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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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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책의 개요
1.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2.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21세기북스
3.읽은 날짜 : 2026.4
4.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STEP 2. 남기고 싶은 문장들
1.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47P 목적이야 어째됐든 나와 새로운 인연을 맺어준 사람들이 아닌가. 비록 지금은 드링크 한 병을 사가지만 언제 큰 손님이 될지 모르는 사람이다.
57P 당시 나는 ‘어떻게 하면 우리 집을 찾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다. 수익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지만 ‘기쁨’이 되는 일이라 생각되면,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 ‘하찮게’ 보여지는 일이라도 상관하지 않았다.
72P 매일매일 정성껏 씨앗을 뿌리다보면, 오늘 거두는 열매도 있고 내일 거두는 열매도 있게 마련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매일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두면, 점점 수확은 늘어나게 될 것이다. 예전 뿌려두었던 씨앗의 열매가 거두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1개를 뿌리고 1개를 거두거나, 0.5개를 뿌리고 1개를 거두는 욕심을 부리면. 금방 바닥이 드러나고 더 이상 수확을 할 수 없다.
→작은 약국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 지에 대한 스토리가 적힌 1장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까지 하나?’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심지어 비용과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고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았음에도 꾸준히 해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바뀐다는 것을 알았고 그 것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바로 고정관념이라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장들을 보며 나는 과연 지금까지 어떤 태도로 사람들을 대했고 지금까지 해왔는지에 대한 과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하찮게 보이고 결과가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하다보면 반드시 결과가 나올 것이며, 내가 노력을 드리지 않고 결과를 내기 위해 욕심을 부리게 된다면 그 대가는 반드시 언젠가는 치루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매일 하루하루 조금씩 쌓아가는 시간을 만들 것입니다.
2.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101-102P.지금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자영업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다. 회사에서도 무색무취의 무미건조한 직원보다는, 발로 뛰며 스스로 일을 만드는 사람을 인정하기 마련이다. 일을 만들고 해결하다보면, 스스로의 능력에 감탄하며 자신감에도 탄력이 붙는다. (중략) 사람이 살다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를 만나기 마련이다. 막연히 누군가 해결해주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여전히 직장인 마인드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자영업자는 자신이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이것 저것 해결 방법을 모색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이 월등하게 높아진다.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기 때문이다.
106P. 그 당시 부자와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유 없이 무조건 적인 비판으로 돌을 던지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다. 물론 시대적인 특성을 떠나 예나 지금이나,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당한 방법으로 성실하게 노력하여 남들이 부러워하는 부를 이룬 것이라 생각했다. 비록 그 이유를 알지는 못하지만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나도 언젠간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 믿었다. 모두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어진 양에 상관없이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109P. “어제와 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 했다면 부끄럽게 생각하라. 어제와 비교해 다른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달라지며, 6개월 후는 더욱 변화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반복되면 더 나은 미래는 없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할 때, 발전된 내일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소소한 성공이라도 이루겠다는 노력들이 쌓여야 비로소 큰 성공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111P.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정말 지독하게 운이 좋은 사람이거나, 그 무엇도 시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내일의 성공과 실패는 오늘에 달려있다. 오늘 성공의 씨를 심으면 내일 성공의 싹이 나고, 오늘 실패의 씨를 심으면 내일 실패의 싹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늘을 바꾸는 것은 나의 자유이며, 의지다.어제까지 실패의 열차를 타고 왔는가. 그렇다면 목적지를 바꿔 성공의 열차로 올라타라.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물려받은 것, 내가 처한 환경들을 탓할 필요가 없다.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다고 한탄할 필요도 없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오늘, 희망과 성공의 씨앗을 심고 정성으로 가꾸면 반드시 성공의 열매를 맛볼 것이다. 더불어 그 열매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는 것이야 말로 성공적이고 보람 있는 삶이라 확신한다. 어제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다. 생각을 실행하는 힘을 키워야 할 때다.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발로 뛰는 것이다.
118P.우수천석이라고 끊임없이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은 돌도 뚫게 되어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적극적인 돌파구를 마련하면, 해결되지 않을 문제는 없을 것이다. 문제는 처한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128P.사람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거울이어야 한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모습은 곧 내 모습이므로, 더욱 미소 지어 보이는 거울이어야 한다. 사실 우리가 마주 앉아 서로 으르렁댈 이유가 무엇인가. 이익과 목적이라는 나름의 명분은 있겠지만,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잘 살리면 함께 이기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137P. 모든 일은 지나가게 되어있다. 가난과 위기 역시 버티면 지나간다. 하지만 그 속의 ‘기회’를 잡아야 조금이라도 빨리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때문에 자신의 어려움을 알리는 것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140P.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은' 포기하는 것'이다. 눈앞의 두려움 때문에 백기를 들게 되면 당장의 심신은 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곧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돌아온다.
143P.그렇게 만든 작은 성공들이 어느 정도 쌓이면 제법 부피가 느껴질 때가 온다. 양적으로 팽창했다는 의미다.
(중략) 큰 도전이 두렵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먼저 게으름과 나태함과 싸워 자신의 습관과 신념, 성실함과 친절, 노력과 열정을 승리로 이끌자. 이는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 없는 자신만의 든든한 성공 자산이 된다.
→이 파트는 한 회사를 이끌고 경영자로서의 마인드를 서술한 파트였습니다.
하지만 이 구절들이 전부 내 삶에 대한 태도와 연관 지어 졌습니다. 내 삶에 대한 경영자는 나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도전보다 포기를 더 많이 했었던 삶을 살았고 ‘된다’라는 마인드 보다는 ‘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사람이었기에 이 파트에 더 많이 와 닿고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어제와 똑같이 산다면 더 나은 미래는 없다라는 부분에서 관성적으로 똑같이 하려고 하고, 지레 겁먹고 도전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육아에 그림자에 숨어 난 지금 이러니 좀 힘들어 이런 상황이라 쉽지 않아 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경영에 대한 이야기 같지만 내 삶의 태도와 내 삶의 주체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기에 뭔가 힘들고 지금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이 파트라도 발췌독 하여 다시 읽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3.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169P.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사람은 시간의 주인이 되어 여유롭지만, 벼락치기로 사용하는 사람은 시간의 노예가 되어 쫓겨다니기 바쁘다. 기회라는 것도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나 보이는 것이다.(중략)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사용할 때 선급후완을 한다. 다시 말해 ‘급한 것을 먼저 하고 조금 여유가 있는 것은 나중에 처리’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시간 관리에 있어 선중후경하려고 노력한다. 다시 말해 ‘중요한 것을 먼저 하고, 가벼운 것은 나중에’ 처리하는 것이다. 중요한 일들을 미리미리 처리해두면 급할 것이 없다. 예상치 못한 급한 일이 생겨도, 미뤄둔 일이 없기 때문에 한결 여유가 있다. 지금 시간을 도둑맞은 사람은 미래를 도둑맞은 것이다.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188-189P. 타인의 장점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배우고 받아들이다 보니, 점차 많은 이들의 장점이 모여서 강한 경쟁력을 발휘했다. 또한 그것들이 ‘융합’이 되면서 나만의 영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말이 있다. 세 명이 길을 가면 그 중 누구에게라도 배울 점이 있다는 말이다. 모방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그저 더 나은 인생으로 가기 위한 참고서일 뿐이다.
206-207P. ‘왜 안 되느냐’고 물어보면 ‘1~2번 시도했다’ ‘3개월이나 해봤다’ ‘1~2가지 방법을 써봤다’며 ‘안 된다’고 한다. 사람들이 안 된다고 포기한 일 중, 내가 하면 60퍼센트 정도는 ‘된다’. 아니 정말 ‘됐다.’ 나의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라,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이었다. 남들이 1~2번 하다 말고 포기하는 일을 6~7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 달 하고 포기한 것을 6~8개월 시도 하니, 그만큼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다.(중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사소한 일 하나를 처리하는 데도 만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각자의 어려움을 갖고 시작 하는 투자 생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나가고 잘 해나가는 분들을 보며 부러워했던 마음이 컸습니다. 이 파트를 읽고 그 분들을 생각하며 느낀 점은 그 시간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부분만 생각하며 그렇게 해내 간 사람들을 모방 했다는 것. 내가 어렵게 느낀 점이 있고 잘 풀리지 않는 다면 그 해내간 사람들을 보며 모방 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주체는 나이니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생각하며 해내가겠습니다.
4.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219-220P. 갑자기 노력한다고 해서 어제와 오늘이 확연하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3개월 후, 그리고 1년 후에는 분명히 달라지는 것을 몸소 체험한 것이다. 이는 어느새 내게 습관이 되었다.
나는 어떤 사업이든 일단 시작하고 나면 3개월 정도 지난 후, 항상 처음의 상태와 비교해보곤 한다. ‘얼마나 발전했나’, ‘어떻게 변화했나’,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가’를 자문해보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은 보강한다.
227-228P.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어떻게든 첫 계단에 발을 내밀면 그만큼 정상까지의 계단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호흡이 거칠어질수록, 옷이 땀에 젖을수록, 정상과는 가까워졌다는 얘기다. 하루에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힘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다소 벅차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못 오를 곳이 없다. 시작은 하고 보는 사람, 시간은 다소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주위를 독려하며 올라가는 사람은 인생이나 사업에서 실패할 확률이 적을 것이다.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찔렸다. 투자 하겠다고 있는 돈 없는 돈을 모으겠다고 후원을 싹 다 끊었기에.. 하지만 돈으로 하는 나눔이 아니고도 할 수 있는 것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월부 안에서의 나눔도 있을 것이고, 지금 입지 못하는 아기 옷이나 용품을 기부한다던지
마음이 있었으니 반드시 실행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떤 것이든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시작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어떤 부분이 성장 하였고 어떤 부분이 성장하지 못하게 되었는지 확인하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STEP 3. 적용할 점
투자:'지금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모든 부분 생각하기.
투자 하나 하면 기부 1회하기
가족:우리 가족 모두에게 배울 점이 있다. 아기에게도 ㅎㅎ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지 늘 생각하기.
나 자신:내 삶의 주인은 나이다. 일어나는 문제는 내가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이다.
아기 옷 시설에 나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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