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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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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언젠가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반짝 거리는 윤슬을 매일 보며
노후를 보내고 싶은 바다 윤슬입니다.
25년 4월 첫 실전준비반을 시작으로 이번이 세 번째 수강입니다.
그 때가 첫 임장 이어서인지, 날씨가 좋아서 였는지 그때 함께했던 조원분들과 단지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에는 후기 작성에 시간을 과하게 쓰지 않기 위해 자모님의 “그 시간에 시세 따세요^^”라는 말씀을 기준으로
느낀 점과 적용할 점 위주로 정리하려 합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나는 그동안 강의를 100% 흡수하지 못했구나라는 점이었습니다.
작년 10월, 앞마당 3개를 만들고 무조건 투자하겠다는 목표로 정신없이 달려 결과는 냈지만,
과정에 대한 아쉬움은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자모님의 강의는 마치 처음 듣는 것처럼 새롭게 다가왔고,
그동안 놓치고 있던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앞마당을 늘려야 하는 이유를 알고 행동으로 옮기자.
임장을 나가면 초반 단지에는 집중해서 생각을 최대한 많이 담아오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며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조금만 더 보고 올걸”이라는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임장이 단순 방문이 아니라 온전히 내 앞마당으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하려고 합니다.
임장지에서 무엇을 판단하고 와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잡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단지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땅이 주는 가치와, 단지가 주는 가치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지만 지역별, 단지별 비교평가를 할 때 마다 바로 판단이 안 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단지를 투자 대상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거기 사는 사람들의 관점으로 보는 눈이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내가 보기에 약인 요소를 대체할 만한 강점을 찾고, 거주민들이 생각하는 강의 요소가 무엇인지를 파악해봐야 합니다.
계속되는 정책 이슈와 부정적인 주변인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내가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투자를 위해 지금 해야 할 것은, 걱정과 조급함이 아닌
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실행하고 그걸 메꾸기 위해 나를 성장 시키는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승장이다. 지금 투자하면 위험하다 라는 말들을 하지만, 아직 저평가인 단지들이 보입니다.
나에게 기회가 왔을 때 기회인 줄 알고 잡으려면 앞마당이 반드시 만들어져 있어야만 한다.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좋아 한다면 왜 좋아 하는지를 찾아보기’
나를 이 환경에 왜 두려고 했는지를 생각하자.
실준반 재수강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1호기를 잘 지켜내면서 다음 투자를 어떻게 이어갈지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임보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투자자로써 장기전으로 가기 위해 시간 관리, 습관 관리, 멘탈 관리를 잘 해야 지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얼마나 몰입해서 하고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내가 지금 성장시켜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될 때까지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조급함으로 인해 과한 루틴 보다는 과정의 완성에 의미를 두고,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합니다.
‘'해내고 할 거고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된다.'
적용할 점
매임 후 매물간 비교평가, 앞마당 내 단지와 비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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