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 실전준비반 재수강이라면?
실전준비반은 임보를 쓰는 강의라 큰 기대를 안 했지만
역시 자모님 강의는
버릴게 하나도 없다.
적용점 투자와 연결되는 단지 뽑기
투자를 하면서도
상위권 하, 중 생활권인지
중위권 중인지지
하위권 상인지 등등이 비교평가시 항상 올라오는 질문이고
이런 비교평가가 어려웠던 것 같은데 단지를 구역별로 나누고 그 안에서 선호도를 정하고
이런것이 예전 꼬챙이와 오버랩 되면서
비교평가 입지 단지 의 선호도를 파악하는게 결국 중요하다는 것
어느정도까지 투자가 가능한건지 범위 설정을 제대로 해놓는것이
향후 투자 기회가 왔을 때 적용가능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들었다.
BM : 투자 범위 가능 설정 생활권, 단지별로 구분해서 정해놓기
( 투자할 단지가 없다면 그때는 전수조사..!)
예전 강의에서는 오히려 너나위님 주우이 님은 오히려 시세를 안 보고 가서
선입견 없이 보라고 말씀하셨지만
시간이 없으셨던 자모님의 경우 모든 입지정보를 다 파악을 하고 가시라고 그러셨다.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어느정도의 입지와 가격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정보를 더 파악하고 가는것이 훨씬 도움이 되었고
내가 투자 범위에 들어오고 궁금했던 곳들은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좀 더 면밀히 살펴 볼 수 있어서
이번 분임의 경우 그것이 큰 도움이 되었었다.
단지 임장을 하면서 좀더 디테일한 것은 따져봐야겠지만
지도로만 보던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어서
빠른 입지분석을 마치고 어느정도의 궁금증과 지도를 머리속에 그리고 가는것을
유지해봐야 겠다고 생각 했다.
BM : 임장전 입지분석 끝내고 가기
월부에 떠나온 2년동안
투자생활보다는 종잣돈을 모은는 시기를 가지면서
오히려 월부 활동을 할 때보다 행복도는 더 올라갔던 것 같다.
향후 3년간은 돈이 묶인 상황이라 방향성을 어찌 가져가야 되나 고민을 하고
지금 토허제도 서울도 묶이고 가지고 싶었던 곳을 못 가지게 되면서
이렇게 3년에 한 채씩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안일함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토허제가 또 언제 풀릴지 모르는데
그때를 대비를 해야 할텐데
그렇게 했을때 내가
그 기회를 다 잡을 수 있을 까? 싶었을때 답은 아니다 라는 결론이 나왔고
서울, 경기권은 모두 다 앞마당을 만들어놔야 되겠다 생각을 했고
3년간은 지금 내가 가진 자산을 보유하는것이 우선순위기 때문에
이것을 지키는 것을 우선하되
나의 투자 방향성 그리고
자모님이 말씀하신 월급쟁이 투자자냐 / 직장인 투자자냐 를 보았을 때
나는 직장인 투자자가 되는 것을 더 바라고
10억에서 30억 까지는 멘토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에
나중에 아이들이 좀 더 크고 기회가 된다면 월부학교에 꼭 들어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들어온 월부는
조금 더 가족과의 시간과 유리공
그리고 정말 널널해지고 오히려 배신감이 들정도로 널널하게 말씀해줘서
재수강 첫수강 투자 시간도
2시간 하루 4시간 이렇게 나눠서 말씀해줘서
초수강생분들의 부담이 훨씬 줄었겠구나 싶었다.
예전에는 지방 무조건 썩 구축까지 다봐야 했는데 말이다. 그리고 논밭도 다 걸으라고 했는데 ㅜㅜ
하라니깐 했던 시절에 대한 원망이 오히려 들기도 했다.
지금은 안 해도 된다고 하니 말이다.
어쨌든
이번 실준반 홧팅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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