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지방기초반 강의 수강여부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권유디 강사님의 1강을 듣고 나니 듣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지방투자의 기준을 어떤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어렵고, 비교평가도 어려웠는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도손 같은 강의여서 집중해서 듣게 되었다.
잊기전에 의미있게 듣게 된 몇가지를 적어보고자 한다.
- 교통(지하철)이 중요하지 않는 지역이라도 업무지구에 출퇴근하기 위한 역세권의 의미가 있는 단지는 수요가 있다.
- 선호생활권 접근성이 위치/ 주변환경이 비슷하다면 상품성(연식,세대수,대단지) 좋은 곳이 선호도 차이로 나타난다.
- 선호생활권 외곽이라도 균질하고 사람들이 좋아한다면 나름 의미가 있는 곳이다.(선호단지 검토 필요함)
- 생활권내 주변에 중,고등학교가 없어도 거주하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역시! 매임을 하면서 부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단지 선호도 파악이 필요하구나!)
- 땅의 가치가 비슷하면 좋은 연식을 선택한다.
- 지방의 입지는 학군과 환경(대단지, 신축, 균질)이다.
- 재개발로 인해서 환경 변화가 생기는 곳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시세트레킹 필요!!)
- 선호도 생활권의 의미있는 구축은 불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외 구축은 글쎄~ 2순위 신축 검토 필요하다.
- 투자검토시 공급 체크하기!!!(공급 리스크가 있다면 대안이 필요하다! 계약기간 변경 등 다각도로 검토하기!))
- 지방투자의 핵심은 인구, 입지, 상품성(연식/브랜드/택지규모)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