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너나위님 1강 수강 후기: 집값은 비싸거나, 비싸진 않다, 싸진 않다로 나뉜다🔥 [내마기 62기 57조 월급은 5일컷, 수익은 7배 목표! 신중한산]

26.04.06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좋은 시기에 좋은 집을 사자!

 

안녕하세요. 신중한산입니다.

월부 유튜브로 유입되었지만 정작 잘 보지는 않았는데요(^^… 사초생에겐 조금 먼 얘기로 느껴졌습니다)

결혼에 대한 소망이 커지면서 같이 살고 싶은 마음 하나로 집 매수를 알아보고, 이 강의까지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부린이의 입장에서 처음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눈이 확 떠지는 얘기들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았던 내용과 적용할 점을 올려봐요.

 

 

 

  1. 내 집 마련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공통점
    - 내 집 마련의 적기를 모르고 상황에 몰려 사게 된다.
    - 인생에서 가장 비싼 돈을 주고 사는데 아무거나 산다.
    - 돈이 없다며 살 시도도 안 한다.

    => 이거 완전 제 얘기지 뭔가요…? 
    같이 살고 싶은 상황에 몰려 구매 + 잘 모르는데 일단 사고 싶음 + 이때까지 돈 없다고 정보를 찾아보지 않았음
    3박자가 맞아서 이 강의를 진지하게 듣게 됐습니다. 열심히 들어 이 상황에서 탈출하고 싶었어요.

     

     

  2. 집을 언제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좋은 집을 사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사야 한다!
    - 분위기는 언제든지 바뀌기 때문에, 이 시기가 저점인지 아닌진 내가 판단할 수 없다.
    -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집’을 사야 한다.
    - 패망하지 않기 위한 원칙 3가지
    - 인구가 줄고 있는데 집값도 떨어지지 않을까요?
    => 마음 한 구석에 최저가일 때 땡잡고 싶다ㅎㅎ는 마음이 솔직히 있었어요. 그런데 너나위님 말대로 이건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결국 내가 살 수 있을 때! 사야 한다는 점이 많이 와닿았어요. 어차피 집이 싸다고 느낄 일은 없을테니까요ㅋㅋㅋ

    무엇보다 시기에 매몰되지 말고 ‘좋은 집’을 사야겠다는 열망이 커졌어요. 사실 경기 북부 지역에 집을 구해야 하는데…(여러 번 강조하셨지만…🥲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이 점은 마음을 내려놔야 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그나마 좋은 집을 잘 골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3.  잘 하는 사람을 따라하자!
    -  복제가 곧 전략이다
    - 나와 비슷한 사례를 찾자
    - 사례의 디테일을 보자
    => 전 천재가 아니니까… 감으로 집을 사는 건 안 될 것 같아요ㅎㅎ
    잘하는 사람을 따라하는 것, 나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 따라 가려고요!
    종잣돈/저축금액을 기준으로 크게 나눠 설명해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됐어요.

     
  4. 내 집 마련 로드맵 - 대출 기본지식
    - 담보 대출과 신용 대출 비교
    - 대출 기본 용어(일시상환/분할상환, 원금균등/원리금균등, 변동금리/고정금리)
    => 저는 ‘내가 살 수 있을 때’의 기준이 얼마일까 고민이 됐는데, 돈이 없다고 못 사는 게 아니라 대출로 최대로 빌릴 수 있는 돈을 파악하고, 그 돈으로 어디를 살 수 있을까?부터가 내 집 마련의 시작이구나를 알게 됐어요.
    대출 상담을 적극적으로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음 주 대출상담을 받으러 가기로 했어요.
    아직 계약할 집이 있진 않지만… 그 사이에 매물 리스트 정리 + 부동산 가서 실제로 괜찮았던 매물을 기준으로 상담 받아 볼 거예요.

 

 

 

이때까진 돈과는 관련 없는 삶을 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나를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피할 수 없는 과제라는 걸 알게 되고부터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어요.

앞으로 강의도 열심히 듣고 수강 후기도 열심히 나누겠습니다 ^^


댓글

또박또박
26.04.06 22:56

후기 수고하셨습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