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첫 아파트 구매를 생각하고 월부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강의에서 제일 마음에 와닿은 말은, "내 예산 중에 제일 괜찮은 단지를 사야한다" 라는 문장이었습니다.
막연히 상급지,
막연히 아파트,
막연히 59제곱미터
막연히 역세권, 초품아
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오프닝 강의를 듣고나니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고 감당가능한 선에서 제일 괜찮은 아파트를 사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첫 아파트 구매를 앞두고 있는 제 상황에 너무나 필요한 이야기였고, 뒷통수를 세게 맞는 말이었습니다.
어쩌면 너무나 기본적인 이야기인데, 이것을 간과하고 매물을 보고 있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앞으로 월부 강의를 차근차근 들으면서 부동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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