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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나랑 너ㄹ6 내집마련하조_서브웨이권]

26.04.05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서브웨이권입니다

월부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봄입니다. 여러분도 봄처럼 술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일교차는 있지만 콧속으로 들어오는 바람은 거부할 수가 없네요.

 

꾸준함으로 월부에 살아 남으신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너나위님은 월부의 조상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죠.

참, 그럼 너바나님은 뭐지?

이쯤되면 신으로 모셔도 되겠네요.

 

저는 얼떨결에  근로자 아파트 를 분양신청하여 추가로 살게 됩니다.

그 덕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남매를 둬 잘 살았습니다. 

저의 집은 환경이 매우 좋은 곳이였습니다.

심지여, 약수터도 있었습니다.

그 환경은 자연 환경이였고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알람이 아닌 숲에서 새들이 깨워 주는 그런 곳이였습니다.

 

물론 저는 지금도 그런 환경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월부에 들어오면서 배웠던 환경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수요가 많은 곳이였습니다.

내집마련 기초반에 오면서 예전에 분양 받았던 그런 곳이 아닌 가족들과 함께 수요가 많고 인프라가 갖추어진 그런 집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너나위님 강의에서 전고점을 넘은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PIR지수 12.1이하 이면 감당가능하다면 매수해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월부에 남아 있지 않으로 매수는 미친짓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ㅋㅋㅋ

 

또 기억나는 강의 내용중 ‘언제까지 사야 한다가 아닌 어디를 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또, 하나 있네요.

그것은 ‘지적 호기심’이였습니다.

저는 월부에 온지는 1년이 안 되었지만 후기며, 과제가 저에게 무거운 짐이였습니다.

 

이번 오프 조모임에서 달리 조장님께 즐겁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할 수 있는지도 물어봤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저는 생각했습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안고 어제의 나와 비교한다.

마음을 비우고 뚜벅뚜벅 똑박똑박 가려고 합니다.

지적호기심에 취해 보고싶습니다.

 

 

 

 

 

 


댓글

히말라야달리
26.04.05 12:57

크~ 권님 표현이 너무 멋지시네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늘도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보시죠~~~

꼬꼬리코
26.04.05 14:10

너바나님은 시조새이지요💕 매일매일 성장하는 멋진 권님 강의들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서브웨이권
26.04.05 16:09

꼬꼬님, 너바나님이 시조새인지 몰랐어요...ㅋㅋㅋ 우리 조에 꼬꼬님 계셔서 너무 든든 합니다. 12월 겨울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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