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계획
- 목표1: 독서 4권 완수
(죽음의 수용소에서, 성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설득의 심리학,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 목표2: 부업 재정비
- 목표3: 독후감상문 및 삼단지 북클럽 활성화 고민해보기
03월 복기
- 실적1: 독서 4권 완수! (죽음의 수용소에서, 성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설득의 심리학, 이진리가당신에닿기를)
→ 역시 임보를 쓰나 안쓰나 독서량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이제 루틴으로 자리가 잡힌듯 하다.
그렇다고 독서감상문을 많이 쓴건 아니다. 1&2월 밀린 독서후기도 작성했고, 특히 “이 진리가 당신에 닿기를”이란 책에 대한 독서감상문을 작성하는데 벌써 1주일이 넘어가는 것같다. 그만큼 책 내용이 어렵고 소화시키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조급해 않고, 천천히 흡스하려고 한다 그만큼 책 내용이 너무 좋다.
- 실적2: 부업 재정비
→ 오히려 고민 속으로
8개월 정도 부업에 손을 놓고 있어 3월은 주말 가족행사도 많기에 부업에 집중해야겠다고 판단했지만, 오히려 오랜만에 하니 속도가 잘 붇지 않았고, 앞으로 내가 임장과 부업을 병행하면서 수익을 잘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았던 3월인 것 같다. 목적과 목표 그리고 열정을 키울 재미 이 3박자가 함께 시너지를 발휘를 못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다.
- 실적3: 독후감상문 및 삼단지 북클럽 활성화 고민해보기
→ 삼단지 북클럽은 4월로 마감했지만 오히려 열정은 커졌다.
24년 11월부터 시작된 하와이대저택 북클럽은 우려했던 대로 이번 4월 마지막 도서로 문을 닫게 되었다. 활성화는 시킬 수 없었다. 변화가 없는 시스템은 결국 고이기 마련이기에 변화를 모색하려했지만 너무 늦었나보다. 하지만 이렇게 살려보겠다는 맘을 닫을 수 없고, 오히려 어떻게든 관에서 끌어내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것 같다. 좀 더 고민하고 행동으로 이어가게 하자.
- 실적4: 3월 시간관리 검토
→ 투자(137시간 / 18%), 가족(62시간 / 8%), 업무(176시간/ 24%)
계발(76시간 / 10%), 휴식&수면(294시간 / 40%)
1,2월 피로가 누적된 탓일까? 3월은 정말 잠을 많이 잔것 같다.
물론 가족 또는 그동안 미뤘던 모임들이 많이 잡혀 기타 시간으로 40%를 할애 했고
아직 4월까지 조금 남아있지만 5월 임장부터는 임장에 몰입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도 투자시간을 137시간을 할애하면서 부업을 계속 손에 잡고 있으면서 3월을 잘 보낸 것 같다.
3월 개선할 점

- 개선할 점 1: 매일 아침 운동은 막판에 발목 부상으로 달리기 90%를 채우지 못해서 아쉬웠고, 식사전 스쿼트 운동을 한다는걸 매번 까먹어 이번 4월달에는 식사전 스퀏 1개라도 할 수 있도록 포스팃이나 메모지를 책상 앞에 붙여 숟가락 들기전에 반드시 운동을 할 수 있는 루틴을 잡아야 할 것 같다.
- 개선할 점 2: 운동, 독서, 명상 가장 중요한 2사분면의 루틴은 잘 지켜왔지만 비타민과 월부챌 습관은 너무 아쉽게 끝났다. 아마도 습관의 우선순위에서 낮아서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래서 4월에는 비타민을 좀 더 알아보고 안먹으면 안된다는, 꼭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들 비타민을 구입해 비타민 먹는 습관으로 월부챌을 인증해야할 것 같다.
- 개설할 점 3: 부업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은 ‘재미’ 인 것 같다. 작년 초 가장 큰 고민 이였던 ‘전화임장’에 재미를 어떻게 붙이지?에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도 비슷한것 같다. 러닝메이트를 찾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이든다.
04월 계획
- 목표1: 독서 4권 완수
(투자에 대한 생각, 헤맨만큼 내땅이다,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법, 추천책 1권)
- 목표2: 비타민 매일 먹기
- 목표3: 시세루틴 제대로 한달 루틴 적용해보기
- 목표4: 부업 1년 계획 수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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