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깨달은 점 >
매수과정
- 가계약때 OOOOOO증명서, OO하자, OO시세를 확인해야 한다.(이것도 이제까지 제대로 안함)
- 본계약때 OO을 부사님께 요청해서, 확인 후 계약서를 쓰러 가야한다.
- 적정 법무사 비용은 OO만원~OO만원이다. (내 1호기 50만원,,, 나는 왜 이걸 이제 알았는가)
전세과정
- OO임차인은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할 수 없다.(0호기 매도 진짜 큰일 날뻔 했다. 큰일 날뻔 했다는 것도 모름.)
- 전세는 투자의 마무리이자 투자금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과정
- 전세는 대응의 영역이다. 시야를 넓게 보자(원상복구 요구 특약)
- OO만원 이하의 수리 요구는 임차인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응하자
- 신규계약이냐 갱신계약이냐의 선택은 공급 부분을 살펴봐야한다.
매도과정
- 쟌자니 튜터님 강의 복습: 수익, 포트폴리오, 리스크
- 갈아타기때는 OO계약 본계약 후로 하기(앞전 계약이 어그러질 경우 대비)
- 갈아타기때 매도는 OO을 만들어서 매도하는것이 원칙
- 향후 지방이 규제로 묶일 경우 OO해야 한다. 왜냐하면 규제를 풀 경우 내가 OO했을때 가격일 수 있다.
< BM할 점 >
부사님을 대할때, 매도인을 대할 때, 임차인을 대할 때 모두 관계의 영역이란것 기억하기
안녕하세요.
군산에 살고 있는 워킹맘 투자자 만두엄마입니다.
2강에서 지방투자 때 겪는 모든 계약(매수, 전세, 매도)의 과정에 대해 자세히 다뤄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1차시때 지금까지 계약한 계약서 옆에 두고 하면 복기가 된다고 하셔서
잠깐 강의를 멈춰놓고 책장에 가서 계약서를 가져와서
강의를 들으며 계약서를 다시 떠들어보고,
제대로 한건 뭐고 잘못한건 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매수하고 나름 복기를 하기도 했는데,,, 복기도 실력차라는걸 느꼈습니다. ㅋㅋㅋㅋㅠㅠㅠㅠ)
제가 그동안 실수하고도 몰랐던 법무사 비용, 법인 임차인에게도 계갱권이 있다고 생각했던 점, 특약에 대해 빠뜨린 점, 기본적인 등기부등본을 대충 본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내가 대충 해서 위험한 순간을 운이 좋아서 잘 넘겼다는걸 알게되면서
등에서 식은땀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만약에 운이 따라 주지 않았을 경우 저는 몇천만원의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이었고, 0호기 매도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계속 운이 좋을 순 없고,
투자자는 언제나 실력에 따라 시장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된다는걸 압니다.
이제라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부에 있어서 제가 빠뜨리고 실수한 부분이 있었음에도
용기를 낼 수 있었고, 몇 가지 실수를 했지만
더 많은 부분에서는 배운걸 적용하면서 잃지 않는 투자를 이어갈 수 있었구나 하는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완벽할 수 없겠지만,
중요한 부분에서는 완벽하게 해내가는 투자자로 성장하려고 합니다^^
실질적인 부분들에 대해 자세히 쉬운 말씀으로 알려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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