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우린 자신에 대해 너무 과신해왔다.
신체의 나이와 정신의 나이가 동일하게 먹을 거라 착각해왔지만 마음은 죽을 때까지 늙지 않았다.
여든 먹은 노인의 마음조차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우린 좀 더 자신의 마음에 따뜻해져야 한다.
충분히 어르고 달래며 먹이고 재워야 한다.
그게 비록 보이지 않는 어린아이일지라도."
—책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by 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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