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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를 처음 수강 후 일단 어떻게든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실준반을 들어오게 되었다. 워킹맘, 지방거주자로서의 물리적 거리, 뭐 하나 쉬운게 없고 강의 듣는것도 어려운 상황이라 내가 과연 할수 있을까? 괜한 짓 하는거 아닌가…,임장을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부정적 생각들로 가득찬 채 자모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강의..  점심시간 , 새벽 틈틈히 강의를 들었다.  열기에서 들었던 강의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세분화시켜 실제 사례와 적용시킨 다양한 에피소드, 자모님의 첫투자사례를 들으며 처음 내가 느끼는 낯설고 힘듦이 결코 나만의 얘기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임장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입지분석을 미리 해보라는 말씀에 저절로 고객에 끄덕여진다. 

자모님 말씀대로 긍적적 회로를 돌리며 나의 1호기를 향해 새벽버스를 기다리며 다짐해본다. 나는 할수 있고 꼭 해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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