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셀링으로 돈 벌어요
[3차 얼리버드]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스스쿠팡 밀밀입니다! :)
셀링을 시작하며 세웠던 목표 단계 중 첫 번째 지점에 도달하여 글을 남겨보아요!
혹자의 시선에서는 늦은 것일지도 모를 순간이지만,
제게 주어진 상황 속에서 꾸준함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작게나마 계속 움직인 결과이기에,
저는 그저 기쁘기만 합니다.
앞선 선배 대표님들의 성장기를 보았듯,
저 또한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해나갈 것이기에, 지금의 감정과 마음가짐을 기록하고자 해요.
[부업러의 시작]
저는 지난 8월에 월부와 민군님, 그리고 스스쿠팡 강의를 알게 되었어요.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지만, '이게 뭘까?'라는 생각을 거치지 않고
'이거 해야지!' 하고 단번에 생각한 것은 셀링이 처음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요. :)
그렇게 상품 가공과 등록, CS를 배우고 경험해 나갔어요.
본업이 있기에 퇴근 후와 주말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노력했고,
익숙해짐이 우선 되어야 했기에, 초반에는 그 습관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어요.
아래는 제가 기초반 수강 중에 썼던 글의 일부인데요!
지금 다시 읽어보니, 이때의 저의 모습 그대로 지금의 제가 되었더라고요. :)
여전히 저는 제 자신을 챙기고 믿으며, 꾸준하게 시도하고 있어요.

[첫 번째 목표 단계, 월 매출 100만원]
어느새 셀링으로 '매출액'이라는 숫자를 만난 지 7개월이 되었어요.
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셀링을 즐겼지만,
즐거움과 의지만으로는 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벽을 만나기도 했어요.
그 벽은 숫자로 다가와 잠시나마 저를 막막하게 만들었답니다.
본업으로 한두 달 야근을 해야 했고, 머리로는 몇 개라도 가공하자고 하지만
다음 일정과 컨디션을 생각하면 바로 눕는 것이 옳은 건가, 하는 고민으로 내내 괴로웠어요.
'셀링은 정직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 시기에 저 또한 그 말을 완전히 이해했어요.
아쉽게도, 내가 움직이지 않는 만큼, 내가 기다리던 숫자가 점점 멀어지더라고요.
그렇게 몸으로 그 말을 느껴가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움직였어요.
무너진 루틴을 다시 세우는 것도, 제 자신을 다독이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그리고 첫 목표 단계인 그 숫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멘토, 동료, 환경의 힘]
이 순간까지 마음가짐을 다듬고 행동할 수 있었던 세 가지 요인이에요.
셀링에 집중하고 서로 도우며,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간다는 환경 안에 있다는 것이
마음 전환에 있어 큰 발판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 환경 안에 계신 많은 분들 덕분에 셀링이 즐겁다는 마음을 유지하고,
하루하루 성장하고자 하는 다짐으로 살아오고 있어요!
따뜻함과 함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영원한 저의 셀링 선생님, 민군님과 정쟁이님
늘 발전된 강의를 준비하시고, 울림의 말과 격려를 전하시는 최고의 환경 생성자, 피치님과 달곰님
이 방향이 맞다고 조언뿐 아니라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시고,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신 셀파스 2기 대표님들
진정한 나눔과 셀링의 참맛을 알게 된 과정을 함께 하고, 많은 도움을 주신 중급반 4기 운영진 선배/동료 대표님들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사실과 존재만으로 큰 힘이 되었던 참여 클래스의 모든 대표님들
모두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
[다음 단계를 향한 행동을 시작할 때]
사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며 지난날의 저를 원망하는 생각을 안 해 본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마음보다 다음 길을 그려보는 일이 훨씬 재밌잖아요? :)
그렇게 한 단계씩 올라갈 저만의 계획을 떠올려보고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는 생각만 했던 것들을 하나씩 해보면서 그 결과들을 만나보려 해요!
다음 글을 꼭 쓰겠다는 확언과 함께 성장해서 돌아올게요!
[힘이 된 응원]
제가 지칠 때 늘 떠올리는 멘토의 말씀이 있어요.
"지금 오르지 않고 있지만, 같은 방법으로 함께 하고 계신 선배/동료분들을 보고 믿어보셔라.
아직 대표님께서는 상승을 경험하지 않은 것뿐이다."
이 말씀을 곱씹어 보니, 정말 맞더라고요.
여기 게시판만 봐도 이 방법으로, 이 길로 앞서가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그렇게 저도, 대표님들도 앞으로, 그리고 위로 갈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이 글을 읽고 계실 모든 대표님들!
계속해서 함께 성장하는 셀러의 길을 달려보아요! :)

댓글
밀밀대표님, 부업자의 마음을 너무 잘 아는 사람으로써 그 첫 월 백의 소중함과 가치는 정말 가히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음을 너무 잘 알지요! 그간의 밀밀대표님의 맘고생이 스치면서 이런 표현을 해도 좋을지 모르겠지만, "장하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ㅎㅎ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밀밀대표님 역시 해내실줄알았습니다~~~!!!!💛 부업으로도 꾸준히 해내신 대표님의 열정과 끈기 너무너무 멋져요!!!!🫶🏻 4월 첫날 기쁜소식 들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오늘도 기운받아 화이팅!!!!! 월천인증도 응원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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