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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호기 투자를 하고 겨울을 맞이했다..
저항감을 없애고 치열하게 투자과정을 거치고 몸과 마음을 다해 투자를 거쳤다.
그러고 나니 막상 좋을 줄만 알았던 부동산 투자가 걱정과 근심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내 마음도 함께 겨울을 겪었다. 그러고 책을 많이 읽고 봄이 왔다.
나는 그동안 부업도 시작했고, 책도 많이 읽었고 부동산과는 많이 멀어져 있었다.
온갖 부동산 정책에 흔들리는 것은 떨어져 있어서 몰랐던 거지 실상은 오르고 있었다.
빌라도 이번에 팔아야지 해서 팔리기를 염원하지만,
사실 내가 한 투자라면 주식, 코인은 다 마이너스이고 부동산만 이득이다. ㅋㅋㅋ
빌라도 팔리지 않아서 울상을 할 필요도 없다. 난 수익 구간에 있기 때문이다.
이번 달 임장을 평일에도 수시로 나가서 부동산도 방문해서 빌라도 내놓을 요량이다.
그리고 오랫만에 투자한 곳도 들여다보니 5천만원 올라 있었다. 생각보다 몇 달 사이에 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일희일비할 것은 아닐 거 같다. 하지만 기분은 좋다. 어디 가서 몇 달 사이에 그렇게 벌 수 있겠는가 생각하니 잃지 않는 투자를 잘 하고 있구나 내 스스로 칭찬해 주고 싶다.
내 계획은 너무 짧은 보유에 잊지 않나 싶다.
빌라도 오래 보유하니 오르고 안팔려서 갖고 있었던 것이지만 오르지 않았는가.
이번 달에 잘 팔릴 것을 희망한다.
생활권을 체험하고 분위기를 보고 왔는데 그동안 차로 다니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가던 곳만 가지 걸으면서 보니깐 새로운 동네를 또 알아간 것 같다.
시간을 어떻게 내가 쓰는가에 따라 내 미래는 달라져 있을게 보이니깐 신난다.
할 수 있다. 잘 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 정말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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