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오랜만에 들은 지투기 강의,
역시나 너무 좋았다 💛
항상 기본적인 개념부터 짚어주시는 유디님의 강의가 너무 좋다.
1호기 투자 이후, 투자코칭에서 업무에 집중을 하는 게 좋겠다는 코칭을 받고
업무에 집중한지 1년이 되었다.
그래도 내년을 위해 미리 준비를 조금씩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올해부터는 강의와 임장을 해보겠다는 다짐을 하고 들은 첫 강의!
월부강의를 통해 자본주의에 대해, 부동산에 대해 배워왔던 내용들이
지난 1년간 생각보다 꽤 흐려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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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대한 이해와 현재의 상황
유동성이 너무나도 풀려있는 지금,
지방은 절대적으로 전부다 (약간의 예외는 있지만) 싼 구간이기에
좋은 것도 안 좋은 것도 모두 싸기 때문에
가치 판단을 잘 해서 “좋은 걸 싸게 살 수 있는” 황금구간에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달, 강의와 임장, 임보를 통해
가치판단을 제대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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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좋아하는 것이 뭔지
선호요소 제대로 파악하기
나는 선천적으로(?) 택지를 좋아한다.
연식이 조금 떨어져도 택지라면 좋다..♥
나도 모르게 생활 상권이 잘 갖춰져 있는 택지에 가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ㅋㅋ
하지만…!
대중이 좋아하는 것은 연식/상품성이라는 점!
대단지 신축, 그리고 1군 브랜드를 사랑한다는 것.
지방투자를 할 때는 특히나 머리에 새겨놓아야 한다.
플러스, 커뮤니티.
입지 중간에 위치하고 있지 않더라도
입지적으로는 하위 구에 있더라도
상품성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그곳을
찾는 수요가 많다는 점을 명심하자!
(2호기 할 때도 뼈에 새겨라)
/
투자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가치 판단과 가치에 대한 믿음]
만약 내가 사놓은 물건이 2년 동안 오르지 않고 있다,
그런데 심지어 지방에 있는 물건이다?
나는 안 팔고 그 물건의 가치를 믿고 기다릴 수 있을까?
생각해보지 않았던 부분이었다.
아마도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고
매도하려는 마음이 컸을 것 같다.
대전에 한 아파트를 예시를 들어주시며
이야기를 해주셨다.
매수시점에 판단했던 물건에 대한 가치를 믿고,
그 가치가 변하지 않았다면!
가격을 믿는 것이 아닌 가치를 믿고 기다릴 수 있는 힘.
꼭 그렇게 해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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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갈 길을 간다
유디님의 강점 중 하나가
“나는 내 갈 길을 가는 것"이라고 하셨다.
사람들의 시선, 형성되는 여론의 힘 등이
가끔은 나의 생각을 좌지우지 하기도 한다.
내가 배운 내용, 내가 경험을 하며 쌓은 생각들이
쉽게 다른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기도 한다.
나의 현재 상황을 잘 파악하고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앞으로 묵묵히 나아가며 내 갈 길을 가는 사람이 되겠다!
/
매도를 하게 될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 :)
그 하나의 물건으로 돈을 더 버는 관점이 아닌
더 좋은 자산을 갖는 관점으로 바라보고
그에 부합하는 행동하자!
인사이트 넘치는 강의를 해주신 유디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유디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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