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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오르고 지방은 좋은 곳은 이미 오른 것 같아 기회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과거의 예시로 지역별로 오르는 시기는 달라 항상 기회를 주는 시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1강에서 다룬 **지역은 아직 랜드마크 아파트도 가격상승이 오지 않아 기회가 있고 상승여력도 충분하다는 것과 **지역의 투자시기와 그이유를 듣다보니 빠른시일내 가보고 싶었습니다. 

서울은 선호도 판단기준이 단순 명료하나 지방은 오히려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선호도 파악 시 어떻게 봐야(학군, 환경>직장, 교통) 하는 지 알고 명심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매수 후에도 전세가 상승 때문에 조금 오른 매매가인 봄시장에 매도하지 말고 전세가 상관없이 오르는 여름시장에 매매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 2년 후 또는 4년 후 더 오를 지라도 목표한 수익률에 매도하고 더 좋은 것으로 갈아타야 한다는 것 등은 꼭 기억하고 실행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모르는 지역이라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 주시지만 파악이 쉽지 않지만 복습도 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어 임장지로 되었을 때 꼭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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