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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독서후기 #2/5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독서TF_지니플래닛]

26.04.07

 

STEP1. 책소개

 

밀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인데

상당히 괜찮았고 지금 내 상황에도 잘 맞았던 것 같다. 

타이밍 굿굿 :)

 

스토아학파 철학을 토대로 

 

내가 바뀌어야 삶이 달라진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그리고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라

 

가 핵심 메세지!!

 

자기계발서에서 늘상 나오는 메세지라는 생각도 들 수 있는데

화법이 달라서인지

아니면 내가 지금 필요한 말들이어서였는지

나에게는 꽤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주었다. 

 

스토아 학파라니..

고등학생 때 이후 처음 소환된 듯 ㅋㅋㅋㅋ

막 외웠던 기억..

 

그 땐 아무 감흥이 없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감사한 분들이다.

ㅎㅎㅎㅎ

재독하고 싶은 책!!

 

STEP2+3. 본 것+생각한 것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일수록 포로수용소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견딜 확률이 떨어진다. 포로들에겐 전쟁과 석방에 대한 아무런 통제권이 없다. 그런데도 낙관적인 포로들은 임의로 시간표를 만들어 부질없는 희망을 품는다. 누군가가 언제쯤 자신을 구해 줄 거라고 막연하게 기대한다. 하지만 그런 희망은 통제 불가능한 현실에 부딪혀 산산이 부서지고 만다.

 낙관적인 포로들은 마음의 경계선 긋기에 실패했다. 포로로 잡힌 상황에서 종전과 석방은 더 이상 그들의 몫이 아니다. 수용소에서 포로가 생존을 위해 해야 하는 일은 따로 있다.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언제 다시 만나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마음을 더 단단히 먹는 것이다. 이런 현실적인 태도가 얼핏 비관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끝내 살아남기에 가장 유리한 태도이기도 한다.

 

. “한 사람의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도 한 가지만은 절대 빼앗을 수 없으니, 그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할지, 어떤 길을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자유다.”

 

프랭클이 강조한 희망은 무조건적인 낙관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스톡데일이 경계한 ‘낙관적인’ 전쟁 포로들은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는 일에 막연한 기대를 걸고 결국 더 깊은 나락으로 빠졌다면, 프랭클은 객관적으로 생존 가능성이 5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면서도 상황이 나아질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기로 선택했다. 이것은 미래에 대한 태도를 스스로 결정함으로써, 삶을 통제 가능한 영역으로 끌어 온 매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이었다. 그리고 프랭클에게는 이것이 생존의 동력이었다.

 통제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이 교훈은 생사가 걸린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보통 사람의 일상적인 생활에 적용해도 아주 효과적이다. K. P.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자신의 한계를 확실히 이해하고 나면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경계를 객관적으로 설정한 후에야 언제, 어디에, 어떻게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새로운 책 시작!!!

새로운 책을 시작할 때는 항상 설레임이 있다. 이번엔 어떤 책을 읽어볼까 두근두근 :)

이번에 선택한 책은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오늘 내가 픽한 부분은 어떤 상황에서든 ‘나의 태도’는 내가 결정할 수 있으므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

하지만 이 때 내가 결정한 나의 태도의 방향이 어떤가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유태인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빅터 플랭클의 글을 인용했는데,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수용소에서 나갈 날’을 정해놓고 이 때까지만 버티자~ 라고 생각한 포로들은 결국 낙담을 반복하다 희망을 버리고 죽음에 이르렀지만

석방될 날을 내가 정할 수 없음을 정확히 인지하면서도, 언젠가는 석방될 것이라는 희망을 하루하루 생존에 집중했던 플랭크는 살아남았다. 

즉, 내가 결정할 수 없는 것을 내 맘대로 시간표에 넣으면 안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시간표에 넣되, 시간표에 넣는 일들의 지향점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하고 있으면 되는 것!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 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무심코 또 내가 결정할 수 없는 것들을 나의 시간표에 임의로 넣어두고 있는 것 같다. 마음의 경계선을 확실히 긋자. 그래야 집중해야할 것에 더 확실히 집중할 수 있다. 🎯

 

 

쓰러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쓰러질 때 “내가 왜 쓰러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다. 패배는 마음의 상태다. 패배를 현실로 받아들이기 전에는 그 누구도 패배하지 않는다. 나에게 패배는 오로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고, 그 대가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충동일 뿐이다. 패배는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고 일깨워 주는 현상이며, 성공과 진실을 향해 정진하는 과정이다.
////

당신이 누구이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위기를 겪어 본 적이 없노라고 장담하지는 못할 것이다. 교통 체증 때문에 중요한 약속을 놓친 일상적인 비극부터, 그보다 훨씬 심각한 온갖 사건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적지 않은 장애물을 마주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당신이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당신은 브루스 리나 콜린 그리고 크리스토퍼가 겪은 것 같은 극도의 시련을 경험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들이 시련을 발판 삼아 미래로 달려갔듯, 당신도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똑같은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왔는지도 모른다.

 그 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감사하고, 나아가 그때 어떻게 했는지, 달리 어떻게 했으면 더 효과적이었을지를 돌아보는 자세야말로 현재와 미래의 위기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 열쇠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좋을까? 에픽테토스의 스승이었던 가이우스 무소니우스 루푸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어떨까?

 “상황이 어렵다고 낙담하지 말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원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최고의 결과로 이어진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해 보라.”

 이 조언을 현실에 적용해 보는 데에 이른바 ‘생명줄 연습’이 도움이 될 것이다. 생명줄 연습의 목표는 삶의 저점이 고점으로 올라가는 발판으로 작용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 내적 통제력!

내가 나의 삶을 통제하고 이끌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다. 

패배가 마음의 상태라는 말에 매우매우 공감!! :)

이소룡이 엄청 큰 부상을 입고 운동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했던 말이다. 그리고 이소룡은 부상을 딛고 다시 원래대로 회복함. 오늘 요약한 칼럼하고도 결이 비슷하다. 

무언가 항상 생각대로,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삶은 없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졌을 때도 저점을 다시 고점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느냐가 중요한 것! 

그러한 마음을 가질 때 또 내가 생각하고 기대하지 않은 결과들이 돌아올 수 있다❤️

지금 이순간, 여기 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그들은 최종 결과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일찍부터 깨달았다. 최선을 다해 공부해도 시험 당일에 어떤 악재가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도 결과에 집착하고, 우리의 행복을 전적으로 그에 의지한다면, 그것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내준 셈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통제 아래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과정이다.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며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순전히 우리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 그래서 스토아 철학자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되, 결과에 대한 집착은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교만 없이 받고 집착 없이 놓아 주라”라는 말을 남겼다. 그것은 결과가 나쁠 때는 물론이거니와 좋을 때도 해당된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과정에 집중하는 태도야말로 곡절 많은 인생을 건너가야 하는 우리에게 더없이 필요하다. 인생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결과에 집착하면 오락가락하는 삶을 살게 되지만, 과정에 집중하면 균형 잡힌 삶을 살게 된다.

 우리는 평생 성적, 메달, 직책, 돈과 명예 등 결과에 지배당하는 삶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결과만 쫓는 쳇바퀴 같은 삶에서 내려올 수 있을까? 그와 반대되는 선택을 하면 된다. 실패할지언정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일은 무엇일까? 너무 소중해서 결과야 어떻든 과정 자체에 의의를 둘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그런 일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할 수 있을까?

 

그저 결과와 과정을 분리해서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그려 보자는 뜻이다.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과정에 가치를 두어 스스로 통제하는 삶, 즉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도록 하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

결과말고 ‘과정’에 집중하는 삶이 바로 통제 가능한 것에 나의 에너지를 쏟는 삶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연결시켜준 부분이 너무 좋았다. 결과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과정의 의미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흔들리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내가 중요한 시험을 준비할 때 이런 마음으로 했던 것 같다. 떨어질지, 붙을지 너무 걱정되었는데 어차피 알 수 없는 일이니까 그냥 떨어졌을 때도 ‘그 때 조금 더 열심히 할 걸’이라는 생각이 안들게만 하자! 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해졌었다. 매 순간 그런 마음으로 하면 되는 것인데 잊고 있었다. >< 

책임의식,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즉 후회가 남지않는 과정을 만들기 

이 책 아주 맘에 든다 ㅎㅎㅎ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무조건 행복할 것》 의 저자 그레첸 루빈은 ‘눈높이’를 낮추는 것과 ‘기준’을 낮추는 것의 차이점을 이렇게 설명한다. “기준을 낮추는 것은 평범해도 괜찮다는 뜻이고, 눈높이를 낮추는 것은 장애물을 치우겠다는 뜻이다.”63 눈높이를 낮춘다는 말은 대충 아무렇게나 만들고 거기에 만족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시작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새롭고 흥미로운 일에 도전하고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뜻이다. 비판과 비난만 일삼는 내면의 완벽주의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겠다는 결심이다.

///

먼저 꼭 지키고 싶은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정의한다. 다음에는 그 가치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았던 행동 사례를 찾되, 되도록 최근의 사례를 떠올리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각각의 가치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적용해 본다.

 

 1. 가치와 일치하지 않는 행동은 무엇이었나?

 2. 행동이 일치했다면 어떻게 보였을까?

 3. 그와 비슷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행동이 가치와 일치한 사례를 특정할 수 있나?

 4. 질문 3을 출발점 삼아, 가치와 일치하는 행동을 하기 위해 오늘 당장 해야 할 일, 혹은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

 5. 앞으로 몇 주 동안 매일 이 가치를 추적해 자신의 반응을 점검한다. 한 주 내내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을 때까지 질문 1-4를 되풀이한 뒤, 다음에 언급한 가치로 넘어간다.
=> 기준은 낮추는 것과 눈높이를 낮추는 것의 차이!

나는 무언가를 시작할 때 걱정하거나 완벽을 추구하거나 준비를 오래하는 성향은 아닌 것 같다.

뭐든 잘하는 수준에 가고 싶은 욕심이 큰 편에 속하는 건 맞지만

우와 재밌겠다. 라는 마음이면 그냥 바로 시작하는 일도 많다. 사실 그런 적이 더 많다. 

오히려 신중하지 못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결국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을 돌아서 간 경우도 많은데

그래서 와. 나 지금까지 뭐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런 시행착오들이 오히려 그 일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해주거나 다른 방식으로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신중함을 좀 더 갖자.. ㅋㅋ )

눈높이를 낮추는 것은 출발을 쉽게 하고 기준을 낮추지 않는 것은 성장에 대한 동력을 유지하게 해준다. 

출발이 쉬운 사람이라면 기준을 낮추지 않는게 중요하겠지. 

그럼 기준을 낮추지 않고 행동하기 위한 자기 점검!! 생각과 행동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짚어준 부분이었다. 

나의 의도와 보여지는 행동 사이의 간극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내 ‘행동’이 가치에 맞게 이루어지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여기서도 결국 지속적 메타인지의 중요성이 드러난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내 행동이 일치하는가!!! 

 

 

타인의 평가나 지난 과거처럼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을 머리와 마음에서 몰아내고,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 스스로 결정하는 순간,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확장된다. 비록 지금은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문제로 보여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이 자꾸 쌓이면 달라진다. 그러므로 완전한 통제력을 갖지 못했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거대한 사회 변화도 개인의 선택과 행동이 모여 이루어진다.

 세네카는 《마음의 평온에 대하여》에서 이렇게 썼다.

 

 현명한 사람은 억압받는 상황에서도 자신을 전면에 내세울 기회를 찾아낸다. (……) 따라서 우리는 상황이 어떤지에 따라, 혹은 행운의 여신이 제공하는 기회에 따라 확장하거나 수축해야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움직여야 하며, 가만히 얼어붙어 있어서는 안 된다.

=> 완독

이 책의 핵심 메세지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에 나의 에너지를 집중하라 인데

마지막은 ‘통제 가능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마라’ 로 끝난다. 

끝까지 정말 깨달음의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통제 가능한 영역에, 즉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하는 것은 너무 옳은 이야기다. 

그게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그렇게 해야 궁극적으로 더 좋은 아웃풋을 낼 수 있는 태도와 자세가 만들어진다는 것도 이제 깊이 공감하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통제 가능한 영역을 확장하려는 노력이 더해지지 않는다면 ‘천정’이 정해져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어느 순간에는 매너리즘이 생길 수도 있다. 

 

갑자기, 

내가 직장인으로서 첫 시작을 했을 때 불합리한 관리자들의 행태(?) 대해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니까 아빠가 해주신 말씀이 생각났다. 

“ 네가 그것에 대해 바꿔보려는 용기를 내지 않을 거라면 불평하지 마라 ”

이 말씀을 막 들었을 때는 약간 서럽고 그랬는데 그 후로 내가 무언가에 대해 불평의 마음이 올라오려는 순간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너가 바꾸지 않을거면 그냥 해. 어차피 해야하는 거잖아. 

그리고 일이 익숙해지고 나서는 직접 ‘말하러 갔다’  그것을 좋게 봐주시는 분도, 또 다른 쪽으로 생각하는 분도 계셨지만 총합은 + 였던 것 같다. 

통제 가능한 영역을 확장한다는 것은 영향력을 확장한다는 것으로 볼 수 도 있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쨌든 둘 다 나의 성장에 긍정적임은 틀림없다. :)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그리고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의 영역을 넓히자. 

 

 

STEP4. 적용할 점

  • 결과 말고 과정 :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어려운 이야기. 하지만 가장 결과가 걱정되었던 시기에 이런 마음으로 오히려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 그 때처럼 지금 이순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온전히 집중하자. :)
  • 통제가능한 영역을 확장하자 : 나는 원래 재미가 있으면 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 적이 많다. 물론 내 직업 자체가 뭘 더한다고 월급이 더 오르거나 하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런 체계라서 온전히 내가 하고 싶고 보람을 느끼는 일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 같음. 자아실현의 보상은 내면에 있다. 

 


댓글

여유로운리치
26.04.07 00:48

우리 지니님은 정말 독서귀신 ㅎ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계속 유지해나가겠습니다:) 좋은 책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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