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4월 1일 새벽 시모께서 운명 하시는 갑작스런운 일로 모던것이 정신없이 4월 3일까지 흘러 갔다 장례를 치르는 동안
슬프고 멍하니 생각으로는 해야 할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 하지만 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도 내가 무엇을 해야 진행 해야 할찌를 기준을 정해 루틴을 이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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