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나슬 조장님 10억 달성기를 들고 왔습니다 ♥
#내사랑 아파트
나슬님은 월부 오기 전부터 부동산 중 아파트를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아파트 아닌 곳에서 대부분 살았었기 때문에 아파트에 대해
부러움이 있었고.. 그것이 부러움에서 끝나지 않고 아파트를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냥 안주하거나.. 그냥 부러워 하는 것으로 끝날 수 있는데 역시 행동함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집에 대한 고민
결혼 하실 당시 부동산 시장은 상승기의 초반이었고,
2가지의 갈림길이 있으셨다고 해요
수도권 외곽 전세 VS 서울 5급지 언덕 구축 역세권에 내집마련
그때 당시 전세 살기로 결정을 하셨고, 전세가율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좋은 시장이였으나 안정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대출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 배우자에게 미안함 마음을
가지셔서 내집마련 대신 전세를 선택 하셨다고 해요.
(저도 결혼 시점에 집에 대한 고민을 했었고, 지금 그 가치가 떨어지는 0호기로 더 나은 행동을 할 수 있게 해준
마중물이 되어준 것 같아요)
나슬님이 전세집에서 지내는 동안 당시 서울은 상승장 초입에서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조장님이 살던 지역은 여전히 사람들이 집을 매수하기 보다 전세를 사는 분위기였고,
살던 지역이 구축만 있던 지역이였는데 신축을 분양했고, 미분양 단지가 생겨났습니다.
사람들이 그 당시 집을 산다고 하니 요새 누가 집을 사냐하면서 말리는 분위기였는데,
20년동안 거주하던 곳에 신축이 없고, 사람들이 좋아할 것같다는 확신을 가지고
투자금 N천만원으로 분양권을 사셨다고 해요
(거꾸로 가는 것이 어려우셨을텐데, 오랫동안 아파트를 임장하고 관심을 가지고 계셔서 그 기회를
알아보셨던 것 같습니다.)
분양권을 산 후 세입자 전세만기가 다가오면서
시간날 떄마다 주변아파트를 배우자분과 매번 보러 다니셨고,
임장하면서 배우자와 어디 살고 싶은지 이야기를 많이 나누셨다고 해요
몇달을 그렇게 분임같은 산책을 하면서 한 단지에 대해 확신을 얻으셨고,
기존 분양권을 팔고 갈아타기 매수를 하시게 됩니다.
그 시기가 나슬님이 살던 지역에서 싸게 살 수 있는 시기였고, 수입과 저축 수준, 원리금 상환액 등을
생각하면서 매수를 하게 됩니다.
보유하면서 지난 상승장을 경험했었기에, 상승장의 불장임을 느끼고
가격이 오르자 바로 매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고,
서울에 매수하고 싶은 단지 10개정도 메모장에 적어두고 거의 매일 시세를 보셨다고 해요
(조장님 대단하십니다! 시스템이 없던 시절.. 후보단지 추리고, 시세를 매일 보셨다니.. )
다음 후속작 2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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