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도 되는 비교적 안전한 시기를 PIR(12이하), 전세가율(60%이상)과 같은 수치와 함께 비교하며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시기를 강의해주셧던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서울 평균 PIR이 12.1인데 현재 11이라는 사실과 함께 아직 안오른 지역들이 있다는걸 알게되어그 지역들을 찾아 사고싶었다.
현재 집을 사는 기준과 함께 (21년 3,4분기 전고점을 기준으로 전고점 이하는 좋은 가격="싸진 않지만 비싸지 않음"=이전보다 쌀때 , 이상은 감당가능하면 매수) 감당 가능한 기준 (1. 월대출상환액<월저축액 ⅔, 2.집값 -20%하락 고려, 3.금리6%(+2%)대 고려) 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신점,
매매그래프를 보고 상승하던 그래프가 중간중간 내려가는 지점의 포인트가 양도세>보유세>보유세>보유세 등 규제가 나올때 떨어지는 차트 해석으로 규제때마다 기회가 온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5/9일에 집중하기보다는 그 이후에도 기회는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집을 매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사고 싶은 아파트를 찾을때 전고점 이하의 아파트가 있는지, 매수 가능한 기준 3가지(1. 월대출상환액<월저축액 ⅔, 2.집값 -20%하락 고려, 3.금리6%(+2%)대 고려)를 직접 계산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