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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8기 국송이 튜터님이 가꾼 아홉송2 꽃이 만7ㅐ했조_부배] 월부챌린지 72회 진행중 : 4월 3일차 칼럼 정리

26.04.03

[갱지지] "직접 듣고 깨달았습니다." 모르는 게 생겼을 때, 상위 1%들은 거침없이 한다는 이 말

https://weolbu.com/s/MOan8PaeyM

 

CEO님과 점심식사 자리.

상위 1%의 차이는 보는 것, 묻는 것, 정리하는 것

 

1.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솔직함이 곧 실력이다: “그건 제가 잘 모릅니다.”

본인의 경험이 없는 이야기에 섣부른 조언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선을 긋고, 해당 전문가에게 물을 수 있도록 연결.

-> 아는 영역과 모르는 영역 구분. ‘메타인지’

상위1%는 혼자서 다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위임자'를 두는 사람.

💡투자에 있어서 내 앞마당 안에서 확실히 승부를 보고, 세무사나 대출 같은 전문 영역은 전문가 도움 받는 구조 만들기

 

2. 딱 두 줄만 복기하기

전문가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정리한 사람'이다.

잘된 것 하나, 틀린 것 하나. 한 페이지로 정리.

💡투자 대상을 매수하기 전, '투자 결정문' 작성. 투자에 대한 내 생각의 근거를 생생히 기록.

 

3. 질문 던지기

“오늘 이 자리에서 무엇을 가져가시나요?”

명확한 목적에 따르는 결과물

💡임장, 강의 후 '내일 당장 실행할 액션 아이템 하나' 뽑아내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모아가
26.04.03 08:00

부배님 홧팅~! 송튜 잘 기억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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