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에 대해 부모님과 같이 빚지고 살면 안된다는 개념이 강했습니다.
이전 열반 기초반에서 어렴풋이 대출은 써야하는 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왜 대출을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금리보다 한도를 왜 중요시 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떤 대출 상품을 이해하는 것이 저에게 유리할 지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자산과 대출을 혼합하여 현실적으로 접근 가능한 주택 리스트를 넓혀 보고
생각보다 많은 지역에 구매 가능한 아파트들이 있다는 점에 놀랐고, 그럼에도 그 아파트들이
왜 그 지역에서 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지? 역세권 등의 입지나 지도 상으로 보이는 주변 환경 등을 통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열반 기초반을 들을때는 정말 부동산에 무지하여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었지만
내마기를 통해서는 정말 나도 내집마련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