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지지] "직접 듣고 깨달았습니다." 모르는 게 생겼을 때, 상위 1%들은 거침없이 한다는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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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님과 점심식사 자리.
상위 1%의 차이는 보는 것, 묻는 것, 정리하는 것
1.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솔직함이 곧 실력이다: “그건 제가 잘 모릅니다.”
본인의 경험이 없는 이야기에 섣부른 조언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선을 긋고, 해당 전문가에게 물을 수 있도록 연결.
-> 아는 영역과 모르는 영역 구분. ‘메타인지’
상위1%는 혼자서 다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위임자'를 두는 사람.
💡투자에 있어서 내 앞마당 안에서 확실히 승부를 보고, 세무사나 대출 같은 전문 영역은 전문가 도움 받는 구조 만들기
2. 딱 두 줄만 복기하기
전문가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정리한 사람'이다.
잘된 것 하나, 틀린 것 하나. 한 페이지로 정리.
💡투자 대상을 매수하기 전, '투자 결정문' 작성. 투자에 대한 내 생각의 근거를 생생히 기록.
3. 질문 던지기
“오늘 이 자리에서 무엇을 가져가시나요?”
명확한 목적에 따르는 결과물
💡임장, 강의 후 '내일 당장 실행할 액션 아이템 하나' 뽑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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