fomo의 영향도 약해지고 순환매투자를 할 일도 없다.
장기투자를 원씽으로 하면 대부분 해서는 안되는 투자에 대한 문제가 해결됨 ㅎㅎ
부동산에서도 마찬가지가 된다. 하지만 부동산에서는 단기투자는 장기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굴리는 수단으로서 필요한 것인데, 주식에서도 이러한 의미로의 단타(?)가 필요하긴 할 것 같다는 생각.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것처럼 소수점 구매도 가능해서 굳이 안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부동산은 소수점이 안되니까.. ><
이 장을 읽으니 너나위님이 왜 추천하셨는지 이해가 된다.
오늘은 제미나이씨를 불러보았다.
역시나 새로운 용어들이 많아서 전부 이해할 수는 없지만 엔비디아가 ai기술의 ‘표준’을 제공하고 있고 개발자들을 위한 플랫폼도 여기에 맞추어져있어서 엔비디아를 이기려면 단순히 기술개발차원이 아니라 ‘판’을 바꿔야 하는 것이구나 까지는 알게 됨.
음.. 비유를 들어 다시 설명해보면 전세계 요리사들이 전부 엔비디아표 레시피와 주방도구들, 시스템을 이용해서 요리를 해왔는데 조금 싼 가격에 다른 레시피와 도구,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해도 모두가 새로 배워야 하는 상황이므로 이동이 쉽지 않은 것!! 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엔비디아(NVIDIA)가 AMD, 인텔 등 다른 GPU 경쟁사들을 압도하며 현재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은 단순히 '칩 자체의 연산 속도'에만 있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통신망을 모두 아우르는 거대한 생태계 구축이 엔비디아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주요 경쟁력을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가장 압도적인 무기이자 경쟁사들이 가장 극복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CUDA(Compute Unified Device Architecture): 2006년에 엔비디아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개발자들이 GPU를 그래픽 처리 외의 일반적인 병렬 연산(AI, 과학 연산 등)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락인(Lock-in) 효과: 전 세계의 수많은 AI 연구자와 개발자들이 지난 10년 이상 CUDA 생태계 위에서 코드를 작성하고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왔습니다. 현재 텐서플로우(TensorFlow), 파이토치(PyTorch) 같은 주요 AI 프레임워크가 CUDA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타사 칩으로 넘어가려면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코드를 다시 짜야 하는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현재 AI 개발(특히 거대 언어 모델 학습)은 GPU 한 두 개가 아니라 수천, 수만 개의 GPU를 연결한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위로 이루어집니다.
NVLink & NVSwitch: GPU 간의 데이터를 주고받는 속도를 극대화하는 엔비디아 독자 연결 기술입니다. 칩들 사이의 병목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인피니밴드(InfiniBand): 2020년 네트워크 장비 업체 멜라녹스(Mellanox)를 인수하며 확보한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입니다.
엔비디아는 이 기술들을 바탕으로 단순히 칩 단품을 파는 것을 넘어, 'DGX' 같은 거대한 AI 슈퍼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통째로 제공하며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범용 GPU에 집중할 때, 엔비디아는 일찍부터 AI 딥러닝 연산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연산의 정밀도를 AI 학습에 맞게 조절하여 효율을 극대화하는 **텐서 코어(Tensor Core)**를 하드웨어에 내장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아키텍처(볼타, 암페어, 호퍼, 최근의 블랙웰까지)를 발표할 때마다 칩의 물리적 성능 개선뿐만 아니라, 특정 AI 워크로드(예: 트랜스포머 모델)에 특화된 가속 기능을 칩 자체에 새겨 넣어 성능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붐이 일어나기 훨씬 전인 2000년대 후반부터 GPU를 활용한 범용 연산 시장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했습니다. 이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이점 덕분에 전 세계 주요 클라우드 기업(AWS, MS Azure, Google Cloud), 연구소, 스타트업들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깊게 파트너십을 맺으며 사실상 업계 표준(Standard)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요약하자면, 타사가 엔비디아만큼 빠른 칩을 만들어내더라도 "그 칩에서 당장 내가 쓰던 AI 코드가 잘 돌아가는가?" 그리고 **"수만 개의 칩을 묶었을 때 데이터 지연 없이 최고의 효율을 내는가?"**라는 질문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다수의 나스닥 100 ETF가 상장되어 있다. 대부분 패시브 방식으로 운용된다. 보수는 연 0.01% 이하로 매우 낮다. 이 가운데 TIGER 미국나스닥100 ETF가 가장 먼저 상장된 상품이다. 예외적으로 타임폴리오 미국나스닥100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보수를 받고 있다. 모멘텀 전략을 활용해 상승장에 강한 면모를 보여 레버리지보다 나은 성과를 얻고 있어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하락장에서는 더 큰 하락 폭을 보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기타 환헤지형도 있지만 환헤지 비용이 많이 들고, 장기 투자용으로 적합하지 않아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배재규 - 밀리의 서재
=> 여기서 맨붕. ㅋㅋㅋ
나스닥100ETF가 ETF상품이라는 것 빼고 이해가 하나도 안됨 ㅋㅋ
패시브 방식, 액티브 운용, 모멘텀 전략, 환헤지
이게 다 모람….
또 제미나이씨를 부르려다가 목차를 보니 오호~라 설명이 뒤에 나온다.
패시브 투자란 매니저가 개별 종목이나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지 않고, 시장 전체 또는 특정 인덱스를 그대로 추종하는 투자 전략이다. 개별 종목을 선별하거나 시장을 예측하려 하기보다는 전체 시장 또는 특정 지수(index)의 성과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인덱스 펀드와 ETF가 있다.
액티브 투자는 매니저가 시장 전망을 바탕으로 종목을 선별하고 앞서 언급한 팩터 중 한두 가지를 자신의 투자 철학에 맞게 활용하는 방식이다. 과거 액티브 매니저들 사이에서는 ‘중·소형 가치주 투자’가 대표 전략이었다. 이는 파마와 프렌치의 연구에 이론적 기반을 둔다.
=> 오호. 이거 베타와 알파투자!!!!! 지수를 따라가는 투자!!! 열기를 들은 보람이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베타와 알파 중간정도로 지수를 기반으로 하되 특정팩터(가치, 모멘텀, 변동성, 배당 등)에 더 많은 비중을 줌으로써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스마트베타’ 전략이 나왔다고..!
그의 제자 워런 버핏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평화기와 경제 성장기를 배경으로 이익 가치 중심의 투자로 전환했고, 이를 60년 넘게 유지하며 지금까지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의 투자 철학이 2000년 이전까지인 약 35년간만 옳았다고 생각한다. 워런 버핏의 철학에 반기를 들겠다는 말이 아니다. 세상이 바뀌었으니 투자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현재 우리는 테크 시대에 살고 있으니 그에 걸맞은 투자 철학이 필요하다. 그 변화는 이미 너무나 많은 데이터와 사례로 뒷받침되고 있다(4장 ‘성공 투자를 가로막는 일곱 가지 함정’에서 나스닥 100, S&P 500, 워런 버핏 성과 비교 참조).
=> 결국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건
과거에는 중소형주 가치투자를 중심으로 한 액티브 투자가 큰 수익을 냈지만 이제는 시장이 변했다는 것!!!!
부동산 시장도 ‘저환수원리’라는 원칙은 변하지 않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른 전략을 사용해야 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중소형주가 드라마틱하게 수익을 가져주는 것보다 테크주 중심의 장기투자가 필요한 때임을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중!!!
그니까 일단 나스닥 100 사야하나!!!! (완전 그래서 A단지 사요?마요? 수준이네 ㅋㅋ)
=> 새로운 내용들이 연이어 등장하는 가운데
그래도 익숙한 단어!! etf!!
ETF가 펀드를 상장시킨 것이었구나!! 그치 단일 종목이 아닌데 주식처럼 거래하고 있으니까 굳이 따지자면 펀드성격이구나를 생각못해봤다.
그 중에서도 커버드콜ETF 라는 종류가 있다고.
콜옵션을 팔아서 추가로 배당주보다 높은 분배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데
콜옵션이 뭐지? gpt씨가 또 알려줌. 이런 개념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라니!
커버드콜은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주가가 오른다는 쪽에 배팅을 하는 것인데 그래서 행사가가 낮으면 그만큼 이익이 날 확률이 높으니까 옵션가가 비싸고, 행사가가 높으면 싸진다!
오호. 안전마진 개념과 비슷하게 느껴짐.
그래서 가정을 해보면
지금 10만원인 주식을 9만원에 살 수 있는 3개월 만기 권리는 1.5만원에 파는 것이 etf
그래서 만약 이 주식이 3개월 후 15만원이 되었다면 etf는 1.5만원을 버는 것이고
옵션 매수자는 1주당 4.5만원을 버는 것.
반대로 8만원으로 떨어졌다면 옵션을 산 사람은 1.5만원을 포기하는 것이고 etf는 그대로 1.5만원을 버는 것! 하지만 etf도 옵션가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주식도 들고 있으므로 2만원 손실이 발생하는데 1.5만원이 남았으니까 5천원만 손실이 나는 거다.
오오…많이 벌지 못하지만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방법인 듯. 이건 지금처럼 등락이 심할 때보다 보합할 때가 유리하다. 수익은 애매해도 계속 프리미엄(옵션가)이 들어오니까!!
이거 쓰고 기사를 찾아봤는데
오 이제 난 이런 기사도 이해할수있는 뇨자.. ><


저자는 젊다면 변동성에 맞서라고 하셨네요. ㅎㅎㅎ
👉 “미래에 정해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너가 어떤 주식을 보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게 바로 콜옵션
👉 나는 10만원에 살 수 있음
👉 바로 15만원에 팔면 5만원 이익
✔ 이게 콜옵션의 핵심 매력
👉 굳이 10만원에 살 필요 없음
👉 그냥 권리 포기
✔ 대신 처음에 낸 돈(옵션 프리미엄)만 손해
- 시황이나 시장의 단기 흐름에 관심 두지 말고,
- 검증된 전략과 철학을 바탕으로 일관되게 투자하며,
- 무엇보다 복리의 힘이 작동할 수 있도록 ‘시간이라는 자산’을 우리 편으로 만들어라.
이것이 장기적으로 부를 최대로 키우는 길이다. 복리의 마법은 조급한 손을 멀리하고 인내심 있는 이의 곁에 남는다.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주식 시장은 조급한 사람에게서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돈을 옮겨 주는 장치다).” 워런 버핏의 말이다.
투자란 ‘수익률’이 아닌 ‘철학’이다. 단기 수익에 일희일비하는 대신 장기적 안목과 흔들리지 않는 전략으로 시장을 대하라. 진정한 투자자는 매 순간 ‘어디에 투자할까’보다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투자 대상을 정한 후에는 정해진 대로 지속한다. 그리고 본업에 충실하여 본업과 투자 모두에서 결실을 맺음으로써 부와 명예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투자는 미래 성장에 장기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며, 그 미래는 기술이 이끌 것이다. ETF는 미래 성장에 대한 투자를 가장 효율적으로 담아내는 수단이다.”
=> 완독.
이 복리의 효과를 지난 돈독모 때 계산해서 글로 썼었던 터라 더 공감이 됨. 여기서 만들어주신 공식으로 다시 해보면?
(P는 3억, r은 10%로, 투자기간은 1년부터 20년까지)
투자 기간 (n) | 미래의 부 (Wf) | 비고 |
|---|---|---|
1년 | 3.30 |
|
2년 | 3.63 |
|
3년 | 3.99 |
|
5년 | 4.83 |
|
7.2년 | 약 6.00 | 원금의 2배 달성 |
10년 | 7.78 |
|
12년 | 9.41 |
|
15년 | 12.53 | 원금의 약 4.2배 |
18년 | 16.68 |
|
20년 | 20.18 | 원금의 약 6.7배 |
원금이 2배가 된 이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
오늘은 제미나이씨.. (ai어장관리 중.. ㅋㅋ)

시사점까지 설명해준다.
여기서 2번째 72법칙은 지난번 독모 때 함께 해주신 스노우볼72님이 닉네임 의미 설명하시면서 이야기해주신 것!!
크.. 수익률 10%일 때 였구나!!
중요한 건 3번!!!
시간이 지수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수가 커지는 게 y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다.
이 책의 결론은 월부의 그것과 같다.
‘잃지 않고’ ‘오래’
주식도, 부동산도 변하지 않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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