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5년 함께 한 반려묘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2월 아빠가 돌아가시고
3월 초에 전세를 겨우 맞춰 말일에 겨우 모두 완료
개인적인 일들로 힘들었던 1분기였던 만큼…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단 생각이 든다.
(핑계일 수 있지만……ㅋㅋ)
2분기는 운이 좋게 월학 봄학기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는데,
4월과 6월이 일터가 가장 바쁜 시기여서 살짝 걱정이 되는 상황
하지만 핑계대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고
최선이라고 생각한 것보다 하나 더 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고 수용하고, 성장하는 봄학기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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