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마감!]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저자) :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출판사 : 윌북
읽은 날짜 : 3/11~4/2 (3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표 #노력 #자기확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최근 1호기 이후 이전보다는 살짝 느슨해진 정신을 조금은
팽팽하게 만들어 준 책이다. 명확히 목표를 잡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재미없는 지루한(?) 시간이 따르겠지만,
목표에 대한 주기적인 방향 설정과 그 방향에 대한 자기확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시간이 더해져서
도토리가 참나무로 뻗쳐 올라가듯 ‘부’라는 결과가 따라 온다.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행동강령, 본질에 대한 정수를 담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목표를 그려보는 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단순히 ‘열심히’가 아니라,
‘효과 활동’을 하는 것.
To do List가 아니라, 단기/중기/장기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원씽을 정해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자.
현실의 일(회사/가정)이 많을 수 있다. 이럴 때 ‘효과 시간’을 만들어보자.
온전히 내가 목표한 일에 에너지를 쏟아 부을 수 있는 시간.
그 누적된 ‘효과 시간’이 목표에 가깝게 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지금의 나에게 ‘효과 시간’은 미라클 모닝하는 아침의 2시간이다.
이 시간을 유지하고 이어나가자.
그리고 내 마음 속 ‘조언자 2명’과 이야기를 나누자.
‘이성’과 ‘직감의 목소리’, 두 조언자가 함께 하는 결정에는 힘을 싣고
어느 한 쪽에 치우친 것은 경계하자.
2장. 먹고사는 일
꿈을 이미지화 하면서 노동의 가치를 믿고 본인의 여가 시간을 들여
꾸준히 해나가는 것.
그것이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는 ‘정도(正道)’이다.
3장. 부의 정원
인생에서 ‘부’를 축적하고 키워나가기 위해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을 일단 ‘한다.’
하다 보면 문제들에 부딪칠 것이다.
이 문제를 핑계 삼아 멈춘다면, 여기서 ‘부’의 여정도 멈춘다.
이 문제에 맞서고 해내는 과정을 통해 불가능했던 목표에 다다른다.
그럼 다시 또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하고, 해내고, 된다.
이렇게 인생을 반복한다.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부를 어떻게 이뤄나가는지 마인드와 해야하는 생각과 행동을 배운다.
55가지 내용을 다 보고 꽤 마음이 경건해짐을 느꼈다.
부를 이루는 방식은 명확하지만, 행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심지어 오래 행하기는 더더욱..!
우선 원대한 목표를 잡는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해나가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실천하고 오래 걸리지만 천천히 반복한다.
부를 일궈내는 것도 결국 시간이 가져다주는 복리의 마법 같다.
그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쳐 허우적 댈 때도 있지만,
내 결정에 의해 생긴 일이라 받아들이고
내가 정한 방향을 믿고 헤쳐나가자.
5장. 10가지 부의 씨앗
번다-모은다-굴린다-버틴다-반복한다
부를 이루기 위해 행동 해야하는 기본 틀이다.(재테기에서 배웠던 그대로이다)
처음에는 수입이 생겼을 때 먼저 저축을 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모은다’가 필요하다.
이후 모으기만 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의해 자산이 녹는 것과 같기 때문에
굴려야 한다.(재테기에서 배운 β투자!)
지금 하고 있는대로 개인연금은 인플레이션을 상회할 수 있는 인덱스 투자로 β투자하자.
그리고 모인 종잣돈으로 시장의 수익률보다 좀 더 높은 수익률의 α투자가 필요하다.
이 투자를 통해 씨앗을 키우자. 그리고 기다리자.
씨앗이 충분히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이 행동을 반복해 나가자.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잃지 않는 것’이다.
작은 손실을 용인한다면, 그건 반드시 큰 손실로 이어진다.
첫 번째 법칙, 절대 돈을 잃지 마라
두 번째 법칙, 절대 첫 번째 법칙을 잊지마라. -워렌버핏-
[3부 풍성한 수확부의 정원 가꾸기]
7장. 정원사의 유산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교통사고로 잃게한 가해자인 그 아들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부자가 되는 유산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이 책을 남겨 놓았다.
단순히 ‘부자가 되는 법을 알게 되었다'라고 쓸 수 있을 만큼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을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었다.
1년 정도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를 위해 공부하면서
잃지 않는 투자, 저환수원리, 입지가치, 저평가 등 부를 축적하기 위한 것을
배우고 행동해본 것 같다.
그 이후 조금은 안일해진 것 같기도, 거만해진 것 같기도,
방향을 잃은 것 같기도 한 텐션으로 해오던 것을 해나갔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정신 상태를 다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경제적 자유에 대한 나와 우리 가족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주기적으로 이 목표에 대해 점검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세부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하나하나 지속해서 해나가는 것
그 과정에서 부딪침이 있더라도 부딪침에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 부딪침마저 원래 일어날 일이라 생각하고 해결하기 위한 How to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와이 대저택의 ‘더 마인드’에 대한 도서도 같이 본다면 좋을 것 같다.
목표에 대한 가시화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성공을 한 나 자신을 떠올리면서
성공에 가까워 가는 길에서 성공을 위한 마인드와
이 책의 부자를 위한 마인드가 많은 부분 겹치는 것 같다.
댓글
원과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